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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 친구' 이우민·장민석의 맹활약…'우리도 82년생' 2017-04-13 09:28:17
투수상은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받았다. 타격 1위는 이대호, 추신수가 아닌 이승화였다. 이승화는 이우민의 개명 전 이름이다. 이우민은 고교 시절에도 손꼽히는 외야수였다. 롯데는 2001년 이대호를 2차 1라운드에 지명하고, 2라운드에 이우민을 뽑았다. 오랜 기간 1군과 2군을 오가는 유망주에 머물렀던 이우민은...
KIA 선수단, 스프링캠프 마치고 10일 귀국 2017-03-09 14:02:46
스프링캠프 '감독상'은 투수 한승혁이 받았고, '투수상'은 박지훈, '타자상'은 이준호, '수비상'은 이인행이 각각 선정됐다. 노수광은 운영팀장상, 김규성은 매니저상, 김현준은 전력분석상을 받았다. 김기태 KIA 감독은 "캠프를 잘 소화한 코치진과 선수 모두에게 고맙다"면서 "40일...
`김제동의 톡투유`, 두산 베어스 유희관 등장..유희관이 생각하는 `승부`란? 2017-01-08 23:59:00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유희관 선수는 “최고 투수상을 받았다. 여기서 박수가 나와야 할 것 같다”고 근황을 알렸다. 이날 청중석에 자리한 20대 남성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축구를 시작했다”며 “축구를 시작할 때는 항상 전반전만 뛰는 반쪽 선수였다. 고등학교 진학하고 나서는 밤낮 가리지 않고 운동만 계속해 좋...
‘톡투유’ 유희관, “인생은 속도가 아닌 방향” 2017-01-06 13:45:30
상을 묻는 mc 김제동의 질문에 “최고 투수상을 받았다. 여기서 박수가 나와야 할 것 같다”라는 센스를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유희관은 다양한 사연을 듣고 속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자신의 좌우명인 ‘인생은 속도가 아닌 방향이다’를 고백하며, “빠르게 하는 것보다 자신의 뚝심대로 원하는 길을 간다면...
오승환, 올해 내셔널리그 구원투수賞 후보에 선정 2016-10-18 11:35:36
투수상 후보로 꼽혔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8일(한국시간) 오승환을 포함,`트레버 호프만 상` 후보 8명을 발표했다. 트레버 호프만은 전설적인 마무리투수로 메이저리그는 2014년부터 올해의 구원 투수 상을...
홍익대 2016 대통령기 우승, 올해 첫 2연패 달성 2016-08-18 16:24:25
떠올랐다.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상은 나원탁, 우수투수상 박지훈, 수훈상 설재민, 감독상 장채근 감독 그리고 공로상은 김영환 총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단국대는 가장 최근 결승에 올랐던 때인 2014년 하계리그에서 홍익대에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는데 이번 2016 대통령기 결승전에서도 홍익대에 패해 다시 한 번 우...
한돈자조금, 2016 KBO리그 올스타전서 한돈 우수성 알려 2016-07-18 09:03:18
MVP를 수상한 신성현(한화 이글스)과 우수투수상박세진(kt위즈), 우수타자상 최선호(삼성 라이온즈)에게 시상품으로 한돈 총 20kg을 전달했으며, 16일 올스타전 우수수비상을 수상한 김주찬(KIA)에게도 한돈 30kg을 전달했다. 또한 대한적십자사의 소외계층 어린이돕기를 위한 사업에 한돈 1,000인분을 전달하는 뜻 깊은...
대장암으로 세상 떠난 황규봉은 누구? 2016-01-20 07:41:09
올리며 원년 최우수구원투수상을 받았다. 1984년(10승2패·4세이브)과 1985년(14승7패·4세이브) 2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따낸 뒤 1986년 3승(5패·3세이브)을 끝으로 은퇴했다. 1987년부터 1989년까지 삼성에서 코치를 지낸 뒤 은퇴했다. 한편 고인의 발인은 20일 오전이며, 장지는 고향인 경북 성주의 선산이다....
김인식 감독, 2번째 일구대상 수상… 강정호 특별공로상 2015-11-26 12:06:46
연속 50홈런 이상을 친 넥센 박병호가, 최고 투수상은 삼성 차우찬이 선정됐다. 신인상에는 타격 부문에서 탁월한 기량을 보여준 삼성 구자욱이 뽑혔다. 의지노력상은 올해 두산의 주전 3루수 자리를 꿰차고 국가대표까지 발탁된 허경민이 받는다. 프로 사령탑 데뷔 첫해 두산에 14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안...
엔트리브, 제 2회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 개최 2014-12-03 16:11:40
선수, 모범선수상은 삼성 진갑용 선수, 퓨처스 투수상은 kt 박세웅 선수, 퓨처스 타자상은 kt 김사연 선수가 선정됐다. 엔트리브소프트가 서비스하는 <프로야구 매니저>와 이용자인 열혈 야구팬들이 직접 투표한 스타플레이어상은 서건창 선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건창 선수는 75%의 야구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