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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에 맞선 '네이버-신세계그룹 동맹'…향후 전략은 2021-03-16 19:02:33
물류망 확충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네이버는 신세계그룹의 오프라인 점포망 7천300곳을 활용할 수 있고 신세계그룹은 네이버의 다양한 물류 파트너사들과 협력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온라인 주문이 들어오면 네이버의 물류 파트너사들이 이마트의 '피킹 & 패킹(Picking & Packing) 센터'에서 상품을 받아 2∼3시...
익일배송 넘어 당일배송까지…불 붙는 온라인몰 속도 경쟁 2021-02-21 08:30:02
'오늘도착' 서비스 추진 SSG닷컴은 이마트 점포망 활용…11번가, 우체국과 손잡고 '오늘발송'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온라인 쇼핑몰 업계의 배송 속도 경쟁이 올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상당수 대형 쇼핑몰들은 쿠팡의 '로켓배송' 같은 익일배송 서비스는 물론 당일 배송까지도...
아이 보호하고 성범죄 피해자 구하고…편의점의 활약 2021-01-20 11:57:52
전문가는 촘촘한 점포망과 24시간 불이 켜져 있다는 특징 덕이라고 평가했다. 곽대경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위급한 상황에 처한 사람은 본능적으로 밝은 불빛을 향해 가게 돼있다"며 "편의점에 있는 한두 명의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있어 위기에 처한 사람들이 발걸음을...
[마켓인사이트]편의점 '세븐일레븐' 단기 신용도 하락…"CU·GS25와 격차 확대" 2021-01-04 10:15:38
직영점 133개와 가맹점 1만245개의 점포망을 구축하고 있다. 국내 최대 유통그룹인 롯데그룹의 계열사로 시너지 효과도 누리고 있다. 하지만 최근 수년간 BGF리테일(CU)과 GS리테일(GS25)이 적극적인 출점과 운영효율성 제고를 기반으로 이익창출능력을 키우면서 코레아세븐과 격차를 벌리고 있다. 지난해에는 가맹점포 수...
주요 금융단체장들의 새해 화두는…"빅테크와의 경쟁·디지털화 가속" 2020-12-31 16:16:30
“모바일 서비스의 보편화로 금융회사 점포망은 빠르게 축소되는 한편 오픈뱅킹, 마이데이터 사업 등 인프라 구축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했다. 이어 “금융 생태계가 어떻게 진화할지 예상하기 어렵지만 새로운 질서가 자리 잡은 뒤 참여자들의 순위가 지금과 다르리라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며 “철저한 고객...
김광수 은행연합회장 "디지털화, 생존 달린 문제…더 속도내야" 2020-12-31 14:40:24
서비스의 보편화로 금융회사 점포망은 빠르게 축소되는 한편 전자금융거래법, 전자서명법 등 법령 정비와 오픈뱅킹, 마이데이터 사업 등 인프라구축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진단했다. 이어 "금융 생태계가 어떻게 진화할지 예상하기 어렵지만 새로운 질서가 자리 잡은 뒤 참여자들의 순위가 지금과 다르리라는...
쓱닷컴 주문하고 이마트서 픽업…신세계 온·오프 통합 가속 2020-12-27 17:54:51
있는 서비스다. 이마트라는 탄탄한 오프라인 점포망을 갖고 있는 신세계그룹이 이를 기반으로 온라인 쇼핑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에 따른 서비스다. 매장픽업 서비스는 주문 당일 상품을 픽업하는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다. 소비자는 매일 밤 12시부터 오후 4시(점포 휴무일)까지 주문할 수 있고, 낮 12시부터 오후 8시...
대형마트 3사 "3단계 때도 영업하게 해달라"…정부 검토 중 2020-12-15 16:27:42
전국 물류망과 점포망을 통해 안정적으로 상품을 공급하고 있다는 것을 국민에게 알리고 안심시킬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방역단계가 높아질수록 집안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가정 내 식사 비중이 높아져 식재료 수요가 급증하는 것을 감안할 때 대형마트는 집합금지 대상에서 제외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날로그 대국' 일본의 인터넷슈퍼 한판 승부 2020-12-06 16:53:30
제휴해 2023년부터 신선식품을 점포를 거치지 않고 물류창고에서 소비자에게 직배송하는 사업을 시작하기로 했다. 일본 최대 편의점 체인인 세븐일레븐은 전국 2만1001개의 점포망을 활용해 인터넷으로 주문받은 상품을 가까운 편의점에서 30분 이내에 배달하는 서비스를 내놨다. 요시다 아키오 이온 사장은 “코로나19...
'디지털 후진국' 일본에서 막 오른 인터넷슈퍼 경쟁[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2020-12-02 07:08:04
사업을 운영하는 라쿠텐은 세이유의 오프라인 점포망과 결합한 고객 확대도 기대하고 있다. 세이유의 전국 점포에 라쿠텐의 각종 온라인서비스 창구를 개설해 단숨에 신규 고객을 늘린다는 목표다. 대규모 신규사업 진출에 따른 재무건전성 위험은 세계 최대 PEF 가운데 하나인 KKR을 끌어들여 해결했다. 라쿠텐은 휴대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