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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정원` 계모 나영희, 억울함에 쓰러져 `돈에 딸 팔아먹어?` 2014-07-17 21:31:31
하지만, 지선은 분해서 못 잊겠다며 억울해 한다. 순정은 지선에게 동창들이 돈 때문에 파혼한 윤주를 억지로 둘째 아들에게 시집을 보냈다고 한다고 말하고, 이에 "내가 어떻게 자식을 돈때문에 억지로 시집을 보내요?"라며 눈물을 흘린다. 순정은 신경쓰지 말라고 하지만 지선은 "억울해서 분해서 어떻게 살아요. 내가...
‘엄마의 정원’ 엄현경, 더해지는 악행 `이혼 막으려 발악` (종합) 2014-07-17 10:00:08
간다. 지선은 병원에서 친구를 만나게 되고, 친구는 지선에게 ‘윤주가 경숙이네 집에 며느리로 들어갈 팔자였나 보다’고 말한다. 지선의 친구는 경숙이 윤주가 며느리가 되는 것을 반대했지만, 지선은 팔자를 고치려 윤주의 결혼을 적극적으로 밀어 붙인 것 아니냐고 의심한다. 지선은 이에 어이없어하며 화를 내고,...
`엄마의 정원` 계모 나영희, 고두심 정체 의심 `조마조마` 2014-07-15 21:49:10
노라(장정희 분)과 함께 비즈를 꿰고 있고, 지선은 다가와 형님에게 물어볼게 있다며, 시이모가 물어봐 달라고 했다며 이십 칠, 팔년 전에 안암동에 있던 초원식당 집 딸이 아닌지 물었다. 이에 순정은 놀라며 아니라고 하고, 노라 역시 순정의 말을 거들며 그런 적 없다고 질색을 했다. 지선은 순정의 말에 시이모가 늙어...
`엄마의 정원` 고두심, 두 딸의 기구한 팔자와 `정유미 계모에 골머리` 2014-07-14 21:35:50
뭐가 그렇게 급해서 가냐며 퉁명스럽게 말했다. 이에 윤주는 순정에게 지선을 잘 부탁드린다고 하고, 노라는 실수로 순정은 ‘네 엄마’라고 말했다 고쳤다. 지선은 말실수를 눈치 채지 못하고, 윤주는 바쁘게 나가버렸다. 이에 지선은 자신이 끝 떨어진 연 같다며 자신의 신세 한탄을 하고, 순정은 윤주가 시댁에서 받을...
‘엄마의 정원’ 최태준, 엄현경 본색에 당황 ‘저런 사람이었어?’ 2014-07-11 22:14:25
하러 간다. 지선은 윤주와 기준의 절을 받으며 “자네 엄마가 윤주에게 어떻게 할지 뻔해. 우리 윤주 그 집에 사는 거 쉽지 않을 텐데. 잘 보살펴 달라”고 말하고 기준은 알겠다며 윤주의 어깨를 끌어안았다. 한편, 순정과 노라는 식사를 하고 남은 음식을 치웠다. 노라는 절을 엉뚱한 사람이 받는다며 계모가 한게 뭐가...
‘엄마의 정원’ 고두심-김창숙, 정유미-최태준 결혼에 ‘다른 태도’ 2014-07-11 21:51:10
지선은 전화를 받지 않고, 기준은 자신의 전화를 꺼내 순정에게 전화를 걸었다. 순정은 기준의 전화에 기뻐하며 전화해줘서 고맙다고 하고, 기준은 “오늘부터 장모님이라고 부르겠습니다.”라며 윤주에게 전화기를 넘겼다. 순정은 기준의 ‘장모님’이란 말에 감격해 눈물이 난다고 말하고, 윤주는 “엄마가 옆에서 있어...
`엄마의 정원` 김창숙, 정유미-최태준 결혼식에 노골적인 구역질 2014-07-11 21:38:30
이후 신혼여행을 떠나고, 지선은 순정(고두심 분)과 함께 하숙집으로 돌아와 울상을 지었다. 지선은 자리에 앉아 “남편 살아있었으면 반듯하게 시집보냈을 텐데. 우리 윤주가 애가 순탄한 팔자가 아닌가보다”며 “나 같은 엄마 만난 것도 그렇고, 제 아빠도 그렇고. 시어머니 시집살이도 기다리고 있잖아요”라며 한숨을...
`엄마의 정원` 계모 나영희-사돈 김창숙에 일침 ‘너도 양심 좀 있어라’ 2014-07-09 22:11:31
잠시 망설이다 생색내지 말라고 말했다. 지선은 한발 물러서 시부모 옷은 해가겠다고 말했지만, 경숙은 그런 옷 필요 없다며 진저리를 쳤다. 지선은 경숙의 태도에 못마땅해 하며 “네가 우리 윤주 못 마당해서 난리인데, 솔직히 말해서 나도 차서방 반갑지 않아. 대단한 재벌이면 뭐하니, 나도 이 결혼 바라지 않아”라고...
`엄마의 정원’ 고두심, 정유미에게 과거 고백하며 ‘눈물’ 2014-07-09 21:45:17
수 없다며 순정에게 부탁한다고 말하고, 지선은 순정에게 어떤 이불을 골라야 하는지 당부를 한 후 보냈다. 두 사람은 꼼꼼히 이불을 고르고, 결국 깐깐한 시어머니 걱정을 하며 고르지 못한 채 점심을 먹으러 간다. 윤주는 친엄마와 점심 데이트에 기뻐하며 식사 후 함께 데이트를 하자고 말했다. 순정은 윤주에게 어딜...
`엄마의 정원` 계모 나영희, 정유미에 눈치 없는 투정 ‘있는 집이 더해’ 2014-07-08 21:44:42
윤주는 직장을 계속 다녀보겠다고 하고, 지선은 경숙이 그렇게 허락할 것 같지 않다며 “걔 전문이 며느리 시집살이 시키는 거잖아”라며 “난 네가 오경숙네 집에 시집가는 거 하나도 안 반가워”라며 혀를 찼다. 한편, 윤주는 기준과의 결혼에 값이 싼 웨딩드레스를 보러 다니고, 지선은 이를 알고 신랑 집에서 해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