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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 갱신 지연에…가상자산거래소 줄줄이 폐업 2025-05-06 17:15:38
있다. 국내 최대 가상자산거래소인 업비트를 비롯해 대형 사업자에 대한 현장 검사와 그에 따른 제재 이슈가 불거지면서 다른 사업자 심사까지 줄줄이 연기된 탓이다. 현재까지 갱신 신고가 수리된 사업자는 7개에 불과하다. 대부분 거래가 거의 없는 소형 코인마켓거래소(원화 대신 가상자산을 충전해 거래하는 거래소)다....
보급형 전기차 내세운 美슬레이트가 LFP 대신 NCM 선택한 이유는 2025-05-05 07:41:00
배터리는 내구성이 뛰어나고 충전 성능이 뛰어나지만, 같은 공간을 차지하는 NCM 배터리가 일반적으로 더 긴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슬레이트가 개발 중인 전기 픽업 차량은 주행거리 150마일(약 240㎞)의 기본형과 240마일(약 386㎞)의 롱레인지 모델로 나뉜다. 슬레이트에 따르면 배터리 케미스트리는 240마일 모델을...
2025 대한민국 친환경 지속가능상품 15선[스페셜 리포트] 2025-05-03 06:00:35
특징이다. 리모컨 뒷면에 햇빛과 실내조명으로 충전할 수 있는 태양광 패널이 장착되어 있다. 일회용 건전지를 교체하지 않아도 돼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이 외에도 100 % 컬러 볼륨이 다양한 밝기와 컬러의 원본 콘텐츠를 정확하게 표현한다. 시청 중인 콘텐츠 유형에 맞게 백라이트의 색상 톤을 최적화해 더욱 선...
[단독] 알짜 팔아 '현금 방파제' 쌓는다…LG그룹 리밸런싱 속도 2025-04-28 17:48:22
워터솔루션 사업 외에도 몸값이 5000억원대로 평가되는 에스테틱 사업부 매각도 추진하고 있다. 이외에 분리막 사업 투자 유치 등 추가적인 그룹 차원의 사업 재편을 예상하고 있다. 또 다른 주력 계열사인 LG전자는 전기차 충전 사업을 중단하고 매각 등 회수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차준호 기자 chacha@hankyung.com
한진·LS그룹, 손 잡았다…'백기사' 확보해 경영권 분쟁 대비하나(종합) 2025-04-28 11:38:45
그룹은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적용한 항공우주산업 기술 고도화, 도심항공교통(UAM) 충전인프라 구축, 항공운송 수단의 친환경 인프라 확대 및 전기화 기술 협력, 전기차 충전소 확대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협력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각 사의 인적·물적 자원과 네트워크 등의 가용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각 사업...
SK온, 美 전기차 스타트업에 배터리 공급 2025-04-25 14:14:51
밀도·안전성·성능 등에서 강점이 있는 제품으로, 1회 충전 주행거리가 중시되는 미국 시장에서 특히 수요가 높다. 배터리 생산은 SK온 미국 공장에서 이뤄진다. SK온은 2019년부터 미국에 선제적 투자를 단행해 공장 건설에 나섰고, 2022년 배터리 양산에 돌입한 바 있다. SK온은 미국에서 올해와 내년에만 생산기지...
"충전 걱정 없겠네"…기아가 작정하고 만든 '전기차 끝판왕' [신차털기] 2025-04-24 09:00:02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는 382㎞다. 또한 EV4는 스탠다드, 롱레인지 모델 모두 기아 EV 라인업 중 가장 우수한 수치인 5.8㎞/kWh의 복합전비를 달성했다. 이번 시승에서 주로 에코모드로 설정해놓고 주행한 결과 최종 전비는 7.2㎞/kWh가 나왔다. 충전 시간에 대한 부담도 적다. 롱레인지 모델은 350kW급 충전기로 급속 충전...
자존심 접었다…中 맞춤형 차 선보인 글로벌 브랜드 2025-04-23 18:00:34
전기차 전용 플랫폼 기반으로 만든 첫 차다. 한 번 충전하면 최대 770㎞(중국 기준)를 달릴 수 있도록 제작됐다.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3.4초이며 급속 충전 10분 만에 주행거리 370㎞를 확보할 수 있다. 크기는 아우디 A5와 비슷하지만 외관 디자인은 기존 아우디와 완전히 다르다....
이게 아우디?…중국 전용 'AUDI' 첫차 베일 벗었다 2025-04-23 16:02:07
현지 브랜드의 위상이 높아지자 위기감을 느낀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현지 전용 차량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아우디는 23일 중국 상하이 국가전시컨벤션센터(NECC)에서 개막한 ‘2025 상하이 모터쇼(오토상하이)’에서 중국 전용 브랜드 AUDI의 첫 양산 모델인 E5 스포트백을 공개했다. AUDI는 기존 아우디와 다르게 ...
'세계 최대' 中상하이모터쇼 개막…관세전쟁 속 신차 100대 위용 2025-04-23 07:57:12
배터리기업 중국 닝더스다이(CATL)도 전날 상하이에서 테크데이 행사를 열고 2세대 나트륨 이온 배터리 '낙스트라'(Naxtra)와 충전 속도를 높인 '선싱'(Shenxing)의 2세대 배터리 등을 선보였다. 낙스트라는 2021년 CATL이 처음 발표한 1세대 나트륨이온 배터리에 이은 2세대 제품이며, 선싱은 주행거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