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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5천억 분식' 하성용 전 KAI 사장 보석청구 기각 2018-04-09 17:31:55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는 9일 하 전 대표의 보석청구를 기각했다. 하 전 대표는 KAI가 2013년부터 작년 1분기까지 협력업체에 선급금을 과다 지급하고 자재 출고 시점을 조작하는 방식 등으로 매출 5천358억원, 당기순이익 465억원을 부풀린 회계 분식을 하도록 주도한 혐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법...
'국정원 뇌물' 최경환 재판에 이병기·이헌수 증인 채택 2018-04-02 12:08:53
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준비기일에서 이 전 원장과 이 전 기조실장 등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재판부는 검찰의 신청을 받아들여 오는 16일 이 전 원장을, 25일엔 이 전 기조실장을 각각 증인으로 부르기로 했다. 최 의원은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던 2014년 10월 23일...
'원세훈 재판 위증' 국정원 前직원 보석 청구…"건강 안 좋아" 2018-04-02 12:02:55
김모씨의 변호인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2일 열린 보석 심문에서 "피고인의 건강이 매우 좋지 않아 기억이 왔다 갔다 하고 대화가 쉽지 않은 상태"라며 보석(보조금 등 조건을 내건 석방)을 허가해 달라고 주장했다. 변호인은 "피고인 건강이 혼자서는 활동이 불가능할 정도"라며 "(사건에...
'선거법 위반' 故장준하 선생 아들 재판, 불출석한 채 진행키로 2018-03-28 11:09:10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는 28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장준하 선생의 아들 장모씨의 재판을 열었지만, 장씨는 지난 21일 열린 첫 공판에 이어 또다시 법정에 나오지 않았다. 재판부는 "재판을 한 번 연기한 이후 소환장을 송달했지만, 여전히 재판 출석이 어렵다는 입장"이라며...
'DJ 뒷조사' 이현동 前국세청장 "국정원 정치적 의도 몰랐다" 2018-03-27 12:13:06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는 27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및 국고손실 혐의로 구속기소 된 이 전 청장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열었다. 공판준비기일은 정식 재판과 달리 피고인들이 출석할 의무는 없어 이 전 청장은 이날 법정에 나오지 않았다. 이 전 청장은 국세청 차장과 청장을 지낸...
'후원금 대납' 고재호 대우조선 前사장 "청탁·대가 없어" 2018-03-20 14:12:31
사장의 변호인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20일 열린 고 전 사장과 임기영 전 대우증권 사장의 첫 공판에서 "뇌물을 공여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변호인은 "강 전 행장의 (국회의원 후원금 지급) 요청을 승낙한 것은 청탁이나 대가성과 관계된 것이 전혀 아니었다"며 "당시 고 전 사장은...
'원세훈 재판 위증' 국정원 前직원 "기억에 반하는 증언 안했다" 2018-03-14 12:48:01
하지 않았다"며 관련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는 14일 위증,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전 심리전단 직원 김모씨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열었다. 김씨는 원 전 원장의 재판에 주요 변수가 된 '425 지논' 파일 등을 작성한 의혹을 받는다. '425 지논' 파일에는...
최경환 '국정원 특활비' 혐의 전면부인…"1억원 받은적 없다" 2018-03-14 12:13:39
의원의 변호인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 심리로 14일 열린 두 번째 공판준비기일에서 "기본적으로 이헌수 전 국정원 기조실장을 통해 1억원을 전달받은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설령 돈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법리적으로는 뇌물이 되지 않는다"며 "법리적인 의견은 공판 절차에서 밝히겠다...
`강남역 스크린도어 사고` 서울메트로 무죄…"관리의무 없어" 2018-02-22 20:29:00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는 22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모 전 사장과 서울메트로 법인에 무죄를 선고했다. 같은 혐의를 받은 오모 전 강남역 부역장, 최모 전 종합운동장서비스센터장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서울메트로는 유진의 유지·보수 업무에 대한 감독·...
'강남역 스크린도어 사고' 서울메트로 무죄…"관리의무 없어" 2018-02-22 15:22:54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의연 부장판사)는 22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모 전 사장과 서울메트로 법인에 무죄를 선고했다. 같은 혐의를 받은 오모 전 강남역 부역장, 최모 전 종합운동장서비스센터장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서울메트로는 유진의 유지·보수 업무에 대한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