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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제대로 허 찔렸다"…시진핑의 무서운 '반격 카드'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3-08-10 11:04:30
틴토의 임원은 "중국인들은 항상 장기적인 안목으로 일을 하기 때문에 좋은 고객"이라고 말했다. 배터리의 경우 원재료인 광물 매장량에서 중국의 점유율은 대부분 20% 미만이지만, 가공 시장에서는 점유율이 90% 내외에 달한다. 예를 들어 중국의 흑연 매장량은 전 세계 매장량의 20%에 불과하다. 흑연 제련 시장에서는...
일찌감치 '구리 전성시대' 점쳤다…광산기업의 놀라운 혜안 2023-08-07 10:30:01
구리 사업부 영업이익은 올해 20억달러 선에서 2027년이면 60억달러까지 치솟을 것으로 전망됐다. 반면 동기간 철광석 부문의 영업이익은 50억달러 가량 급감할 것이란 관측이다. 브로다는 "리오틴토가 보유한 구리 포트폴리오의 품질이 오유톨고이 광산의 가동으로 급속히 개선되면서 리오틴토는 다른 경쟁사들에 비해 더...
포스코, 호주 리오틴토와 국내 취약계층 아동 코딩교육 지원 2023-08-04 19:04:59
포스코가 호주 원료 공급사 리오틴토와 국내 취약계층 아동의 디지털 코딩 프로그램 교육을 돕는다. 포스코는 지난 3일 리오틴토와 함께 GEM매칭펀드 기금 10만달러를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전달했다고 4일 발표했다. GEM펀드는 포스코가 원료 공급사들과 1 대 1로 매칭해 기금을 출연하는 글로벌 펀드다. 국내 최초...
포스코·호주 원료공급사,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10만달러 전달 2023-08-04 10:00:01
호주 원료 공급사인 리오틴토와 함께 GEM매칭펀드를 출연해 기금 10만달러를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는 국제구호개발 NGO(비영리단체)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국내 취약계층 아동의 디지털 교육격차 해소...
달아오른 자원 확보戰…'광물대국' 존재감 드러내는 몽골 2023-07-28 18:22:41
리오틴토는 구리를 확보하기 위해 10년 전 몽골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인 50억달러(약 6조원)가량을 이 광산에 투자했다.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구리 광산인 이곳에서는 2030년이면 매년 약 50만t의 구리를 생산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전기자동차 600만 대를 만들 수 있는 양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27일(현지시간)...
"전기차 600만대 생산 가능"…'광물 대국' 급부상한 나라 2023-07-28 10:53:43
최근 개발이 한창이다. 10년 전 호주 광산기업 리오 틴토가 구리를 확보하기 위해 몽골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인 50억달러(약 6조원) 가량을 들여 투자한 곳이다. 전 세계에서 4번째로 큰 구리 매장지인 오유톨고이 광산에서는 2030년이면 매년 약 50만t의 구리를 생산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전기자동차 600만대를 만들 수...
'통조림똥 괴짜'가 섰던 나무 발판…伊 근현대 걸작의 '서울 습격' 2023-07-19 14:41:13
티치아노와 틴토레토 등은 중세 유럽 왕족이 가장 선호하는 ‘1타 화가’였다. 카라바조는 바로크 회화의 문을 열어젖힌 거장이다. 이런 이탈리아 미술은 루벤스와 고야 등 후대의 수많은 중세와 근세 유럽 거장들에게 거대한 영향을 미쳤다. 여기까진 국내에도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이탈리아 현대미술의 영향력과...
역대급 실적에도 인력난…광산·에너지업계 '암울' [원자재 이슈탐구] 2023-07-03 07:00:08
리오틴토는 최근 보고서에서 "사회적 기대치가 변화하면서 고용주로서 브랜드에 대한 압박이 가중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과 호주를 비롯해 유럽의 주요 광산·에너지 업체들은 특히 고급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엔지니어를 비롯해 탐사 지질학자, 데이터 분석 기술자 등 고숙련 직종의 충원이 부족해 성장에...
美유니콘 기업 또 탄생…빌 게이츠가 투자한 광산 스타트업 2023-06-21 08:18:33
리오틴토, 다국적 광산 업체인 호주 BHP와도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코볼드메탈스는 이런 기술력을 앞세워 스타트업계의 투자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전통적인 제조사의 투자도 받았다. 호주 BHP, 노르웨이 에퀴노르, 일본 미쓰비시 등이다. 코볼드메탈스는 이번 투자금을 잠비아에서 인수한 구리 매장지를 개발하는데 사용할...
호주 철광석에 굴욕 당한 중국의 복수 '감감 무소식' [원자재 이슈탐구] 2023-06-19 07:00:23
틴토를 비롯해 브라질의 발레 등 소수의 공급 업체가 과점하고 있어 수요자인 중국 제철소들도 뭉치면 해볼만하다는 계산이었다. 그러나 수 년째 과잉생산을 줄이기 위해 정부 주도 구조조정 '서바이벌 게임'을 벌여온 중국 철강 업체들에게 상호 협력을 기대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지적도 나온다. 철광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