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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순간’ 옹성우X김향기X신승호, 대세 청춘 배우들의 ‘재발견’ 2019-09-11 08:50:50
행복을 나눴다. 준우는 떠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다며 “내가 다시 너 보러 올게”라며 약속했고, 두 사람은 그렇게 이별을 맞는 듯했다. 하지만 그가 떠나는 날, 준우가 남기고 간 선물을 발견한 수빈은 애틋한 눈물을 흘리며 그에게 향했다. 이별 직전 다시 마주한 두 사람은 참을 수 없는 마음을 고백하며 서로를...
'열여덟의 순간' 김향기 "오랜만의 드라마, 새로운 모습 보여드려 만족" 2019-09-11 07:44:01
돕기 위해 떠나게 되었고, 수빈은 이런 준우를 이해하고 보내줄 수밖에 없었다. 콩알 커플은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헤어짐을 맞이했지만 이 헤어짐이 영원하지 않다는 준우의 말처럼 아름다운 열여덟의 추억을 뒤로하고 미래를 기약했다. 자퇴를 하게 된 휘영(신승호 분) 역시 과거의 자신을 반성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
'열여덟의 순간' 신승호, 고등학교 자퇴했다...옹성우에게 마지막 인사 "용서해줘서 고맙다" 2019-09-10 22:09:01
안 보이더라”라고 고백했다. 이어 “준우야, 용서해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자리를 떠났다. 마휘영이 떠나고, 최준우는 마휘영이 자신에게 용서를 빌었던 순간을 떠올렸고, 유수빈은 마휘영과 즐거웠던 순간을 회상하며 씁쓸해했다. 한편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은 10일 16회를...
`열여덟의 순간` 신승호, 옹성우에 무릎 꿇으며 `진심 사과` 2019-09-10 19:37:59
최준우(옹성우 분)와의 사건들을 전부 알게 된 유수빈(김향기 분)을 만났다. 그는 왜 그랬냐고 묻는 수빈의 앞에서 고개를 푹 숙인 채 눈을 마주치지 못했다. 가장 친한 친구가 변했다는 사실을 몰랐다며 마음 아파하는 수빈의 말에 휘영의 눈빛이 일렁였다. 자책하는 수빈에게 "너 너무 좋은 친구였어. 나한테"라고 담담히...
'열여덟의 순간', 대망의 최종회 D-DAY…열여덟 성장기의 마지막 페이지는? 2019-09-10 13:13:01
성장한 준우의 모습을 기대케 한다. 오늘(10일) 방송되는 최종회에서는 ‘우유커플’의 마지막 페이지가 그려진다. 풋풋하고 애틋했던 두 사람의 첫사랑 로맨스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열여덟의 순간’ 제작진은 “마지막까지 청춘들의 뜨거운 성장기는 계속된다. 우리 모두 그때의 그 순간을...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준우처럼 성장할 것이라는 희망 얻어" 종영 소감 2019-09-10 09:57:55
준우와 함께 했던 여름을 지나 이제는 가을의 문턱에서 준우를 떠나보내야 할 때가 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생에 첫 작품에 임하면서 많이 부족했고 부끄러웠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종영을 앞두고 돌아보니 이런 부족함을 느끼고 부끄러울 수 있어서 다행이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그...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본격 ‘꿈’ 찾기 시작…김향기-강기영 따뜻한 응원 2019-09-10 08:29:20
향해 나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준 한결에게 준우는 “선생님은 제 인생에 아주 큰 은인”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두 사람의 관계가 가슴 뭉클했다. 하지만 학교와 아르바이트, 학원까지 오가며 빈틈없는 날들이 시작됐다. 지친 몸을 이끌고 수빈을 찾아간 준우는 그의 어깨에 기대어 눈을 감았다. 아무 말 없이 그저 같이 있어...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새로운 시작점, 원동력 됐다"…첫 주연작 마친 소감 2019-09-10 08:28:00
"이 감정을 통해 준우가 성장했던 것처럼 저 역시 '성장'하리라는 희망을 얻었다. 그리고 이 작품을 통해 너무 좋은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지금 이 순간을, 함께 한 모든 분들을 계속해서 추억하게 될 것 같다"고 첫 작품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열여덟의 순간'과 '준우'를...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본격 '꿈' 찾기 시작…그들이 상처를 안아주는 방법 2019-09-10 08:17:01
주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원동력이 되어준 한결에게 준우는 “선생님은 제 인생에 아주 큰 은인”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두 사람의 관계가 가슴 뭉클했다. 하지만 학교와 아르바이트, 학원까지 오가며 빈틈없는 날들이 시작됐다. 지친 몸을 이끌고 수빈을 찾아간 준우는 그의 어깨에 기대어 눈을 감았다. 아무...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 종영 소감 "’성장’하리라는 희망을 얻었고, 새로운 시작점의 원동력이 되었다" 2019-09-10 08:16:09
때가 왔다"고 준우와 함께한 계절을 회상한 옹성우는 "사실 생에 첫 작품에 임하면서 많이 부족했고 부끄러웠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종영을 앞두고 돌아보니 이런 부족함을 느끼고 부끄러울 수 있어서 다행이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며 "이 감정을 통해 준우가 성장했던 것처럼 저 역시 `성장`하리라는 희망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