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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6년 전 악몽 떨쳐내고 언더파 순항…"온 나라가 응원해주는 느낌" [영상] 2025-07-18 11:54:27
파 퍼트를 놓치며 보기를 범했지만 큰 실수는 나오지 않았다. 2번홀에서는 티샷이 왼쪽으로 크게 감겨 깊은 러프에 빠지는 위기를 맞았지만 무사히 레이업에 성공했고, 5m 퍼트에 성공하며 버디를 잡아냈다. 236야드 길이의 16번홀(파3)는 이번 대회에서 '재앙'으로 불린다. 하지만 매킬로이는 이 홀에서 칩샷으로...
18번홀의 기적…그레이스 김 '이글·이글 대역전' 2025-07-14 17:58:23
티띠꾼(태국)에게 2타 뒤진 공동 3위로 18번홀에 들어선 그레이스 김은 이글 퍼트를 떨어뜨려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티띠꾼이 이 홀에서 파를 지키면서 최종 합계 14언더파 270타로 동타가 됐다. 행운은 연장에서도 계속됐다. 같은 홀에서 펼쳐진 1차 연장에서 그레이스 김의 두 번째 샷이 카트 도로에 맞고 그린 앞...
행운 가져다준 '노란 오리'…그레이스 김이 만든 기적 2025-07-14 15:28:50
지노 티띠꾼(태국)에 2타 뒤진 공동 3위로 18번홀에 들어선 그레이스 김은 이글퍼트를 떨어뜨려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티띠꾼이 이 홀에서 파를 지키면서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로 동타가 됐다. 행운은 연장에서도 계속됐다. 같은 홀에서 펼쳐진 1차 연장에서 그레이스 김의 두 번째 샷이 카트 도로에 맞고 그린 앞...
‘18번홀 기적’ 그레이스 김, 연장 끝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 2025-07-13 23:37:25
버디 퍼트를 넣어야 2차 연장으로 갈 수 있는 위기에 몰렸다. 2차 연장에서는 티띠꾼의 두 번째 샷이 그린사이드 벙커 주위 러프로 향해 불리한 상황이 됐고 그레이스 김이 약 3m 정도 이글퍼트를 넣으면서 우승을 확정했다. 그레이스 김은 이날 18번홀에서 세 번 경기해 이글, 버디, 이글을 기록했다. 우승했더라면 생애...
역전 드라마 쓴 방신실…다승경쟁 불 붙였다 2025-07-13 17:38:22
실수 없이 짧은 버디퍼트를 성공시키더니 17번홀(파4)에서 1m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우승에 쐐기를 박았다. 방신실은 이날 2.7m 미만의 짧은 거리 퍼트에서 100% 성공률을 기록했고, 3퍼트는 단 한 차례도 기록하지 않을 정도로 정확함을 뽐냈다. 막판 대역전극으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작성한 방신실은 “상반기 가기 전...
박현경, 옆구리 통증에도 우승 경쟁 "아파도 기분 좋아요" 2025-07-11 18:36:59
맹타를 휘둘렀다. 전반 4번(파5)부터 6번홀(파3)까지 3연속 버디 포함 7개의 버디를 잡아냈다. 특히 5번홀(파5)에선 8.5m 거리의 버디퍼트를 떨어뜨렸다. 한때 공동 선두에 오르기도 했던 박현경은 “경기 전 연습을 하면서 깨달음을 얻은 부분이 실제 코스에서도 잘 통했다”며 “어깨 정렬과 퍼팅할 때 핸드 퍼스트를...
'루키' 윤이나, 에비앙서 반등 나섰다 2025-07-11 09:49:54
68.98%로 각각 71위, 62위를 기록중이다. 퍼트도 아쉽다. 라운드별 평균 퍼트수 60회로 투어 내 92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득타수 기준으로는 퍼트로 1.17타를 잃은 것으로 조사돼 최하위권인 156위에 머무르고 있다. 하지만 이날은 무난한 플레이로 반등 기대감을 높였다. 13개홀 가운데 9개홀 페어웨이를 지켰고, 퍼터는...
박혜준,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에 창단 첫 승 선물 2025-07-08 10:18:09
퍼트를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한 타 차 우승을 지켰다. 박혜준은 “골프에서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한 타를 지켜내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며 “위기 상황에서도 지혜롭게 스코어를 지켜가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세이브 에센셜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은 두산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위브의 다섯...
'비거리 꼴찌' 캠벨, PGA 장타 괴물 다 꺾었다 2025-07-07 17:56:10
기록했고 홀당 평균 퍼트 1.71회로 퍼팅에서 6.8타의 이득을 얻었다. 이날 연장전에서도 그는 자신만의 장점으로 그리요를 꺾었다. 482야드 전장의 파4홀, 캠벨의 티샷은 284야드를 날아가는 데 그쳤다. 308야드를 보낸 그리요에 비해 20야드나 뒤에 떨어졌지만 불리하지는 않았다. 그리요의 티샷이 오른쪽 러프에 떨어진...
"짧아도 괜찮아, 정교하다면"…PGA 대표 '짧돌이' 캠벨, 존디어 클래식 우승 2025-07-07 14:31:31
타수를 지켜내 벙커세이브율 100%를 기록했고, 홀당 평균 퍼트 1.71회로 퍼팅에서 총 6.8타의 이득을 얻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연장전에서도 그는 자신만의 장점으로 그리요를 꺾었다. 482야드 전장의 파4홀, 캠벨의 티샷은 284야드를 날아가는데 그쳤다. 308야드를 보낸 그리요에 비해 20야드나 뒤에 떨어졌지만 불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