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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건희 가사전문변호사, 명확한 이혼사유에도 증거 불충분 가능성 있어... 재판상 이혼 및 위자료 주장시 ‘객관적 자료’ 중요해 2020-08-26 11:39:54
침입죄 등으로 처벌받을 수 있는 것. 더불어 최근에는 코로나19 동선 공개로 상대의 외도 및 유흥업소 출입 사실이 밝혀지면서 이를 증거로 채택할 수 있는지에 대해 논란이 일기도 했었다. 문건희 의정부가사전문변호사는 “유흥업소 출입기록, 상대 배우자의 코로나 동선에서 밝혀진 외도 증거 등이 재판상 이혼 증거로...
조국 딸, 집 앞 찾아간 기자 고소…"취재 자유에 주거침입은 없다" 2020-08-10 13:48:11
주거침입죄 및 제262조 폭행치상죄로 경찰에 고소했다"며 "고소장과 함께, 공개하지 않았던 딸이 찍어 놓았던 X 기자의 주차장에서의 모습 및 X 기자의 차 문 밀침으로 인하여 발생한 딸의 두 다리 상처 사진 등이 증거로 제출됐다"고 했다. 그는 또 "X 기자를 수사하면 동행한 기자 신상은 쉽게 파악될 것"이라며 "제 딸은...
생활고에 전선 1800m 훔쳤다는 50대男…징역 2년6개월 2020-08-07 14:58:38
사건 범행이 행계형 범죄로 보이는 점 등을 감안했다"고 양형 사유를 밝혔다. 앞서 김 씨는 2003년 8월 특수절도 혐의로 집행유례를 선고 받는 후에도 4차례의 범죄를 더 저질렀다. 특히 2016년에는 '절도'와 '건조물침입죄' 등의 혐의로 징역 2년6개월을 선고받아 복역 후 2018년 출소 했다. 이보배...
[취재수첩] '신발 투척'을 대하는 文대통령의 침묵 2020-07-20 18:04:43
신청했다. 혐의는 공무집행방해와 건조물침입죄다. “열린 국회라며 담장까지 허문 마당에 건조물침입죄 적용은 코미디”(하태경 미래통합당 의원)라는 비판이 나왔다. 법원은 19일 “증거 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없다”며 영장을 기각했다. 경찰이 청와대를 의식해 무리하게 영장을 신청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선처...
文에 신발 투척 50대, 오늘 구속 여부 결정…하태경 "포용하길" 2020-07-19 10:15:25
대해 경찰이 건조물 침입죄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며 "국회 담장을 허물자며 열린 국회를 강조하는 마당에 국회 들어온 걸 건조물침입죄로 적용하는 경찰 발상도 코미디"라고 지적했다. 이어 "문 대통령에게 건의하고자 한다"며 "그 시민은 테러리스트가 아니며 단순 항의를 표시한 것이기에 넓은 품으로 포용해주길...
하태경 "文에 신발 던졌다고 영장? 부시에게 배워라" 2020-07-18 16:49:05
신발을 투척한 시민에 대해 경찰이 건조물 침입죄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열린 국회를 강조하는 마당에 건조물 침입죄 적용한 경찰 발상도 코미디"라고 지적했다. 하 의원은 "정권에 대한 항의를 표시한 것"이라며 "문 대통령은 국민에게 욕먹을 일 아주 많이 하지 않았느냐. 부시 전 대통령의 말처럼 자유국가의 욕 먹는...
하태경, 신발투척男 영장 비판…"국회 건조물침입죄 코미디" 2020-07-18 15:51:43
신발을 투척한 시민에 대해 경찰이 건조물침입죄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면서 "문 대통령은 '자유국가에서는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말한 조지 부시 전 대통령에게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시민은 테러리스트가 아니라 단순 항의를 표시한 것이기에 넓은 품으로 포용해주길 촉구한다. 거의...
제자 엄마와 불륜 26살 운동코치 유죄…죄명 '주거침입죄' 2020-07-07 17:31:41
주거침입죄가 성립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남편이 일시 부재중 간통의 목적하에 그 처의 승낙을 얻어 주거에 들어간 경우라도 남편의 주거에 대한 지배 관리 관계는 여전히 존속한다고 봄이 옳다"는 대법원 판례를 근거로 유죄로 판단했다. 또한 "피고인은 A씨에게 법률상 배우자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신림동 CCTV 사건' 男, 강간미수는 무죄…주거침입 징역1년 2020-06-25 11:39:07
징역 1년이 확정됐다. 강간미수 혐의는 인정되지 않았고, 주거침입죄 위반으로만 징역 1년이 선고됐다. 대법원 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25일 '신림동 폐쇄회로(CCTV) TV'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 조모씨에게 주거침입에 유죄, 강간미수·강제추행 혐의에 무죄를 준 원심 판결을 확정지었다. 지난해 5...
대통령 비판 대자보 붙였다고 '유죄'…"5공 때도 없던 판결" 2020-06-24 09:35:28
조롱하는 대자보를 게재했다고 건조물 침입죄라니"라고 비판했다. 법조계에서도 대학 캠퍼스에 들어간 행위를 건조물침입죄로 다룬 사례는 찾기 어렵다는 반응이다. 타 지역 대학 졸업생인 김모 씨는 지난해 11월 단국대 천안캠퍼스 학생회관과 체육관 등 5곳에 문 대통령을 비판하는 대자보를 붙였다. 시진핑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