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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이준 생각에 눈물 펑펑 "괜히 안아줬나봐" 2015-05-19 07:22:07
김진애(윤복인)는 아기 진영이를 어르고 달래며 "자자, 우리 다 한숨 자자. 자면서 생각하자"고 말했다. 그 말은 진영이에게 하는 말이기도 했지만 서봄에게 하는 말이기도 했다. 서봄은 자기가 뭘 잘했다고 쉬냐며 속상해했다. 그러나 진애는 쉬면서 빠짐없이 다 적으라고 했다.`내가 이래서 이랬구나, 저래서 저랬구나`...
'풍문으로 들었소' 김권-공승연, 부모님과 벌써 상견례? 2015-04-21 08:37:06
붙임성과 젠틀함으로 진애(윤복인 분)의 호감을 얻는데 성공했지만, 봄은 경계의 눈빛을 보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권-공승연 벌써 상견례라니 빠르다", "김권-공승연 잘어울리는 커플 탄생 축하요"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풍문으로 들었소'는 제왕적...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상류층에 물들기 시작했다 2015-04-07 09:47:18
행동을 하며 위태로운 모습을 보였다. 진애(윤복인)는 누리가 변해가는 모습에 당황해 했다. 사돈의 호의에 힘입어 케이블채널 아나운서가 된 누리는 아침마다 콜택시를 타고, 명품 구두를 즐겨 신었다. 심지어 가족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새벽에 귀가했다. 이처럼 달라진 누리의 태도에 진애는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상류층에 물들기 시작… `돈의 맛` 알았다 2015-04-07 08:48:32
행동을 하며 위태로운 모습을 보였다. 진애(윤복인)는 누리가 변해가는 모습에 당황해 했다. 사돈의 호의에 힘입어 케이블채널 아나운서가 된 누리는 아침마다 콜택시를 타고, 명품 구두를 즐겨 신었다. 심지어 가족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새벽에 귀가했다. 이처럼 달라진 누리의 태도에 진애는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장현성과 몸싸움 中 모발훼손 '분노' 2015-03-16 15:43:59
형식과 진애(윤복인 분) 부부를 집으로 초대해 식사를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 자리에서 정호는 형식 부부에게 큰딸의 취직과 과수원 등을 운운하며, 조용히 시골에 내려가 살아줄 것을 요구하는 갑질을 자행했다.밑에서 듣고 있던 인상(이준 분)이 대신 장인인 형식에게 사과를 했고, 화가 난 정호는 급기야 찻상을...
‘풍문’ 유준상, 유호정에 훈계 “원하는 걸 얻기 위한 자리” 2015-03-10 23:38:26
이후 봄이와 인상은 형식(장현성)과 진애(윤복인)을 맞이했고, 정호와 연희는 지나치게 깍듯한 태도로 일관했다. 정호는 ‘플랜’에 따라 취업준비생인 봄이의 언니 누리(공승연)에게 정규직을 제안하는 등, 그 대가로 사돈을 떼어놓으려 했다. 하지만 그들의 의도대로 흘러가진 않았다. 인상은 정호에게 사과를 요구했고,...
‘풍문’ 유호정, 윤복인 초대 “와서 보면 느끼는 게 있겠지” 2015-03-10 23:18:49
안판석) 6회에서는 연희(유호정)가 사돈 진애(윤복인)에게 식사 자리를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호(유준상)과 연희는 ‘플랜’의 일환으로 봄이의 가족을 집으로 초대한다. 하지만 그는 직접 진애에게 전화하지 않고 비서를 통해 연락했다. 그는 비서 진숙에게 “와서 보면 느끼는 게 있겠지. 조용히...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고아성 커플티, 실제 윤복인 작품 ‘깜짝’ 2015-03-10 21:58:00
김진애 역 윤복인이 실제로 뜨개질한 옷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그동안 윤복인은 대본에 따라 촬영장에서 뜨개질을 해왔다. 이전 ‘밀회’때도 윤복인의 이런 재주를 알고 있던 정성주 작가와 안판석 감독은 이번 드라마에 그의 특기를 극중에 살려 놓은 것. 윤복인은 “니트의 경우 원래는 극중 남편인...
`풍문으로 들었소` 서민여고생 고아성, `작은 사모님 격상?` 2015-03-09 21:15:59
형식(장현성 분)과 진애(윤복인 분)와는 달리 소식을 듣고 부리나케 달려온 인상의 부모 정호(유준상 분)와 연희(유호정 분)는 울며 겨자 먹기로 떨리는 손으로 혼인신고서에 서명을 하기에 이르렀다. 9일 밤 풍문으로 들었소 5회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공개한 현장 스틸 컷을 보면 출산 후 줄곧 가정부 정순(김정영...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이준 아내...작은 사모님으로 변신? 2015-03-09 17:55:00
지지하며 미리와 있던 봄의 부모 형식(장현성)과 진애(윤복인)와는 달리, 두 사람의 혼인신고 소식을 듣고 부리나케 달려온 인상의 부모 정호(유준상)와 연희(유호정)는 울며 겨자 먹기로 떨리는 손으로 두 사람의 혼인신고서에 서명을 한다. 5회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는 늘 가정부 정순(김정영)이 준 후줄근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