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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백야 편지에 장화엄 오열 "다음 생엔 우리..." 2015-05-02 15:26:51
읽고 장화엄이 오열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압구정백야`에서는 백야(박하나)의 죽음에 슬퍼하는 장화엄(강은탁)의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극 중 장화엄은 집으로 돌아 온 후 백야가 남겨둔 편지를 발견했다. 백야가 쓴 편지는 "오빠 옛날에 생일편지 쓰고 두 번째 쓰는 편지인가. 좋은 내용 아니라서 미안하고 가슴...
월세 받는 사무실…오피스텔처럼 뜬다 2015-05-01 21:27:24
있다.문정지구에서는 화엄토건이 섹션 오피스 ‘문정 화엄타워’를 공급 중이다. 작년 말 세종시에서 나온 오피스 ‘세종 비즈니스타워’는 3개월 만에 모두 팔렸다. 부동산개발회사들이 제시하는 수익률은 연 6~8%지만 현재 운영 중인 오피스 수익률은 연 5~6% 수준이라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서울...
`압구정 백야` 139회 예고, 장화엄 오열 "야야 두고 못가요" 2015-05-01 13:25:01
장화엄은 백야가 투신했다는 바닷가 방파제에 앉아 "야야. 이게 현실이야? 네가 어떻게 찬물 속에 있어"라며 괴로워 했다. 이에 육선중(이주현)은 동생 육선지(백옥담)에게 전화를 걸어 "장PD 방파제에서 꼼짝 안해. 나쁜 마음 먹을까봐"라고 걱정했고, 육선지는 "잠깐이라도 한눈 팔면 안돼"라고 당부했다. 이어지는...
압구정 백야 예고 박하나, "이런 선택 할 수 밖에..." 유언 남겼나 2015-04-30 17:46:19
화엄에게 전화를 걸어 "뭐라고 했길래 야야가 바다에 뛰어들어"라며 분노했다. 곧장 투신 현장을 찾은 장화엄은 육선중으로부터 편지 한 장을 건네 받고 충격에 빠졌다. 예고 말미 음성을 통해 "미안해요. 이런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어요. 할머님이랑 어머님이 외국 나가 살라고 하셨어요"라는 백야의 메시지가 전해졌다....
압구정 백야, 임성한 마지막 데스노트는 박하나? 해도 너무해~ 2015-04-30 11:23:58
시도 소식을 접한 서은하(이보희)는 조장훈(한진희)과 함께 차를 타고 이동 하며 "야야는 뛰어들리 없어. 세상 사람들 다 뛰어들어도 야야는 아니야"라고 이를 부정했다. 이후 서은하는 장화엄에게 전화를 걸어 "뭐라고 했길래 야야가 바다에 뛰어들어"라며 분노했다. 곧장 투신 현장을 찾은 장화엄은 육선중으로부터...
압구정 백야 박하나, 결국 자살? “바다에 뛰어들었다” 2015-04-30 10:59:28
자살한 듯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야는 화엄(강은탁 분)의 식구로부터 외국으로 떠나라는 부탁을 받아 이를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화엄이 일본 출장에서 돌아오자 백야는 밥을 해주며 달콤한 시간을 나눴다. 그러나 다음날 백야는 공항이 아닌 속초로 향했다. 이후 지아(황정서 분)는 백야의 소식을 알리는 낯선...
압구정 백야 백야, 바다에 투신 자살 `충격` 2015-04-30 06:43:36
않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야는 화엄(강은탁)의 식구로부터 외국으로 떠나라는 부탁을 받은 상태로, 백야는 단실(정혜선)의 부탁을 받아들이기로 결심한 것. 이에 백야는 화엄이 일본 출장에서 돌아오자 밥을 해주며 애틋한 시간을 보냈고, 다음날 백야는 단실이 부탁한 황변호사와 공항에서 만나기로 했지만 공항에...
압구정백야 백옥담, 박하나 인정 `제발 딸만 낳지마` 2015-04-28 11:27:53
임성한 연출 배한천 최준배) 135회에서는 육선지(백옥담)가 백야(박하나)의 딸 출산을 견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육선지는 곧 장화엄(강은탁)과 결혼할 백야를 떠올리며 `형님이라고 부를 수 있어. 제발 딸만 낳지마`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백야는 앞서 옥단실(정혜선)과 문정애(박혜숙)의 종용으로...
압구정 백야 백야, 장화엄에 울컥 “보고싶다” 2015-04-28 07:08:05
장화엄은 백야에게 “왜 전화기를 꺼놨어. 나뭐하는지 안 굼긍해? 술 잔 기울이다 전화하는 걸 수도 있고, 다른 짓 할 수도 있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백야는 “아닌 거 느껴진다. 오빠 범생이다”라고 답했다. 장화엄은 “나 지금 물속에 잠겨있다. 호텔 욕조다. 보고싶다”고 전하자 울컥한 백야는 “얼른 그럼 피로...
`압구정 백야` 장화엄母, 백야 유학 보낼 계획 "이게 마지막이니…" 2015-04-25 13:25:08
변호사와 은밀히 만나 "야야 외국에 보내야 된다. 화엄이와 결혼하겠다고 고집하니 어쩌느냐"고 말했다. 이어 문정애 역시 "그림 공부하는 데를 알아봐 달라. 파리든 미국이든 소리 소문 없이 배울 수 있게"라고 물었고, 옥단실은 "쓸 방법 다 써봤다. 이게 마지막이니 실패하면 안 된다"고 부탁했다. 이후 문정애와 옥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