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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도 '첫돌'…미래 먹거리 반도체 올인 2024-06-11 00:45:38
강원도 역사에 뜻깊은 날로 기록돼 있다. 조선 태조 때 강원도가 출범한 이후 628년 만에 강원특별자치도로 거듭났기 때문이다. 제주와 세종처럼 정부 주도가 아니라 도민의 힘으로 탄생한 첫 특별자치도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1년 만인 지난 8일에는 84개 조항을 포함한 강원특별법 전부개정 법률이 시행되면서 강원...
김진태 지사 "강원특별자치도 종착지는 글로벌 첨단도시" 2024-06-10 18:00:17
강원도 역사에 뜻깊은 날로 기록돼 있다. 조선 태조 때 강원도가 출범한 이후 628년 만에 강원특별자치도로 거듭났기 때문이다. 제주와 세종처럼 정부 주도가 아니라 도민의 힘으로 탄생한 첫 특별자치도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1년 만인 지난 8일에는 84개 조항을 포함한 강원특별법 전부개정 법률이 시행되면서 강원...
[아르떼 칼럼] 격자무늬가 빚어낸 도시의 온기 2024-06-07 18:17:43
크기가 다른 돌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태조가 성곽을 쌓기 시작한 시기와 세종, 숙종 때의 돌 모양이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일종의 실명제이면서 돌의 출처를 기록해 놓은 ‘각자성석’(刻字城石: 축성에 참여한 담당자의 이름과 지역 등을 새긴 돌)으로 유명한 한양도성은 구간마다 조금씩 다른 특징이 오히려 다양한...
[책마을] 조선 왕릉 첫 '파묘'는 이방원의 복수 2024-05-31 18:57:22
조선의 첫 세자로 아들 이방석을 책봉한 태조의 계비 신덕왕후에게 큰 반감을 품고 있었다. 태종은 왕위에 오른 뒤 현재의 덕수궁 근처에 조성돼 있던 신덕왕후의 묘 정릉을 경기 양주(현 서울 성북구 정릉동)로 옮기도록 지시했다. ‘파묘’가 이뤄진 조선의 첫 왕릉이었다. 여기에 흙으로 만든 광통교가 소실되자 정릉에...
박상돈 시장 "K-컬처 박람회 성공적 개최…한류 문화 선도하는 천안 만들 것" 2024-05-28 16:10:53
다지겠습니다. 야간관광 명소화를 추진하고, 태조 왕건 기념공원 조성, 독립기념관 종합관광 개발 수립 등 천안이 가진 문화유산 콘텐츠를 관광에 접목하겠습니다. 미래 산업 발전을 위한 토대도 마련합니다. KTX 천안·아산 역세권의 연구개발(R&D) 집적지구와 그린 스타트업 타운을 활성화하겠습니다. 20년간 임시로 ...
“1년에 책 한권 읽지 않는 사람도 서울에선 달라지죠” 2024-05-17 14:47:13
국민독서실태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종이책 독서량은 10년 동안 줄고 있다. 2013년에는 국민 중 71.4%가 종이책을 한 권 이상 읽었지만, 2017년에는 59.9%로, 2021년에는 40.7%로 줄었고, 2023년에는 국민 중 32.3%만이 종이책을 한 권 이상 읽었다. 2023년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7명은 종이책을 읽지 않았다. 이에...
의사 연봉 3억 넘었다 '입이 떡'…정부 "의사 수급 부족 때문" 2024-05-14 13:48:19
기준 의사들의 소득을 집계한 보건의료실태조사 이후 정부가 공식적으로 집계한 가장 최신 자료다. 정부는 지난 10일 의대 증원 관련 집행정지 항고심을 심리 중인 서울고등법원에 47건의 자료와 2건의 별도 참고자료를 제출했다. 정부와 법원은 판결 이후 자료를 공개할 방침이었으나 의료계 측 법률 대리인인 이병철...
"동포들 맛보시라"…北, 평양냉면 대신 '이것' 홍보 나섰다 2024-05-04 13:42:18
금수강산은 고려의 고도 개성에 있는 태조 왕건이 창건한 개국사지(開國寺址) 석등을 비롯해 평양의 다양한 관광 정보도 담았다. 북한이 대외용 매체에 먹거리, 관광지를 홍보하는 것은 관광객 유치로 외화를 벌어들이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작년 9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상회담...
6070 추억의 유성온천…"가족 여행지로 부활" 2024-05-01 19:14:29
전락피부 질환에 좋아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도 찾을 만큼 역사적으로도 잘 알려진 유성온천은 1994년 8월 국내 최초로 온천관광특구로 지정됐다. 당시 전국적으로 통행금지가 실시됐지만, 관광특구인 유성은 밤늦게까지 불야성을 이뤘다. 한때 연간 2000만 명 이상이 방문할 정도로 명성을 크게 얻었지만 시설이...
"책 읽을 시간 없지만…" 고소득층 독서율, 저소득층 5배 넘어 [1분뉴스] 2024-04-18 09:43:52
높았다. 문화체육관광부가 18일 발표한 ‘2023 국민 독서실태조사’에 따르면 2022년 9월~작년 8월의 종합독서율은 43%에 그쳤다. 종합독서율은 성인 중 일반 도서를 한 권이라도 읽거나 들은 사람의 비율을 뜻한다. 종합독서율 43%는 독서 실태조사가 이뤄지기 시작한 1994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직전 조사인 2021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