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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오늘 오후 입관식…각계 빈소 사흘째 조문행렬 2020-07-12 14:19:48
박 시장의 입관식이 치러졌다.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는 박 시장의 지인이나 가족의 조문만 이뤄지고 있으며, 취재진이나 일반 시민의 조문은 허용되지 않고 있다. 대신 서울시는 전날 오전 11시부터 서울시청 앞에 분향소를 설치해 시민들도 조문할 수 있게 했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사진=연합뉴스)
故박원순 서울특별시장(葬) 논란 속 사흘째 조문 행렬 2020-07-12 13:13:31
유족은 박 시장의 장례를 5일장으로 '서울특별시장(葬)' 형식으로 치르기로 했으며, 구체적인 장례절차 등을 12일 오후 2시에 밝힐 예정이다. 장례위원회 박홍근 공동집행위원장(민주당 국회의원)이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장례위원회 구성과 입관식, 13일 장례일정 등을 브리핑하기로 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박주신 빈소 직행에 '울분'…"친구는 아버지 장례식도 못 가" 2020-07-11 22:03:08
따라 하루 연기됐던 입관식은 예정대로 12일 오후에 진행될 예정이다. 박 씨는 이날 오후 7시40분께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모습을 나타냈다. 그가 탄 비행기는 오후 2시께 인천공항에 도착했고, 귀국 후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원래대로라면 지침에 따라 2주를 자가격리해야 한다. 하지만 박...
박원순 장례위 "고인 명예훼손으로 유족 고통…멈춰 달라" 2020-07-11 14:31:18
해외 체류 중인 가족 귀국 시일 소요돼 부득이 입관 시기 감안해 장례시기를 늘릴 수밖에 없었다"며 "자식으로서 고인 마지막 가는 길 보고자 하는 심정 이해해주리라 믿는다. 소박 간소 장례 기조는 변함이 없다"고 했다. 박홍근 의원은 "끝으로 장례위는 고인 죽음 둘러싼 여러 우려 문제제기를 잘 알고 있다"며 "하지만...
[속보]경찰 "박원순 타살혐의점 없어…부검 않고 유족에 인계" 2020-07-10 21:24:01
유족의 뜻을 존중해 시신은 부검하지 않고 유족에게 인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감식을 통해 확인된 현장상황, 검시결과, 유족 및 시청 관계자 진술, 유서 내용을 종합하면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11일 박 시장의 입관이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번외수사’ 정상훈, 실종된 딸 찾고 오열…‘연기 포텐 터트렸다’ 2020-06-15 09:10:58
회상씬 장례식장 입관실에서 죽은 아내의 사체를 바라보며 울음을 삼키다 끝끝내 눌러왔던 감정이 폭발하며 오열하는 장면과 극 말미 딸의 남자친구 사체를 복원하는 정상훈을 찾아와 ‘엄마 보내주던 날 아빠 마음도 많이 힘들었겠다”라는 딸을 끌어안고 부녀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에서는 정상훈의 열연이 빛을...
일본, 출국명령 거부 불법체류 외국인 처벌조항 신설 추진 2020-06-14 09:40:35
내용을 담은 출입국관리·난민인정법(입관난민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할 방침이다. 일본 정부는 현재 불법 체류로 적발되는 외국인의 신병을 구속해 특정 시설에 수용하고 있다. 이들 중 대부분은 출국 명령에 응하지만 본인이 거부하면 현행법상 대응할 처벌 규정이 없어 수용 기간이 장기화하는 문제로 나타난다는 것이...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육아로 첨예한 의견 대립…'밥상머리 스탠드 업' 2020-06-10 08:27:00
이곳에서 할아버지와 쌓았던 추억과 입관식 때 슬펐던 기억,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털어놨던 것. 이후 할아버지가 생전에 정동원에게 만들어준 음악실로 향한 두 사람은 ‘정동원길 선포식’에서 부를 ‘짝짝꿍짝’을 연습을 하며, 영상을 찍어 프로듀서인 영탁에게 전송했다. 5분 만에 연락이 온 영탁은...
쉼터 소장 추모 정의연 "검찰 과잉 수사…지켜드리지 못해 죄송" 2020-06-09 20:48:57
그 고통의 깊이를 생각하지 못해 가슴이 아팠다"며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말했다. 정의연은 이날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가 생전에 손 소장을 언급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도 공개했다. 한편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오전 11시 진행된 입관식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밥먹다' 김호중, 돌아가신 할머니에 애틋한 마음.."입관식 못 봤다" 눈물 쏟아 2020-05-04 21:49:00
죄송스러운 마음에 “입관식도 보지 못했다”며 김호중은 결국 눈물을 쏟는다. 트롯맨들의 뒷이야기부터 김호중과 돌아가신 할머니의 가슴 찡한 스토리는 4일 월요일 오후 10시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