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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어촌마을 위험한 해변가는 길 47년…이번에 해결되나 2019-06-25 11:20:29
한다"고 설명했다. 김영석 도직리 이장은 "철길과 7번 국도 때문에 해수욕장 가는 길이 막혀 생존권 침해를 받아왔지만, 그동안 누구도 관심을 기울여 주지 않았다"면서 "산불을 계기로 주민의 통행로를 만들어 주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준 옥계면 직원과 이병남 행안부 지방자치분권실 공동체복원지원단장, 진영...
"MT 명소 강촌을 살리자" 지역주민들, 3만여㎡ 메밀밭 조성 2019-06-16 09:20:00
2리 이장은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지난 4월 '아트스트리트(artstreet) 강촌여행'이라는 거리미술축제에 이어 하반기에 가칭 '강촌아트페스티벌' 추진하기로 하고 춘천시에 건의키로 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벌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ha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與 "이장·통장수당 50% 인상"…총선 앞두고 '현금 뿌리기' 논란 2019-06-13 16:27:53
인상은 내년 1월부터 전국에서 시행된다. 전국 이장은 3만7088명, 통장은 5만8110명이다. 이들에게 한 달에 10만원씩 더 지급하면 추가로 필요한 예산은 연간 1142억원이다.민주당은 새마을부녀회장에게도 수당을 지급하자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서삼석 의원은 지난달 ‘새마을운동조직 육성법 개정안’을...
"서충주신도시 고교 조기 설립해 달라" 시민들 서명운동 2019-06-05 09:11:05
대표인 중앙탑면 갈동6리의 정경원 이장은 "서충주신도시는 많은 기업체와 아파트 입주로 인구가 늘어 충주 발전의 견인차가 되고 있다"며 "고교가 조기 설립돼야 정주 여건이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충주신도시는 중앙탑면, 대소원면, 주덕읍 일원의 충주기업도시와 첨단산업단지, 메가폴리스산업단지를 일컫는다....
평창 동막골 세트장, 인기 영화 드라마 촬영지로 인기 2019-06-03 10:38:18
이장은 "천혜의 자연 속에 보물처럼 숨겨진 동막골 세트장에서 촬영이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관광객 발길이 끊어지지 않고 있어 경제적인 부분에 큰 도움이 된다"며 "관광객에게 무료로 공개되기 때문에 영화와 드라마 촬영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kimyi@yna.co.kr...
"야구연습장 공공시설 아니다?"…장흥군 태양광발전 허가 '논란' 2019-05-30 07:00:02
해명했다. 김도선 덕제리 이장은 "군 예산이 들어가고 군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공공시설이라고 하지 않으면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다"며 "폐교가 된 명진항공대 건물도 사실상 국가의 소유가 되었기 때문에 역시 공공시설로 봐야 하는 만큼 허가를 내준 것은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minu21@yna.co.kr...
"더는 못 참아" 홍성군의회 미세먼지 내뿜는 보령화력 방문 2019-05-28 07:05:00
박대규 장척리 이장은 연합뉴스 통화에서 "여름이 되면 바람 방향이 바뀌면서 보령화력 굴뚝에서 나오는 수증기가 우리 마을 쪽으로 향한다"며 "미세먼지에 보령지역 대형 축사에서 넘어오는 악취까지 겹쳐 여름에도 창문을 열어 놓지 못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어 "과거 보령지역 주민들이 석탄가루와 미세먼지 등으로...
[충남서부 잇단 사고] ① 커지는 불안…"이주시켜달라" 2019-05-23 06:00:08
이황운(58) 대산읍 대산1리 이장은 "서산의 서는 '서녘 서(西)'가 아니라 '상서로울 서(瑞)'"라며 "상서로운 고장이 사고 다발 지역으로 전락한 것 같아 안타깝다"고 토로했다. 이 이장은 이어 "최근 각종 사고가 잇따라 터지면서 지역의 이미지가 크게 훼손됐다"며 "당국은 더는 방치하지 말고 근본적인...
"유증기에 암모니아까지…못 살겠다" 대산공단 주민 분통 2019-05-22 15:12:10
향했다. 재난문자가 발송되기도 전이었다. 김 이장은 "소방차를 보자마자 불이라도 났는가 걱정이 돼 공장으로 향해 상황을 파악해 주민에게 전파했다"며 "기업이 사고를 감추고 한 시간 뒤, 두 시간 뒤에 알리니 우리가 직접 확인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미량 유출됐어도 어찌 됐든 사고는 사고"라...
'시민'이 되려던 대통령 귀향지…봉하마을 어떻게 바뀌었나 2019-05-22 10:00:01
이 마을 승구봉(52) 이장은 "초창기엔 주민들이 방문객과 싸우기도 하고 방문객이 5월에 몰리는 것보다 연중 분산됐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며 "지금은 주민들도 인식이 많이 바뀌어 추도식이 예정된 5월 주말엔 들에 나가지 않아도 되도록 대비를 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봉하마을을 방문하는 시민들은 노 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