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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득이…" 재외국민 투표중지에 뿔난 독일 교민, 조목조목 반박 2020-03-30 07:35:00
중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직선거법 제218조의29의 '천재지변 또는 전쟁·폭동, 그 밖에 부득이한 사유'를 법적 근거로 들었다. 이에 일부 독일 교민들은 페이스북을 통해 독일은 16개 연방 주(州)에서 바이에른주를 제외하고는 외출제한 조치가 취해져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독일 연방정부와 주...
오늘부터 민식이법 시행…청와대 게시판엔 '악법 고쳐라' 청원 봇물 2020-03-25 10:08:47
원인 중 횡단보도 위반이 20.5%로 성인보다 2배 이상 높은데 아이들의 돌발행동을 운전자에게 무조건 조심만 하라고 하는 건 비현실적이자 부당한 처사"라면서 "모든 운전자를 해당 범죄의 잠재적 가해자로 만드는 법안이며, 운전자들에게 극심한 긴장감과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악법 중의 악법"이라고 했다....
경총 "기업 환경 개선해야…법인세 최고세율 22%로 인하하라" 2020-03-23 08:00:00
경총은 40개 입법 개선 과제를 담은 `경제활력 제고와 고용·노동시장 선진화를 위한 경영계 건의`를 23일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 과제에는 법인세 최고세율을 OECD 평균수준인 22%로 인하하고, 법인세 최저한세제 폐지,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제한 폐지 또는 완화 등의 안이 담겼다. 또 노동시장 유연성...
매매계약후 대출받아 잠적…'전세금 먹튀' 주의보 2020-03-16 17:24:26
B씨는 매매가격 23억원 중 전세금(12억5000만원)을 제외한 나머지 10억5000만원만 잔금을 치른 뒤 잠적했다. ‘주택임대차보호법’ 따라 부동산이 채무관계로 경매에 넘어가면 우선순위가 높은 권리자부터 배당을 받게 되는데 여기서 법의 맹점이 생긴다. ‘주택임대차보호법 제3조의2 제2항’에 따라...
'사법농단 판사' 줄줄이 무죄…"재판 개입했지만 처벌 못해" 2020-02-14 15:42:54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는 ‘정운호 게이트’ 관련 영장 기록을 법원행정처에 유출한 혐의를 받는 신광렬·조의연·성창호 부장판사에게 “통상적인 사법행정 절차의 일환”이라며 무죄를 선고했다.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시절 박근혜 대통령 비선 의료진의 재판 상황을 청와대에...
모호한 직권남용죄…명쾌한 기준 나온다 2020-01-23 14:31:09
선고하면서 그동안 모호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온 직권남용죄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3일 대법원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실장과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 등의 상고심을 심리 중인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30일 오후 2시에 선고를 내린다고 밝혔다. 대법원장을 포함한...
르노삼성 전면파업에도…노조원 절반 넘게 출근 2019-12-23 16:14:13
르노삼성자동차 노동조합이 23일 전면 파업을 강행했다. 지난 6월 이후 6개월 만이다. 집행부는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이 결렬되자마자 ‘초강수’를 뒀지만, 정작 조합원의 절반 이상은 파업에 동참하지 않았다. 노조 집행부의 무리한 파업 때문에 노사 모두 공멸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된 결과라는...
미래에셋 '일감 몰아주기' 제재 착수…'이득 없는 부당거래' 징계 수위는? 2019-11-20 17:45:09
블루마운틴CC의 운영을 맡고 있다. 공정거래법(제23조의2)에선 자산 규모 5조원 이상 기업집단에 한해 총수 일가에 대한 부당한 이익제공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공정위는 이번 미래에셋 사례를 ‘상당한 이익이 될 사업 기회 제공’이나 ‘정상 거래보다 상당히 유리한 조건으로 거래’라고 판단하지...
[취재수첩] 기업 하소연에도 귀 닫은 공정위 2019-11-13 18:12:39
이익 제공 행위로 본 2004년 대법원 판례가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해당 판례는 ‘불공정거래행위의 금지’에 대한 공정거래법 제23조 1항 7호에 대한 것이다. 이번 심사지침은 ‘일감 몰아주기’를 규제하는 공정거래법 제23조의 2항을 바탕으로 제정하는 것이다. 대법원 판례를 엉뚱한 곳에...
기선 잡은 박성현…남다른 장타 앞세워 '버디쇼' 2019-10-10 17:21:13
4언더파로 박성현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한진선(22), 하민송(23)이 3언더파 공동 4위를 기록하는 등 박성현을 비롯한 선두권을 바짝 추격하는 모양새다. 지난 6일 하나금융그룹챔피언십에서 극적인 역전 우승을 이룬 장하나(27)는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기권했다. 상금 랭킹 2위인 장하나가 메이저 대회에서 기권하며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