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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할렘서 화마에 일가족 참변…어린이 4명 포함 6명 사망 2019-05-09 01:05:20
위층과 옆집으로 확산했지만 약 2시간 만에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진화됐다. 같은 공공주택에 거주하던 이웃들은 새벽에 불길을 피해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일부 이웃이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다른 이웃들에게 화재 발생을 알려 피해 확산을 막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 주민은 "모두가 자고 있었다"면서 "(불이...
[한경에세이] 두려움 II : 손실기피 2019-05-07 18:05:22
그런데 왜 이런 처방이 나올까?엄마는 옆집 아이가 폐렴으로 입원한 것을 알았다. 우리 아이도 초기 증상이 똑같고 보통 감기와는 다른 것 같다. 그렇게 힘들어 보이진 않지만 혹시나 해서 병원을 찾는다. 의사가 보니 폐렴은 아니다. 아이는 목감기에 걸렸고 대증치료면 충분하다. 하지만 아이가 입원할 경우 직장에서...
'어벤져스' 마니아에서 유튜버로 변신한 사연은? 2019-05-07 14:11:00
사람이라고 느낀다면, 유튜버는 옆집에 사는 동네 형 같은 느낌을 주죠.” 유튜브를 통한 수익은 어떤가요 “채널 구독자에 따라 수익이 달라요. 유튜브 수익의 90%는 광고에요. 인기 유튜버가 되면 기업의 협찬과 시사회 초대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어요. 받은 혜택을 통해 영상을 제작해주기도 하죠. 최근에는 모바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9-05-06 15:00:03
맑고 미세먼지 '보통' 190506-0133 사회-003709:00 옆집 '원인불명' 화재로 재산피해…배상책임 누구에게 190506-0134 사회-003809:00 통신매체음란죄 확정받고도 신상정보 미제출…대법 "처벌 못해" 190506-0136 사회-003909:00 경찰대, 내일부터 신입생 원서접수…100명 선발 190506-0146 사회-004209:02...
옆집 '원인불명' 화재로 재산피해…배상책임 누구에게 2019-05-06 09:00:02
옆집 '원인불명' 화재로 재산피해…배상책임 누구에게 법원, 실화 아니어도 손배 책임 인정…"불나지 않게 관리했어야"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로 옆 건물에 난 불이 우리 집까지 옮겨붙었다면,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을까? A씨는 경기도 안산에 땅을 빌려 비닐하우스를 짓고,...
싸움 구경에는 역시 뻥튀기지, 남친 옆집에 전 여친이 산다면 2019-04-28 11:00:00
옆집에 전 여친이 사는 것을 알고 분노를 폭발시키며 싸움을 시작해 시청자 역시 흥분케 할 예정이다. 갑작스런 커플 싸움에, 강냉이 파는 권재관 주변으로 동네 사람뿐만 아니라 이재율과 박진호는 이삿짐 나르기를 멈추고 싸움 구경에 동참해 웃음을 불러 모은다. 특히 막말을 하는 이창윤을 보고 화를 참지 못한 동네...
진주 방화·살인 12살 희생자는 안인득 친형 친구의 딸 2019-04-28 10:43:03
마주치면 인사하던 사이"라며 "(화재 이후) 옆집 이웃들을 깨운 뒤 계단을 내려가 보니 어머니와 딸이 피를 흘리며 누워있었다"고 말했다. 지난 17일 새벽 안씨는 자신이 사는 진주시 가좌동 아파트 4층에 불을 지른 뒤 대피하려고 집 밖으로 나온 주민들을 상대로 흉기를 휘둘렀다. 창원지법 진주지원은 도주 우려가 있...
"물소리 시끄럽다" 이웃에 흉기…조현병 40대 여성 영장 2019-04-26 16:02:07
26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5시56분께 옆집을 찾아가 피해자 B(57)씨의 배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범행을 목격한 주민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A씨를 체포했다. B씨는 사건 직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옆집에서...
"시끄러워" 이웃 흉기로 위협 50대 남성 구속영장 2019-04-25 18:29:37
한 다세대주택에서 옆집에 사는 주민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피해자가 열어준 현관문 틈으로 흉기를 들이밀며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했다가 112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 체포됐다. A 씨는 이웃집 소음에 불만을 품고 범행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를 상대로...
"아이스크림 사주고 놀아줬을 뿐인데…" 5세아 납치의심 소동 2019-04-25 13:00:52
경찰 관계자는 "술에 취한 상태였던 B씨가 A군의 옆집에 산다고 했으나 실제 주거지가 다른 점 등 납치로 의심되는 부분이 많아 일단 현행범으로 체포했다"며 "술이 깬 뒤 조사해 보니 납치가 아닌 것으로 파악돼 이날 오전 B씨를 석방했다"고 말했다. h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