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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남동부에 시속 169㎞ 돌풍 허리케인…플로리다 폭우·침수피해 2024-09-27 03:29:14
탤러해시를 비롯해 게인스빌, 탬파 등의 저지대에는 강제 대피령이 내려졌다. 탤러해시 지방 기상청은 "예측이 맞는다면 악몽 같은 해일 시나리오가 나타날 것"이라며 "제발, 제발 대피 명령을 진지하게 받아들여 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허리케인이 몰고 온 강풍으로 하늘길도 막혔다. 이날 탤러해시와 탬파, 클리어워터의...
10조원 손실…태풍·폭우에 '망연자실' 2024-09-26 20:46:23
가하는 가운데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 저지대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치앙마이 시내 주요 지역은 침수돼 병원 등 주요 시설이 폐쇄되고, 치앙마이와 람팡 간 열차 운행도 중단됐다. 치앙마이 핑강 나오와랏 다리 수위는 전날 4.93m까지 상승, 대홍수가 발생한 2011년 기록 4.9m를 넘어섰다. (사진=연합뉴스)
"최근 홍수로 태국 10조원 손실"…치앙마이 시내, 여전히 침수 2024-09-26 18:25:30
작업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 저지대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제2 도시인 치앙마이 등 북부 지역은 여전히 위태로운 상황이다. 치앙마이 핑강 나오와랏 다리 수위는 전날 4.93m까지 상승, 대홍수가 발생한 2011년 기록 4.9m를 넘어섰다. 치앙마이 시내 주요 지역이 침수돼 병원 등 주요 시설...
멕시코, 물난리에 2명 사망…에콰도르, 물부족에 12시간 단전 2024-09-25 03:12:53
저지대 주민들은 대피로 확보 등 만반의 대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멕시코 아카풀코에서 남동쪽 직선거리로 2천500㎞ 안팎 떨어져 있는 에콰도르에서는 물 부족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안토니오 곤칼베스 에너지광산부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다목적 수력발전소 댐 3곳이 60년만의 최악 가뭄으로 가동을 중단했다"며...
수달 돌아온 한강…콘크리트 둑 다 걷어낸다 2024-09-23 17:42:49
한강 종합개발 계획에 따라 저지대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콘크리트, 벽돌 등 인공 구조물을 강둑에 설치한 탓이다. 그러다 오 시장 취임 이듬해인 2007년부터 시는 자연형 호안 복원에 초점을 맞춘 ‘한강 르네상스 사업’에 착수했다. 박원순 시장 재임기에도 한강을 생태공원화하는 사업만큼은 꾸준히 이어졌다. 오...
부산 강서구 "조만강 범람, 주민 대피 권고" 2024-09-21 13:06:42
지역 내 하천인 조만강의 저지대 일부 지역으로 강물이 넘쳐들어오고 있다며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를 권고했다. 강서구는 안전안내문자를 보내 "인근 주민들은 즉시 대피하시고 해당 지역 방문 차량은 우회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인명피해 등은 없는 상태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부산 조만강 범람…인근 주민 대피 권고" 2024-09-21 13:03:20
부산 강서구가 21일 지역 내 하천인 조만강 저지대 일부 지역으로 강물이 넘쳐들어오고 있다며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를 권고했다. 강서구는 안전안내문자를 보내 "인근 주민들은 즉시 대피하시고 해당 지역 방문 차량은 우회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인명피해 등은 없는 상태다. 구 관계자는 "공무원...
'폭염 가고 폭우 온다'…주말 내내 전국에 강한 비 2024-09-20 20:10:06
19∼30도로 전망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비의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주말 동안 내리는 강한 비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저지대 침수와 하천 범람, 급류에 각별히 조심하고 산사태, 토사유출, 시설물 붕괴 등을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폭염 사라지고 태풍 온다"…주말까지 300㎜ 물폭탄 예상 2024-09-20 16:51:34
강한 대조기 기간으로 해안가 저지대 침수 피해도 대비해야 한다. 한편, 가을 폭우와 함께 기온도 크게 떨어져 초가을 이상고온 현상도 누그러진다. 기상청은 "21~22일은 오늘(20일)보다 3~5도가량 낮아져 평년(최고 23~27도)과 비슷하겠다"고 밝혔다. 다음 주에도 전국 대부분의 낮 기온이 30도를 밑돌겠고, 낮과 밤의...
미얀마 태풍 사망·실종 163명…군사정권, 이례적 외국지원 요청 2024-09-15 14:58:16
동부 샨주, 수도 네피도 등의 저지대가 지난 11일부터 야기가 몰고 온 폭우로 침수됐다. 이런 와중에 높은 곳으로 대피해서 살았지만, 불어난 물에 고립돼서 물과 식수, 의약품을 구하는 피난민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농민 나잉 툰은 AFP에 "어제 우리는 한 끼만 먹었다"면서 "돈이 있는 사람들은 사정이 괜찮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