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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엔 5m 도로로 나와있는데…골목마다 가건물·불법 설치물 사람 두 명 지나가기도 힘들다 2022-12-19 18:26:46
더 어렵네요.” 한국경제신문 취재팀과 서울 익선동, 망원동 망리시장 등의 골목을 둘러보던 공무원들은 건축물대장, 평면도와 실제 건물을 천천히 살펴본 뒤 이렇게 입을 모았다. 19일 한국경제신문이 서울 주요 8대 상권의 지하철 반경 500m 이내 폭 5m 이하 골목을 전수조사한 결과 이런 문제는 곳곳에서 확인됐다. 위반...
당신이 걷는 골목길 10곳 중 6곳이 '불법' 2022-12-19 18:16:45
한옥 건물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서울 종로구 익선동의 한 골목. 지도에 폭 3m로 표시돼 있지만 한눈에 봐도 성인 한 명이 지나기 어려울 만큼 병목현상이 심했다. 무단 확장한 고깃집 테라스가 오른쪽을, 짐을 쌓아둔 캐노피 천막이 왼쪽 벽을 점령하면서 골목길 절반가량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골목 안 상황은 더 심각했...
[우리도 언젠가 노인이 된다③] 왜 종로는 노인들의 놀이터가 됐을까? 2022-12-16 09:20:31
거리 ‘종로’와 젊은이들의 거리 ‘익선동’으로 나뉘는데 최근에는 젊은 사람들이 익선동을 많이 찾는 터라 노년층의 비중이 줄었다는 것이다. 고령화 지속되는데, 노인 일자리는 제자리걸음 종로를 찾는 노인 대부분은 ‘실업 급여’를 받거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다....
신촌-홍대입구 사이 대로변 288가구 청년주택 들어선다 2022-11-29 15:58:56
120%이하인 19~39세 청년이다. 지난해 출범한 이지스네오밸류는 부동산 개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친하는 자산운용사다. 이지스의 자산운용 노하우와 네오벨류의 콘텐츠·운영기법을 결합해 자산가치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익선동 상업시설 조성사업과 천안시 물류센터 개발 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에 투자했고, 강서구...
MZ세대 아트성지가 된 익선동…'루프스테이션 익선' 전시 인기 2022-11-10 10:23:47
기획하고 개최한 것이다. 서울 종로구 익선동을 아트 스페이스의 성지로 만들겠다는 목표 아래 네오밸류가 스프레드에 전시 기획을 제안했다. 불확실한 시대에 욕망과 불안 사이에서 고민하는 현대인에게 너무나도 작아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여분의 행운’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엑스트라 럭키 : 메이크 어...
유령 마을이 SNS 성지로…'시골의 재발견' 앞장서는 스타트업 2022-11-02 17:28:35
곳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2015년부터 서울 익선동에 카페와 식당 등을 입점시키며 새로운 상권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노후했던 대전 소제동 역시 이 스타트업의 손을 거친 뒤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최근엔 달동네 꼬리표가 붙은 창신동 일대 6만6337㎡ 구역을 다목적 상업 공간으로 바꾸는 프로젝트를 진행하...
‘신랑수업’ 손호영, 여사친 양정원과 데이트→러블리한 남친룩 완벽 소화 2022-10-27 08:00:09
사람은 익선동의 한 식당에 도착해 식사를 했다. 식당에서도 손호영은 먼저 방석을 챙겨주거나 치마를 입은 양정원을 위해 담요를 요청하는 센스로 설렘 가득한 매너를 폭발시켰다. 이후 손호영은 양정원의 제안으로 `소개팅 상황극`을 펼쳤는데, 의외로 숙맥 기질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양정원은 손호영에게...
LG전자, 오브제컬렉션 무드업 출시 기념 팝업스토어 운영 2022-10-23 10:00:01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알리기 위해 서울 종로구 익선동 루프스테이션 익선에서 '오브제 유니버스(Objet Universe)'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다음 달 5일까지 운영되는 오브제 유니버스에는 19대의 무드업 냉장고가 100그루가 넘는 나무와 꽃, 돌, 이끼 등 다양한 사물과 어우러져 전시된다. LG전자는...
커피 향에 푹 빠진 청춘들…서울 카페 2만5000개 돌파 2022-09-28 18:02:31
성수동(452개), 익선동이 있는 종로 1~4가동(437개)이 뒤를 이었다. 보통 강남과 여의도 등 사무실이 많은 지역에 카페가 몰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유동 인구가 적은 거리에 카페가 한두 개 들어서다가 그 일대 상권 전체가 커진 사례도 잇따라 생기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성수동이다. 1960년대부터 경공업단지로 조성된...
서울 커피전문점 2만5000개 넘었다…골목마다 채워진 카페들[하수정의 티타임] 2022-09-28 11:45:10
서울 숲을 끼고 있는 성동구 성수동(452개), 익선동이 속해있는 종로 1~4가동(437개)이 '톱5'에 들었다. 보통 강남과 여의도 등 사무실이 많은 지역에 카페가 몰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유동인구가 적은 거리에 카페 한 두개가 들어서다 그 일대 상권이 커진 사례도 잇따라 생기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성수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