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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심 패스트볼, KBO리그 타고투저 특효약될까 2019-03-13 16:28:00
던져 맞혀 잡는 땅볼 투수로서의 기교를 뽐냈다. 장정석 키움 감독은 "KBO리그 타자들이 투심을 잘 던지는 유형의 투수들에게 약하다"며 "우리 투수들에게 강요하진 않지만, 던질 때 투구 그립을 고민해보라곤 한다"고 소개했다. 쳤다 하면 무섭게 펜스 바깥으로 넘어가는 타구가 쏟아지자 KBO 사무국은 올해 새로운 공인구...
[ 사진 송고 LIST ] 2019-03-13 15:00:03
서울 김승두 태극기 아래 지나는 이낙연 총리 03/13 14:43 서울 윤동진 박수치는 장정석 감독 03/13 14:43 서울 김승두 3·1운동 100주년 문화재 전시물 보는 이낙연 총리 03/13 14:43 지방 김연숙 육군 장병들, 군 복무 중 창업교육 받는다 03/13 14:43 서울 김승두 김구의 방 보는 이낙연 총리 03/13 14:45...
6번 박용택·2번 박병호가 LG·키움에 던지는 의미 2019-03-13 13:23:27
타순에서 2019년을 맞이한다. 박용택의 타순은 6번으로 고정됐다. 박병호는 장정석 키움 감독의 구상에 따라 '2번 타순' 안착 여부를 시범경기에서 타진한다. LG에서만 17시즌을 뛴 박용택은 2년 후 쌍둥이 유니폼을 입고 은퇴한다. 통산 타율 0.309, 홈런 210개, 안타 2천384개, 타점 1천135개 등 LG에서 남긴 박...
'4번→2번' 키움 박병호 "더 어려운 자리를 주셨다" 2019-03-12 17:25:58
거부감은 없다. 결정권자인 장정석 감독님이 추구하는 야구에 선수는 따라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되려 2번으로 오면서 책임감을 느꼈다. 4번으로 뛸 때보다 한 시즌 30타석 더 들어온다는데, 그만큼 더 잘해야 한다. 더 어려운 자리를 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강한 2번 타자'는 메이저리그에서는...
반발력 낮췄다더니…새 공인구 첫날 홈런 11개 폭발 2019-03-12 16:57:40
20% 줄어들 것으로 분석했다. 경기 전에 만난 장정석 키움 감독도 "타자들이 타구가 좀 더 나갈 것 같은데 안 나간다고들 한다"고 공인구 효과에 대해 힘을 실어줬다. 하지만 새 공인구가 첫선을 보인 시범경기 첫날에는 공인구의 변화로 타자가 불리해질 것이라는 예상이 보기 좋게 빗나갔다. 물론 표본이 단 한 경기뿐이...
요키시 3이닝 무실점…키움, NC 상대로 평가전 첫 승 2019-02-27 11:35:44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장정석 키움 감독은 "선발로 나온 요키시가 정타를 거의 맞지 않는 완벽투를 선보였고, 만루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고 넘기면서 위기관리능력도 보여줬다"고 칭찬했다. 타선에서는 5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한 허정협이 3타수 3안타 2타점, 2번 타자 2루수로 등장한 송성문이 5타수 3안타 3타점,...
[천병혁의 야구세상] '선동열 효과?'…연봉 2억→3억 처우 달라진 대표팀 감독 2019-02-19 09:00:00
받는 이는 삼성 라이온즈 김한수 감독, 키움 히어로즈 장정석 감독과 NC 다이노스 이동욱 감독 3명이다. 나머지 7명의 감독은 훨씬 많이 받는다. 지난 시즌 SK 와이번스 지휘봉을 잡은 염경엽 감독은 지도자로 한 차례 우승 경력도 없지만, 단장으로 우승한 프리미엄을 업고 연봉 7억원 등 3년간 무려 25억원의 거액을 손...
"개막전 출전도 가능"…재활 시계를 빠르게 돌린 이정후 2019-02-19 06:05:03
열린 자체 평가전에서 한 타석을 소화했다. 장정석 키움 감독은 "이정후가 비시즌에 정말 열심히 재활했다. 내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속도가 빠르다"며 "절대 무리하지 않겠지만, 지금 상태를 보면 정규시즌 개막전(3월 23일)에도 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정후는 "경기 출전 여부는 감독님께서 결정하신다. 나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2-18 15:00:05
2m' MLB 양키스 저지, 최장신 톱타자 꿰차나 190218-0356 체육-003011:13 장정석 키움 감독 "최원태의 시즌 완주, 사령탑으로서의 목표" 190218-0391 체육-003111:28 '최장신·최중량·최고령' 숫자로 보는 2019 KBO리그 190218-0409 체육-003211:36 [그래픽] 롯데 이대호 25억원 3년 연속 연봉킹 190218-0424...
박병호 "'전 경기 출전'이 모든 목표의 출발점" 2019-02-18 14:42:17
개인 훈련을 한 뒤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장정석 감독은 "후배들이 철저하게 준비하는 박병호를 보고 배운다"고 칭찬했다. 박병호는 "아직은 준비한 대로 움직이고 있다. 점점 실전에 가까운 훈련을 할 텐데, 과정과 결과가 모두 좋았으면 한다"고 바랐다. 박병호가 팀 타선의 중심을 잡은 덕에 키움은 상위권 도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