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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폰타나, 이탈리아 여성 최다 메달 기록…"전설이 되다" 2022-02-17 02:05:14
= 이탈리아 여자 쇼트트랙의 영웅 아리안나 폰타나(32)가 자국 스포츠 역사의 한 페이지를 다시 썼다. 폰타나는 16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에서 우리나라 최민정 선수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0m 혼성 계주...
쇼트트랙 해피엔딩…눈물 끝에 되찾은 최민정의 '금빛 미소' 2022-02-17 00:01:02
아리아나 폰타나(32)가 따라붙었지만 역부족이었다. 최민정은 속도를 늦추지 않고 그대로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하며 올림픽 2연패를 기록했다. 올림픽 쇼트트랙 개인 종목에서 2연패를 달성한 것은 전이경(1994년 릴레함메르, 1998년 나가노) 이후 최민정이 처음이다. 금메달이 확정되자 ‘얼음공주’ 최민정은 환하게...
`메달이 보인다`…쇼트트랙 이유빈, 여자 1,500m 결승 진출 2022-02-16 21:33:31
결승선을 6바퀴 남기고 나란히 아웃코스로 질주해 선두권에 올라섰다. 승부는 레이스 막판에 갈렸다. 이유빈은 결승선을 3바퀴 남기고 1위 자리를 꿰찼고, 아리안나 폰타나(이탈리아), 킴 부탱(캐나다)의 추격을 뿌리치며 그대로 레이스를 마쳤다.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은 준결승 각 조 1, 2위...
쇼트트랙 최민정·김아랑·이유빈, 여자 1,500m 준결승 진출 2022-02-16 21:19:36
결승선을 앞두고 아리안나 폰타나(이탈리아)까지 제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유빈(연세대)은 5조에서 2분17초851의 기록으로 킴 부탱(캐나다)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1위 킴 부탱과 2위 이유빈은 레이스 중반 속력을 높이며 3위 선수를 멀찌감치 따돌렸다. 두 선수는 별다른 경쟁 없이 그대로 결승선을 통과, 손쉽게 준결승...
쇼트트랙 최민정·김아랑·이유빈, 여자 1500m 준결승 진출 2022-02-16 21:15:51
3위 자리를 꿰찼다. 결승선을 앞두고 아리안나 폰타나(이탈리아)까지 제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유빈(연세대)은 5조에서 킴 부탱(캐나다)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1위 킴 부탱과 2위 이유빈은 레이스 중반 속력을 높이며 3위 선수를 멀찌감치 따돌렸다.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결승은 준준결승 각 조...
최민정·김아랑·이유빈, 쇼트트랙 1500m 준결승 진출 2022-02-16 21:15:23
뒤 결승선을 앞두고 아리안나 폰타나(이탈리아)까지 제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유빈(연세대)은 5조에서 2분17초851의 기록으로 킴 부탱(캐나다)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부탱과 이유빈은 레이스 중반부터 3위와 일찌감치 거리를 두며 안정적으로 1 ,2위로 레이스를 이어갔다. 여자 1500m 준결승에는 준준결승 각 조 1~3위...
두바퀴 남기고 치고나간 최민정…0.052초 차 '값진 銀' 2022-02-11 22:33:16
크리스틴 샌토스, 이탈리아의 아리안나 폰타나가 엉켜 넘어졌고 최민정은 2위로 올라섰다. 마지막 코너에서 죽을 힘을 다해 날 밀기로 역전까지 노렸지만 ‘한 끗’이 부족했고 은메달을 따냈다. 최민정은 경기 후 감정이 복받친 듯 한동안 눈물을 쏟아냈다. 그는 앞서 ‘심석희 고의 충돌 의혹’ 등 각종 논란의 피해자로...
쇼트트랙 최민정, 여자 1,000m 결승 진출 `해냈다` 2022-02-11 21:25:09
꿰찼다. 최민정은 크리스틴 샌토스(미국), 아리안나 폰타나(이탈리아)와 선두 자리를 뺏고 빼앗기며 치열하게 경쟁했다. 3위로 밀려난 최민정은 마지막 바퀴 마지막 곡선 주로에서 인코스를 노려 힘을 냈지만, 3위로 결승선을 끊었다.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결승에선 각 조 1, 2위 선수와 각 조 3위 선수 중 가장 기록이...
곡선주로서 `아차`…쇼트트랙 최민정, 500m 준결승 진출 실패 2022-02-07 20:52:35
조 4위에 그쳤다. 아리안나 폰타나(이탈리아)에 이어 2위로 스타트를 끊은 최민정은 결승선을 3바퀴 남길 때까지 2위 자리를 유지했다. 그러나 결승선 2바퀴를 남기고 곡선주로에서 미끄러지며 넘어졌다. 최민정은 주먹으로 얼음을 치며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로써 한국은 여자 500m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여자...
伊 폰타나, 안현수 넘어섰다 2022-02-06 17:12:54
겸손함을 보였다. 폰타나는 15세10개월이던 2006년 토리노 대회에서 올림픽에 데뷔했다. 토리노 대회 여자 3000m 계주 동메달을 포함해 이후 열린 모든 동계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폰타나는 이번 대회에서 메달 1개만 더 추가하면 이탈리아 동계올림픽 최다 메달 보유자인 스테파니아 벨몬도(크로스컨트리·10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