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도도솔솔라라솔’ 고아라가 완성할 ‘저 세상 텐션’의 구라라가 기대되는 이유 2020-09-17 09:30:08
“구라라는 천성적인 밝음과 에너지가 넘치는 인물이다. 드라마의 동력과도 같은 캐릭터”라며 “웃을 때 화사한 느낌도, 울 때마저 귀여워 웃게 만드는 것도 고아라 배우와 잘 맞는다”고 강조, ‘본투비 구라라’ 고아라를 더욱 기대케 했다. 김민경 감독 역시 “능수능란한 코믹 연기, 고난도의 감정 연기를 소화하는...
[다시 읽는 명저] "국가가 자유·안전 보장 못하면 복종의무 없다" 2020-09-07 09:00:26
“천성적으로 자유를 사랑하는 인간이 권력자 또는 국가에 권리를 양도하는 것은 자연상태의 ‘만인 대 만인의 투쟁’에서 벗어나 개인의 안전과 평화를 보장받기 위해서다. 권력자가 이런 사회계약의 의무를 지키지 못한다면 그에게 복종할 이유가 없다.” 토머스 홉스(1588~1679)가 쓴 《리바이어던》은 국가의 필요성을...
정부-의료계 갈등에 환자만 피해…"유방암 진료 두 달 기다려야" 2020-08-31 15:20:22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 한국건선협회,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등 6개 환자단체는 이날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을 통해 "의사들의 집단행동이 장기화하면서 환자들의 피해와 불편은 생명을 위협하는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며 "정부와 의사는 충돌을 멈추고 환자 치료부터 정상화할 것을...
"환자불안·두려움 이해한다면"…환자단체,전공의 현장복귀 요청 2020-08-31 15:04:21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 한국건선협회,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등 6개 환자단체가 공동 작성했다. 이들은 "응급·중증환자들이 겪고 있는 불안감과 두려움을 정부와 의사들이 이해한다면 의사들은 즉시 현장으로 복귀하고, 정부는 의사들이 돌아오도록 최대한 배려해야 한다"며 "일단 의료현장으로 돌아오고 난 뒤 그다음에...
‘도도솔솔라라솔’ 신박하게 설레는 ‘찐텐’ 로코...꿀잼 키워드 셋 2020-08-18 18:17:00
“라라는 천성적인 밝음과 에너지가 넘치는 우리 드라마의 동력과도 같은 캐릭터다. 웃을 때 쨍한 화사한 느낌도, 울 때마저 귀여워 웃게 만드는 것도 고아라 배우와 잘 맞는다”며 “본투비 라라”라고 극찬했다. 이어 “선우준은 비밀이 하나, 둘 밝혀지면서 국면 전환이 되는 우리 드라마의 키맨이다. 이재욱이 비밀...
'도도솔솔라라솔' 오지영 작가 "고아라·이재욱 호흡, 너무 좋아" 2020-08-18 10:39:22
캐스팅에 만족감을 표했다. 그는 "라라는 천성적인 밝음과 에너지가 넘치는 우리 드라마의 동력과도 같은 캐릭터다. 웃을 때 쨍한 화사한 느낌도, 울 때마저 귀여워 웃게 만드는 것도 고아라 배우와 잘 맞는다"며 "본투비 라라”라고 극찬했다. 이어 "선우준은 비밀이 하나, 둘 밝혀지면서 국면 전환이 되는 우리 드라마의...
'연애는 귀찮지만..' 김소은→차수연, 매력만점 5人5色 여자들 '남심 저격 예고' 2020-07-31 10:49:00
사람에겐 약해빠진 천성 때문에 줄곧 손해를 봤다. 팍팍한 현실 때문에 4년 전 연애를 끝으로 ‘NO연애중’이지만 소설가라는 꿈은 가슴속에 꼭 품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대충 입어도 예쁜 것은 어쩔 수 없다. 모태 러블리 여신 김소은이 아닌가. ◆등장만 해도 시선강탈, 도시적이고 화려하지만 마음은 한없이 따뜻한...
‘연애는 귀찮지만..’ 김소은X한지완X차수연X손지현X하영, 매력만점 5안 5색 여자들 ‘남심 저격 예고’ 2020-07-31 10:42:30
사람에겐 약해빠진 천성 때문에 줄곧 손해를 봤다. 팍팍한 현실 때문에 4년 전 연애를 끝으로 ‘NO연애중’이지만 소설가라는 꿈은 가슴속에 꼭 품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대충 입어도 예쁜 것은 어쩔 수 없다. 모태 러블리 여신 김소은이 아닌가. ◆ 등장만 해도 시선강탈, 도시적이고 화려하지만 마음은 한없이...
'십시일반' 오나라 "청양고추처럼 중독적인 매력의 캐릭터" [인터뷰] 2020-07-14 13:30:00
양육비로 화려한 생활을 이어나갔지만, 천성이 허술해 사기도 여러 번 당했다. 돈을 향한 탐욕을 품고 있지만, 왠지 모를 사랑스러움에 마냥 미워할 수만은 없는 인물이다. 이토록 복합적인 캐릭터를 연기하는 오나라에게 '지혜'란 어떤 인물인지 묻자 "내가 생각하는 지혜는 '청양고추'같이 존재감이 확실한 캐릭터"라고...
[이미아의 독서공감] 아이 앞에선 첫째도, 둘째도 '평정심'…부모됨의 고단함을 말하다 2020-07-09 18:09:10
맞이해야 한다”고 말한다. 여성의 천성과 학습의 산물은 반드시 구분하되, 아버지와 딸 사이의 성 정체성과 생각의 차이를 인정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육아는 엄마의 일”이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부모가 함께 자녀를 합심해 키워야 한다는 ‘진리’도 덧붙인다. 《아무것도 안 한다고요? 드러누워 자라는 중입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