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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국내 최초 병원 자체 생산 '카티치료' 성공 2022-04-05 11:26:15
본인부담상한제 적용) 수준이 됐다. 서울대병원은 킴리아를 쓸 수 없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자체 생산한 CAR-T 치료제 투여를 진행할 계획이다. 연구 책임자인 강형진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서울대병원 생산 CAR-T 임상연구는 미세백혈병 재발, 뇌척수 등 골수 외 재발, 이식 후 재발했지만 항암치료로 관해가 ...
예스카타, LBCL 2차 치료제 승인…CAR-T 첫 사례 2022-04-04 10:06:09
킴리아’ 역시 CAR-T 치료 전 화학 치료를 허용했지만, 2차 치료제로서 효능 개선을 증명하는 데 실패했다”며 “이런 임상 설계가 CAR-T의 효능을 보는 데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노바티스는 지난해 8월, CAR-T 치료제 ‘킴리아’의 2차 치료제 임상 3상 시험에서 1차 평가변수를 충족하지 못했다고...
4억 넘는 '백혈병 약' 부담금 500만원대로 2022-03-31 23:49:23
했다.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가 개발한 킴리아는 1회 투여만으로 장기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개인 맞춤형 원샷 치료제’다. 2회 이상 치료를 받았지만 차도가 없는 성인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또는 불응성 B세포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환자(ALL)에게 사용된다. 기존 항암제와 달리 정상세포는 그대로 두고...
백혈병 치료제 킴리아주 건보 적용된다…환자부담 4억원→598만원 2022-03-31 20:53:43
적용하기로 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현재 킴리아주의 1회 투약비용은 약 4억원에 달하는데 건강보험 적용으로 환자 부담이 최대 598만원(건강보험 본인부담상한제 적용) 수준으로 크게 줄어든다. 다만 환자당 평생 1회에 한해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건정심은 또 킴리아주와 같은 CAR(키메릭 항원 수용체) T세포 치료제 투여...
2주 걸리던 CAR-T 항암 치료제, 단 하루면 만든다 2022-03-30 17:14:56
아동병원 등과 함께 CAR-T 치료제 개발을 주도했다. 실험 CAR-T 치료제 '킴리아'(Kymriah)는 2017년 소아ㆍ청소년의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ALL)에 대해 최초로 미국 FDA(식품의약국) 승인을 받았다. 킴리아는 그 이듬해 특정 유형의 림프종에 대해서도 FDA 승인을 받았다. cheon@yna.co.kr (끝) <저작권자(c)...
서울성모병원, 암세포만 죽이는 '개인 맞춤' 카티세포치료 시작 2022-03-30 10:31:27
킴리아'를 이용한 치료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노바티스의 킴리아는 2회 이상 치료를 받은 후 재발성·불응성인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과 25세 이하의 B세포 급성림프구성백혈병 환자에게 사용하는 카티세포치료제다. 카티세포치료제는 환자의 혈액에 들어있는 면역세포인 T세포를 추출해 암세포를 공격하도록...
"10년 안에 화학항암제 없이 림프종 치료하는 시대 올 것" 2022-03-16 15:30:21
킴리아’를 처방한다. 킴리아는 외부 치료물질이 아닌 환자 몸속에 있는 T세포를 활용해 암을 없앤다. 환자 몸에서 추출한 T세포가 유도탄처럼 암세포만 공격하도록 조작한 뒤 배양 과정을 거쳐 다시 환자 몸에 집어넣는다. 효과는 획기적이다. 모든 치료에 실패해 남은 수명이 3~6개에 불과한 재발성·불응성 미만성 거대...
부작용 적고 가격 저렴…NK세포 치료제, 항암제 시장 판 뒤집나 2022-03-04 17:27:03
치료제 ‘킴리아’가 이런 원리로 나온 면역세포 치료제입니다. 하지만 NK세포가 단점만 있는 건 아닙니다. 환자 자신의 것만 사용할 수 있는 T세포와 달리 NK세포는 타인의 것을 이식했을 때 발생하는 부작용이 적습니다. 이런 특성 때문에 암세포를 추적하는 유전자를 NK세포에 집어넣을 수만 있다면 CAR-T 치료제보다...
앱클론 “AT101, 美 CAR-T 기업들 공동 임상 등 협업 제안” 2022-03-03 11:01:36
‘킴리아’나 ‘예스카타’ 등 이미 상용화된 CAR-T 치료제와 똑같이 B세포 림프종을 적응증으로 한다는 점에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국내 CAR-T 치료제 경쟁사인 큐로셀보다 임상 단계가 뒤처져있다는 지적도 있다. 앱클론은 자체 발굴한 항체에 기반한 AT101이 기존 CAR-T 치료제와 다른 암세포 부위(에피토프)에...
中 이노벤트, 암 따라 항체 바꿔끼는 '범용 CAR-T' 첫 임상[이우상의 글로벌워치] 2022-02-22 14:46:57
‘킴리아’(노바티스)나 ‘예스카타’(길리어드) 같은 환자맞춤형이 아니어서 미리 생산해 비축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IBI345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항체와 CAR-T를 분리했다. 항체를 CAR-T에 고정시키지 않고 ‘모듈화’해 적응증이나 표적에 따라 항체를 달리 할 수 있다는 것이 이노벤트 측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