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늘어나는 홈술족에…순해지는 소주·위스키 2021-02-04 06:15:01
주류업계에 따르면 '조니워커' 브랜드로 알려진 디아지오코리아는 저도주 위스키 '더블유 바이 윈저' 시리즈를 앞세워 홈술족을 공략하고 있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지난해 7월 국내 최초로 알코올 도수를 32.5도로 낮춘 위스키 '더블유 19'와 '더블유 허니'에 이어 11월에 35도짜리 '...
1초에 9캔씩 빵 터진 '필라이트'…3년 9개월간 '11억캔' 2021-02-03 14:15:37
돌파했다. 집에서 음주를 즐기는 '홈술족'과 저도주 트렌드를 이끈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지지를 받은 결과다. 3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2017년 4월 25일 출시된 필라이트는 1377일 만인 지난달 31일 누적 판매량이 약 11억 20만캔을 기록했다. 1초에 9캔꼴로 팔리며 누적 판매량이 11억캔을 넘어선 것이다....
하이트진로, 발포주 `필라이트` 누적판매 11억캔 2021-02-03 09:41:54
출시해 주류시장의 저도주 트렌드를 선도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국내 발포주 No.1 브랜드로서 가정 시장 내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할 수 있도록 올 한해도 다양한 소비자 접점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며 “가정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한 기획상품 출시는 물론, 필리 캐릭터로 소비자들과 소통을 강화할...
삼각무역으로 어떻게 큰 이윤을 남길 수 있었을까 2021-02-01 09:01:21
술을 이용했다. 그러나 맥주, 와인 같은 저도주는 항해가 길어지면 상하긴 마찬가지였다. 독한 위스키나 브랜디는 비싼 게 흠이었다. 그런 와중에 싸고 오래 가는 럼이 등장했으니 모두가 환영할 만했다. 영화 <캐러비안의 해적>에 해적들이 수시로 럼을 마시는 장면이 나온다. 이들이 거칠고 난폭한 탓도 있지만, 선상...
골든블루 사피루스, 미국 수출길 2021-01-25 09:38:58
다소 생소하지만 36.5도 저도주로 시장을 공략한다. 이번에 수출되는 ‘골든블루 사피루스’는 골든블루의 주력 제품이다. 맛과 향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킨 2017년 리뉴얼 이후 현재까지 4년 연속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No. 1 위스키이다고 골든블루는 설명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집콕 홈술족 덕분에…'지평막걸리' 지난해 최대 매출 2021-01-22 11:19:56
낮춰 재출시해 국내 막걸리업계의 '저도주 트렌드'를 이끌었다. 2019년엔 지평주조의 첫 제조공법을 살려 만든 ‘지평 일구이오’를 선보여 인기를 끌었다. 지평주조 관계자는 “올해 더욱 다양한 제품과 채널을 통해 지평주조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지평주조, 동춘천산단에 제3공장 건립 2021-01-18 10:52:09
이후 저도주 시장의 지속적 성장과 혼술, 홈술 문화 등의 확산으로 최근 3년간 평균 40%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2019년 말 기준으로 자산 174억원, 임직원 62명, 연매출 200억원에 달하는 등 막걸리 전문 기업으로 성장 중이다. 지평주조는 생산품의 다변화와 생산용량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대지면적...
'홈술' 유행 속 와인 인기 …신세계百 "작년 판매 41%↑" 2021-01-10 06:00:03
'홈술'을 하기에는 고도주보다 저도주가 더 적합한 경우가 많고, 해외로 나가기가 어려워지면서 면세점이나 해외에서 사던 제품을 국내에서 사는 사람이 늘어난 것이 와인 인기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 추석 선물 세트 판매 때 와인과 주류 매출이 전년 대비 60.1% 증가한 점을 고려해...
처음처럼, 알코올 도수 또 낮춘다…'16.9도에서 16.5도로' 2021-01-08 18:47:15
바꿔 소비자들에게 각인 효과를 주기로 했다. 주류업계의 저도주 경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하이트진로는 2019년 하늘색 병에 16.9도짜리 소주 '진로이즈백'을 출시해 큰 인기를 끌었다. 롯데칠성음료도 같은 해 기존 17도였던 처음처럼의 알코올 도수를 16.9도로 조정해 맞대응 한 바 있다. 지역별로 판매...
'한국 대표 양주' 골든블루…위스키의 강국 미국 간다 2021-01-04 17:20:54
‘저도주’ 위스키로 꼽힌다. 김동욱 골든블루 대표는 “미국 수출을 위해 3년 넘게 현지 시장을 조사했다”며 “미국에서도 한국식 저도주 위스키를 찾는 소비자가 분명히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미국 수출로 골든블루 수출국은 8개국으로 늘었다. 골든블루는 2010년 중국 수출을 시작으로 베트남, 싱가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