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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8명 "국내서 여름휴가"…휴가비 1人 54만원 2025-06-30 06:00:06
1인당 지출 계획이 77만6천원으로 전국 평균을 웃돌았고, 반대로 전남 지역은 39만3천원에 그쳤다. 연령대별로는 30대의 평균 지출(66만6천원)이 가장 많았다. 이어 20대는 52만7천원, 40대는 49만4천원, 50대는 44만6천원 순이었다. 올여름 휴가비를 작년과 비교한 질문에는 '더 많이 쓴다'는 응답이 32.2%, '...
뉴욕·샌프란 등 美전역서 성소수자 행진…기업후원 급감 2025-06-30 05:52:09
기업 중 39%가 올해 프라이드 행사에 후원을 중단하거나 줄이는 방안을 계획한 것으로 집계됐다. 후원을 늘리겠다고 응답한 곳은 없었다. 프라이드 행사 후원 시 기업들이 트럼프 행정부의 표적이 되거나 불매운동에 직면할 것을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이다. 뉴욕 프라이드는 이달 초 기준으로 기업 후원이 20%가량 줄었고,...
휴전 발표 전 조사서 미국인 56% "트럼프 이란 공습에 반대" 2025-06-25 09:10:00
외교적 노력을 충분히 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그렇지 않다'는 비율(39%)이 '그렇다'(32%)보다 높았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이란 군사력 사용에 있어 올바른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믿는지에 대해서는 55%가 '신뢰하지 않는다'라고 답해 '신뢰한다'(45%)보다 그 비율이 더 높았다. 추가 ...
러시아 위협에 유럽 여론 '국방지출 증액' 공감대 2025-06-23 15:55:42
불가능할 것이라는 응답이 많았다. 다만 덴마크에서만 EU가 국방과 안보 분야에서 자율성을 확보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답변 비율이 52%로 절반을 넘었다. 일부 국가에서는 자국을 위해 미국에 의존하지 않는 핵 억제력의 대안을 만들어야 한다는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포르투갈(62%), 폴란드(60%)와 스페인(54%)에서는...
국내기업 과반 "한일 60년 경제협력, 韓 발전 촉진…계속 필요" 2025-06-19 06:00:08
협력이 비즈니스에 중요하다'고 응답했다. '보통'은 39.3%,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는 16.4%, '전혀 중요하지 않다'는 1.6%다. 협력국을 일본에서 타국으로 바꾸는 데 걸릴 예상 시간에 대해선 '3년 이상'(27.9%), '1∼3년'(26.2%), '대체하기 어려움'(21.3%),...
글로벌 기관투자자 56% "트럼프, 탄소중립 저해…기후투자 위축" 2025-06-18 16:05:58
저해하고 있다며 이같이 답했다. 다만 응답자들은 트럼프 대통령 퇴임 이후에는 탄소중립 전환이 다시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기관 투자자들은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충분하지 않다고 평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41%로 높았고, 북미는 39%였다. 유럽은...
1년새 21계단 뚝?…"IMD조사, 단순 참고용" 2025-06-17 18:04:05
그친 것으로 확인됐다. 응답률은 5.04%에 불과하다. 작년에는 4000명 중 71명(1.77%), 2023년에는 4000명 중 80명(2%)만 응답했다. 여론조사 업무를 대행하는 경제단체의 한 관계자는 “이런 설문을 왜 하냐는 회원사들의 컴플레인(불만)이 많다”고 전했다. 국가경쟁력을 종합 평가하면서 평가 방식을 설문조사에 대폭...
日 국민 55% "자민당의 전국민 현금 살포 반대" 2025-06-16 17:41:49
수치다.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52.6%에서 48.4%로 줄었다. NHK방송이 이달 6~8일 시행한 별도 조사에서 내각 지지율은 전달보다 6%포인트 오른 39%였다. NHK는 “지난달 이시바 총리가 고이즈미 신지로 농림수산상을 기용하며 쌀값 대응에 본격 나선 점이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아사히신문이 14~15일 실시한...
[한일수교 60년] ⑥ 달라진 미래세대…K-컬처에 푹 빠진 日청년들 2025-06-15 07:01:12
보면 친밀감을 느낀다는 응답은 18∼29세가 72.5%로 가장 높았다. 30∼39세와 70세 이상은 약 59%였고, 40∼49세가 48.1%로 가장 낮았다. 성별 기준으로는 여성 62.9%, 남성 49.8%가 친밀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한국에 친밀감을 느낀다는 응답은 2019년 26.7%로 저점을 찍은 이후 매년 꾸준히 높아지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스마트폰 AI 기능' 신기하긴 한데, 돈 내고 쓴다고?…"글쎄" 2025-06-12 14:40:39
감소했다. 'AI 기능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는 응답은 같은 기간 25%에서 29%로 4%포인트 증가했다. 10명 중 3명은 스마트폰 AI 기능을 불필요한 것으로 보고 있는 셈이다. 새 스마트폰을 구매할 때 가격을 최우선으로 꼽은 응답자는 62%(복수응답)로 가장 많았다. 이어 '긴 배터리 수명'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