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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 사각' 모텔·클럽…"불안해서 가겠나" 2019-03-20 18:11:21
[ 이인혁/이현진 기자 ] 모텔 등 숙박업소 객실에 초소형 카메라를 몰래 설치해 투숙객 1600여 명의 사생활을 촬영하고 이를 인터넷으로 생중계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최근 버닝썬 사건에서 보듯이 숙박·유흥업소 등에서 ‘몰카’ 피해가 큰데도 서울시 등 관련 기관의 단속 대상은 대부분 지하철,...
회전 초밥 전문점 스시로, 젊음의 메카 `홍대점` 오픈 2019-03-20 09:44:00
한국 이현진 대표 이사는 "젊음의 메카로 불리는 홍대에 새로운 지점을 오픈한 만큼 합리적인 가격으로 질 좋은 초밥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홍대점을 포함해 서울, 지방 총 11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방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스시로는 올해 상반기 부천 역사점, 부산서면점을 오픈하는 등...
인권침해 민원 상담센터 전국 10개 경찰서로 확대 2019-03-18 17:50:15
[ 이현진 기자 ] 경찰청과 국가인권위원회는 경찰의 인권침해 민원을 상담할 ‘현장인권상담센터’를 전국 10개 경찰서로 확대한다고 18일 발표했다. 센터에선 인권위가 위촉한 변호사 등 관련 자격을 갖춘 전문상담위원 223명이 배치돼 인권침해 민원을 접수하고 권리구제 활동을 한다.앞서 경찰은...
"5만원 교재가 반값"…불법복제 여전한 대학街 2019-03-18 14:49:36
중고 서점 역할을 하는 셈이다. 그는 “교수 개인이 중고 서점 역할을 하는 데 한계가 있다”면서 “미국에서는 학생들이 캠퍼스 내 서점에서 중고서적을 사고 파는 문화가 정착돼 있는 만큼 우리 정부도 비슷한 정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정의진/이현진 기자 justjin@hankyung.com
젊은 경찰관의 자성 “비리경찰 우리도 부끄럽다…검경이 버닝썬·김학의 수사 바꿔서 해보자” 2019-03-18 14:24:45
(이현진 지식사회부 기자) ‘버닝썬 사건’이 일파만파 커지면서 경찰에 대한 여론이 악화하고 있습니다. 젊은 경찰들 사이에선 “댓글 보는 것이 괴롭다”, “13만명에 달하는 경찰 조직을 미꾸라지 몇마리가 흐리는 것은 우리도 싫다”는 등의 자성 섞인 목소리도 나옵니다. 일각에선...
승리 단톡방서 언급된 '경찰총장' 경찰청 총경 대기발령 2019-03-16 13:43:42
이듬해 청와대에 파견돼 민정수석실에서도 근무했다.서울청 광역수사대는 전날 윤 총경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서 조사했다. 조사를 마치고 나온 그는 기자들과 만나 “조직에 누를 끼쳤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정준영은 모르고, 나중에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이현진 기자 apple@hankyung.com
[취재수첩] 이 시대의 무수한 '정준영 단톡방' 2019-03-14 17:57:21
이현진 지식사회부 기자 apple@hankyung.com [ 이현진 기자 ] 5년 전, 기자의 한 지인이 한 말이다. “남자들만 있는 단체카톡방이 있어. 대화 없이 야한 동영상과 사진만 주고받는 훈훈한 방이지.” 당시 웃으며 혀를 차긴 했지만 별 문제의식은 느끼지 못했다. 옛 기억이 불현듯 떠오른 것은 최근 터진...
방송 콘텐츠 불법 해외송출 60억 '꿀꺽' 2019-03-14 15:19:01
이현진 기자 ] 국내 방송 콘텐츠를 불법 복제해 해외로 송출하는 방식으로 수십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지방경찰청 외사과 국제범죄수사2대는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일당 중 총책인 a씨와 b씨를 구속하고, c씨 등 국내에서 복제 사무실을 관리한 3명은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발표했다.한국과...
'몰카 의혹' 정준영 카톡방에 "'경찰총장'이 뒤 봐준다" 메시지 2019-03-13 17:51:11
[ 이현진/조아란 기자 ] ‘몰카 촬영·유포’ 의혹을 받는 가수 정준영 씨(30) 등이 포함된 단체 카톡방에서 “(경찰청장이 아닌) ‘경찰총장’이 자신들을 봐주고 있다”는 내용의 메시지가 오고간 것으로 확인됐다.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벌금형을 받은 사실이 보도되지 않도록 경찰...
'승리 카톡'에 '경찰총장' 연루…민갑룡 "지위고하 막론하고 발본색원할것" 2019-03-13 16:06:36
대해 처리했다는 식의 대화들이 있다”고 폭로했다. 이어 “사건에 대해 어떻게 해결이 됐고, 무마가 됐고, 생일 축하한다고 전화가 왔다는 식의 대화도 있다”면서 “어느 정도까지 (경찰과) 긴밀하게 유착이 돼 있는지는 저도 가늠이 잘 안 간다”고 강조했다.이현진 기자 appl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