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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과 소통 강화? 대통령실 행정관 잇따라 영입한 기재부 [관가 포커스] 2024-07-18 13:41:53
처음은 아니다. 지난 3월엔 조모 대통령실 행정관을 별정직 4급 상당의 정책보좌관으로 임명했다. 조 정책보좌관은 김앤장 변호사 출신으로, 2022년 대선을 앞두고 당시 윤석열 대선 후보 캠프에 합류했다. 이어 대통령실 행정관을 지내다가 지난 3월에 기재부에 합류했다.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정책보좌관을 3명까지...
성폭행하려 수면제 14일치를…'여성 살해' 70대男 최후 2024-07-16 19:36:11
형사합의11부(정도성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조모(74)씨의 강간살인 등 혐의 공판에서 재판부에 무기징역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재범 가능성을 고려해 신상정보 고지, 취업제한, 전자장치 부착 명령도 함께 요청했다. 앞서 조씨는 3월 29일부터 4월 3일까지 영등포구의 한 모텔에서 피해 여성 A씨(58)에게...
"압색 나가니 준비"…황의조 수사 정보 유출한 경찰관 재판행 2024-07-15 08:56:35
법조계는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 김승호)가 조모 경감을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14일 밝혔다. 조 씨는 지난 1월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서 근무할 당시 한 변호사에게 황 씨 사건 수사 정보를 알려준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조 씨가 유출한 압수수색 관련 정보가 여러 중간 단계를 거쳐 황 씨 ...
황의조 수사정보 유출한 경찰관 구속기소 2024-07-14 19:09:12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김승호 부장검사)는 조모 경감을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조 경감은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서 근무하던 지난 1월 한 변호사에게 황씨 사건 수사 정보를 알려준 혐의다. 검찰은 조 경감이 누설한 압수수색 관련 정보가 여러 중간 단계를 거쳐 황씨 측에 전달됐다고 판단했다....
"너구리가 왜 여기에?"...먹이 찾아 도심행 2024-07-13 08:53:45
고양이 사료를 먹고 있었다. 공원에 종종 산책하러 온다는 조모(73)씨는 "여기 오면 먹을 게 있다는 걸 아니깐 너구리가 모인다"며 "고양이 사료를 놔두는 공간에 와서 먹는 것을 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서울연구원도 지난 3월 발표한 '서울 도심지 출몰 야생 너구리 실태조사 및 관리 방안' 보고서에서 "고양이...
대법관 후보자 26세 딸, 용산구 7억 빌라에 갭투자 2024-07-11 19:07:50
후보자는 국회에 제출한 임명동의안에서 장녀 조모(26) 씨가 서울 용산구 효창동의 한 신축 다세대주택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이 후보자가 신고한 집의 가액은 7억7000만원이다. 조씨는 건물임대채무로 2억6000만원을 함께 신고했다. 전세를 끼고 매매하는 이른바 '갭 투자'를 한 것으로 보인다. 이 주택은...
김여사 측 "검찰 소환 일정 조율 없었다" 2024-07-08 17:32:23
대통령실 조모 행정관은 최근 검찰 조사에서 그 인물이 자신이라는 물증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서울의소리가 공개한 영상에는 사무실 밖 의자에 면세점 가방을 든 여성과 남성이 포착됐다. 이를 근거로 최 목사는 김 여사에게 금품을 건네려는 불상의 대기자들을 목격했다고 주장해 왔다. 김 여사 측은 최 목사와...
가짜 비아그라 18만정 팔아…벌금 25억원 2024-07-02 07:30:33
보건범죄단속법 위반(부정의약품 제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모(46)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또 조씨가 유통한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 소매가격의 2배가 넘는 25억원을 벌금형으로 선고했다. 조씨는 2018년 4월부터 2019년 10월까지 총 9천878회에 걸쳐 소매가 총 12억1천400여만원 상당의 가짜...
"서울시 맛집 선정" 전화에 당했다…카페 사장님 '분노' [이슈+] 2024-06-25 11:32:53
조모(42)씨는 올해 2월 '대한맛집OO센터'란 곳으로부터 전화 한 통을 받았다. 조씨 카페가 맛집으로 선정돼 지자체 지원을 받을 수 있단 내용이었다. 업체는 그에게 홍보용 사이트의 서버 운영비로 월 2만4800원만 내면 된다고 했다. 조씨는 "지자체에서 소상공인 지원 정책으로 벌이는 사업이라고 하니 철석같이...
'김건희 측근' 행정관 소환한 검찰…최재영 "청탁 연결고리" 지목 2024-06-19 16:02:14
오전 대통령실 조모 행정관을 불러 조사했다. 조 행정관은 윤 대통령 취임 초기부터 김 여사를 보좌해온 측근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김 여사에게 명품 가방 등을 건넨 최재영 목사는 조 행정관을 청탁의 연결고리로 지목한 바 있다. 최 목사는 김 여사에게 김창준 전 미국 연방하원 의원의 국립묘지 안장 등을 청탁하자,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