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2022대입개편 전문가협의회, 수시확대 주장 속 '학종 개선' 요구 2018-05-20 06:35:01
▲ 학종전형-수능전형 적정 비율 ▲ 모집시기(수시·정시모집 통합 여부) ▲ 수능 평가방식(절대평가 확대 여부) 등을 주요 쟁점으로 꼽았다. 이 가운데 전형 간 비율과 모집시기는 각계의 주장이 첨예하게 엇갈리고 있어 공론화 범위에서 빠지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흘러나온다. cindy@yna.co.kr (끝) <저작권자(c)...
대입개편 특위 마지막 공청회…'학종 VS 수능' 여전히 평행선 2018-05-17 19:14:31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다. 일부 참석자는 현재 학종전형의 부작용이 크기 때문에 20%대 초반까지 낮아진 정시모집(수능전형)을 늘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경기도 성남의 한 학부모는 "곤충만 연구한 아이가 그 스펙 하나로 서울대 갔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현재의 학종전형은 내신 최상위권 아이들을 비교과로 '2차 ...
김진경 대입개편위원장 "학종-수능 적정비율, 일률제시 어렵다"(종합) 2018-05-17 16:57:51
수능전형과 학종전형, 교과전형 칸막이가 허물어지면 '죽음의 트라이앵글'이 나올 수 있다"며 "통합 문제는 특위에서 공론화 범위를 정할 때 심각하게 토론해야 하고, 특위 차원에서 정리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자칫하면 학생들이 학생부 교과와 비교과, 수능까지 모두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어 공론화...
김진경 대입개편위원장 "학종-수능 적정비율, 일률제시 어렵다" 2018-05-17 15:40:16
같은 데서 상위권 대학 입학처장과 학부모들이 만나는 자리를 정례화하고 합의·토론하는 것을 가능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모집 시기 역시 결정하기 어려운 쟁점이다. 김 위원장은 "(수·정시를) 통합했을 때 수능전형과 학종전형, 교과전형 칸막이가 허물어지면 '죽음의 트라이앵글'이 나올 수 있다"며...
2022대입개편 온라인 토론 한달…국민참여 의견 740여건 2018-05-13 07:15:01
주제도 정시모집(수능전형)과 수시모집(학종전형) 비율 쪽으로 쏠렸다. 당초 국가교육회의는 교육부가 결정을 요구한 쟁점인 ▲ 학종전형과 수능전형의 적정 비율 ▲ 모집 시기 ▲ 수능 평가방식 외에 추가로 공론화할 내용이 있는지 검토하고자 토론방을 열었다. 세부적으로 보면 의견의 절반 이상인 390여건이 정시모집...
[한중일 회담 중국 반응] NBC "한중일 회담서 트럼프發 무역전쟁 대응 방안 모색" 2018-05-09 08:54:58
문 대통령도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향후 종전선언 및 정전협정의 평화협정 전환 과정에서 소통과 협력을 당부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글로벌 타임즈는 중국의 한 외교관의 발언을 인용해 "북한의 문제는 이번 회담에서 일부분일 뿐이다 중요 논점은 3국의 협력이 될 것 이다" 라고 보도했습니다. 또 다른 외신 매체는...
"수도권-지방, 입시정보 격차 심해"…지역 학부모 불만 팽배 2018-05-06 07:55:01
수렴이 아니다"라고 꼬집었다. 지역 학부모가 느끼는 정보 격차는 최근 논란이 된 학생부종합전형 신뢰도 저하와도 연결돼 있다. 비수도권 학생들이 학종전형을 준비하며 참여할 프로그램이 적은 것은 물론 학생·학부모·교사 모두 입시 전략을 짜는 데 참고할 최신 정보를 얻기 어렵다고 느끼면서 입시경쟁에서 뒤처졌다...
2022대입개편 공청회…'수능 VS 학종' 의견 여전히 팽팽 2018-05-03 20:13:43
건 옳지 못하다"고 말했다. 교사들은 대부분 학생부교과전형 확대를 촉구했다. 학부모이자 교사라고 밝힌 한 참석자는 "입시제도가 누더기가 된 것은 미래에는 수능 같은 시험 방법이 옳지 않다는 걸 아는데 한 번에 바꿀 수 없어 조금씩 뭘 갖다 붙였기 때문"이라며 "아이들이 어린 나이부터 스펙 쌓기를 하는 것을 막으려...
인공지능이 증시 작전세력 잡는다…거래소 새 감시시스템 가동 2018-05-03 12:00:11
패턴을 스스로 학습해 새로운 불공정거래 유형이 나타나도 신속하게 잡아낼 수 있다고 거래소는 설명했다. 엑사이트를 활용하면 시세조종 등 불공정거래가 의심되는 계좌의 데이터를 확보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종전 5일에서 1시간 이내로 대폭 줄어든다. 특히 새로운 유형의 불공정거래 행위가 포착되는 경우 종전까지는...
2022대입개편 공론화 시작…쟁점마다 찬반 격돌할 듯 2018-05-03 11:55:45
비율이다. 상당수 학생·학부모들은 학종전형이 정성평가적 요소가 강한 데다 각기 다른 교사가 작성하는 학교생활기록부 역시 신뢰하기 어렵다며 학종전형 비율을 낮추고 수능전형 비율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이에 비해 교육분야 시민단체와 교육 현장에서는 객관식 시험인 수능으로는 창의적인 인재를 선발하기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