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 '큰 스승이셨던 조순 전 경제부총리 별세' 깊은 애도 2022-06-24 15:24:24
가장 사랑하는 시인 롱펠로우와 소설가 호손이 같은 학번으로 다녔던 유서 깊은 대학”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 당선인은 24일 오후 고인의 빈소를 방문해 조문할 예정이다. 지난 23일 향년 94세 일기로 별세한 조순 전 경제부총리는 1988년 경제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을 맡은 데 이어 1992년 한국은행 총재에 임명됐다....
전여옥 "민주당이 대중정당?…개딸한테 이재명만 파는 식당" 2022-05-25 10:15:50
의원은 지난 24일 YTN 라디오 '이재윤의 뉴스 정면승부'와 인터뷰에서 박 위원장이 이날 대국민 사과를 한 것을 두고 "손발이 맞아야 이런 일도 하는 건데, 나오자마자 윤 위원장과 김용민 의원이 '이건 박지현 위원장의 개인 생각'이라고 말했다"며 "민주당 당원들이나 또 일반 국민들도 '지금 이거...
윤석열 정부 첫 금감원장에 이병래 유력 2022-05-24 22:28:50
부회장(사진)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여권과 금융업계에 따르면 새 정부 초대 금감원장에 이 부회장이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부회장은 대전고와 서울대 무역학과(81학번)를 나와 행정고시 32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재무부와 금융감독위원회(금융위 전신) 등을 거치며 금융서비스국장, 금융정보분석원(FIU)...
[대학 생글이 통신] 중학교 땐 성적 향상보다 공부법 습득에 방점 둬야 2022-04-18 10:01:23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제 생각에 24시간이라는 긴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면 필요없는 고민입니다. 일찍 일어나 상쾌한 기분으로, 또는 일과를 마친 뒤 깜깜하고 조용한 밤에 그날 배운 것들을 공부해보는 등 내가 어떤 환경에서 최고의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지 미리 파악해보길 바랍니다. 두 번째,...
[단독] 연고전 3년 만에 열린다…"말로만 듣던 행사 설레요" 2022-04-12 11:07:47
2020년 24년만에 연고전이 취소됐다. 학생들은 벌써 들뜬 분위기다. 연세대 21학번 남모 씨(19)는 “비대면 수업과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제대로 된 대학 생활을 하고 있지 않은 것 같아 아쉬웠다”며 “올해 연고전은 입학 후 처음으로 경험하는 대형 행사라서 많이 설렌다”고 말했다. 이어 “교내 행사들이 앞으로 더...
[대학 생글이 통신] 어둡고 조용한 곳에서 꿀잠…공부 효율 높이는 법 2022-04-04 10:00:17
6시간 동안 잤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1시간 반 단위로 일어날 때 몸이 가벼웠습니다. 수면의 양도 중요하지만 규칙적으로 정해진 시간에 자는 것도 중요합니다. 계절이 변하며 해가 짧아지고 길어지는 변화가 있긴 하지만, 우리의 신체 리듬을 24시간 단위로 일정하게 맞추는 것이 몸에 안정을 줍니다. 김형찬 연세대...
[데스크 칼럼] 민주당, 반성 대신 '졌잘싸'? 2022-03-17 17:09:13
0.7%포인트(약 24만 표) 차로 졌으니 ‘이만하면 선방했다’는 것이다. 행정부와 국회, 지방권력까지 모두 틀어쥔 ‘슈퍼 여당’이 어쩌다 자신들이 ‘탄핵 세력’이라고 얕잡아 보는 국민의힘에 5년 만에 정권을 내줬는지에 대한 통렬한 반성은 잘 안 보인다. 오히려 일각에선 자성의 목소리를 ‘배신’으로 몰아붙이고...
"엄마 질문에 번뜩…꽃중년 패션앱 만들었죠" 2022-02-24 17:26:23
08학번 동기인 두 사람은 대학 시절 경제뉴스 큐레이션·온라인 화초 판매·데이트앱 등의 사업에 뛰어들었으나 모두 실패했다. 최 대표는 24일 당시의 실패 원인에 대해 “단기적인 수익에만 골몰했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사업아이템을 찾던 최 대표는 2020년 9월 어머니와 같은 중년 여성을 위한 패션앱에 도전했다....
부산외국어대 국제무역학과, '팬데믹속 미국 해외취업 특별프로그램 취업 성과' 2022-01-24 22:13:25
학번 이정식 군은 “미국 해외취업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취업에 필요한 역량 등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었다"며 "교수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도로 목표로 하는 회사에 합격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미국 진출 물류대기업 지사에 합격한 국제무역학과 18학번 최지영 학생은 “미국 해외 취업프로그램은 단순 취업이...
지지율 정체에 李측근들 "백의종군"…'586 용퇴' 압박하나 2022-01-24 17:21:20
그룹인 ‘7인회’가 24일 이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차기 정부에서 장관 등 임명직을 맡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 후보의 지지율 정체를 극복하기 위한 ‘기득권 내려놓기’ 차원으로 해석된다. 민주당 주류 세력인 ‘586그룹(50대·80년대 학번·60년대생) 용퇴론’도 고개를 들고 있어 여당 내 인적 쇄신 압박이 거세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