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튀르키예 강진] '폐허 속 기적' 신생아에 "입양하겠다" 수천명 문의 2023-02-10 10:09:42
뒤 산모에게 탯줄이 달린 채 발견돼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아기다. 아기가 구조된 시점은 지진이 발생한 지 10시간 만이었고, 아기는 출생 후 약 3시간 동안 방치된 것으로 추정됐다. 9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현재 아기가 치료받고 있는 시리아 아프린의 어린이병원에는 아이를 입양하고 싶다고 문의하는 전화가 수십 통...
[튀르키예 강진] '기적적 생존' 73시간만에 구조된 5살 여아(종합) 2023-02-09 17:01:24
5층 건물 붕괴 현장에서 숨진 어머니와 탯줄이 연결된 신생아가 발견되기도 했다. 이 여아의 부모와 이들의 1남 3녀는 모두 숨졌다. 아기가 병원에 도착했을 때 몸 곳곳에 타박상과 긁힌 상처가 있었고, 체온은 35도까지 떨어진 상태였다고 의사는 설명했다.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은 신생아는 빠르게 건강을 회복했다....
[튀르키예 강진] '그래도 희망은 있다' 사흘째 구조 소식 잇따라 2023-02-09 10:16:34
5층 건물 붕괴 현장에서 숨진 어머니와 탯줄이 연결된 신생아가 발견되기도 했다. 이 여아의 부모와 이들의 1남 3녀는 모두 숨졌다. 아기가 병원에 도착했을 때 몸 곳곳에 타박상과 긁힌 상처가 있었고, 체온은 35도까지 떨어진 상태였다고 의사는 설명했다.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은 신생아는 빠르게 건강을 회복했다....
30대 임산부 구급차서 6번째 딸 출산…김동연 도지사, 손편지 보내 2023-02-08 18:56:42
임산부의 6번째 딸이었다. 이어 탯줄을 묶어준 뒤 무사히 병원에 인계했다. 이에 8일 김동연 지사를 대신해 경기도 관계자와 당일 임산부의 출산을 도운 구급대원을 비롯한 송탄소방서 직원들은 산모를 격려 방문했다. 김동연 지사는 "건강한 출산, 여섯 번째의 큰 기쁨을 1400만 경기도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라고 직접...
[튀르키예 강진] 희망은 있다…엄마에게 탯줄 연결된 신생아 구조(종합) 2023-02-08 16:59:24
지 10시간 만이었다. 발견 당시 여아의 탯줄은 숨진 어머니와 이어진 상태였다. 구조 직후 인근에 있던 여성 이웃이 탯줄을 끊었고, 곧바로 가까운 어린이병원으로 옮겼다. 이 병원에서 근무하는 의사 하니 마루프는 이날 AP통신에 "구조된 신생 여아의 건강 상태는 양호한 편"이라고 밝혔다. 아기가 병원에 도착했을 때 몸...
튀르키예·시리아 강진사망 8천명 넘어…골든타임 필사의 수색(종합2보) 2023-02-08 10:14:56
엄마와 탯줄로 연결된 상태로 울고 있는 여자 신생아가 주민들에 의해 발견됐다. 구조돼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는 이 아기를 제외한 다른 가족은 모두 건물 붕괴로 숨졌다고 친척들이 AP통신에 전했다. WHO 동지중해 지역 재난대응 책임자인 릭 브레넌은 NYT 인터뷰에서 "폐허 아래에서 사람들이 늦게 발견될수록 생존...
튀르키예·시리아 강진 사망 7천800명 넘어…이재민 2천300만명(종합) 2023-02-08 08:34:16
작은 마을인 진데리스에서는 이미 숨진 엄마와 탯줄로 연결된 상태로 울고 있는 여자 신생아가 주민들에 의해 발견됐다. 구조돼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이 아기를 제외한 다른 가족은 모두 건물 붕괴로 숨졌다고 친척들이 AP통신에 전했다. WHO 동지중해 지역 재난대응 책임자인 릭 브레넌은 NYT 인터뷰에서 "...
[튀르키예 강진] 시리아 붕괴현장 구조된 신생아 치료받고 건강 회복 2023-02-08 03:55:46
10시간 만이었다. 발견 당시 여아의 탯줄은 숨진 어머니와 이어진 상태였다. 구조 직후 인근에 있던 여성 이웃이 탯줄을 끊었다. 마루프는 병원에 도착했을 때 이 신생아의 등에 타박상이 있었고, 체온은 35도까지 떨어진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다행스럽게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은 신생아는 빠르게 건강을 회복했다고...
"전 남친 애라서"…탯줄도 안 뗀 신생아 숲에 유기한 20대母 2023-01-27 14:03:02
숲속에서 탯줄도 떼지 않은 신생아가 유기된 채 발견됐다. 27일 JTBC에 따르면 고성경찰서는 신생아를 유기한 친모 A씨를 영아유기와 살해미수 혐의로 검거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전 남자친구의 아기"라며 "처음부터 키울 마음이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현재 교제 중인 연인과 강릉에 놀러 갔다가...
메디포스트, 골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 일본 임상 3상 첫 투약 2023-01-16 10:46:49
무릎 골관절염 환자의 치료에 쓰는 동종 제대혈(탯줄혈액) 유래 중간엽줄기세포 치료제다. 국내에서는 2012년에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를 받았다. 일본에서는 국내 임상 결과를 인정받아 임상 1상과 2상을 생략하고 바로 3상에 진입하게 됐다. shj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