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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美 "한국 산불로 인한 희생 애도…여러분과 함께 할 것" 2025-03-28 11:38:32
동맹국과 함께한다. 주한미군도 산불을 진압하는 것을 돕고 피해를 본 지역에 대한 지원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우리는 용감한 소방관들의 희생과 목숨을 잃은 많은 다른 사람들을 애도한다"며 "이 비극적 시기에 그들의 가족과 이재민 등을 생각한다"고 말했다. 국무부는 최근 미국 서부에서도 대형...
중대본 "4월까지 건조한 날씨…추가 대형산불 우려" 주의 당부 2025-03-28 10:03:56
1224㏊를 태우고 진압이 완료됐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인명피해는 전날 같은 시각 대비 사망 2명, 중상 1명, 경상 6명이 추가돼 총 65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총 28명이다. 미귀가자는 8078명이며 임시주거시설은 220개소다. 정부는 피해 주민의 민원, 융자·세금 상담 등을 총괄하는중앙합동지원센터를 경북·경남 두...
중기부, 산불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에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2025-03-28 10:00:01
제공할 예정이다. 오영주 장관은 "이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중소기업·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에 대한 구조적 재난 예방 및 지원체계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기부는 산불이 완전 진압된 이후에는 지자체, 관계부처와 협의해 피해지역 상권 복구와 재기 지원 방안을 추가로 마련할 계획이다. chacha@yna.co.kr (끝)...
경북 의성 산불 거의 잡혔다…주말까지 화재 진압 '골든타임' 2025-03-28 09:57:37
의성발(發) 대형 산불 확산 일주일째인 28일 산림·소방 당국이 진화를 위한 '골든타임'에 돌입했다. 간밤 의성을 비롯한 경북 일부 산불 지역에는 소량의 비가 내려 산불 진화에 유리한 기상 여건이 조성됐다. 풍속도 전날보다 줄어든 상태다. 28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 경북...
NST, 산불 피해 대응 위해 출연연 원장 불러 모아 긴급회의 2025-03-28 09:25:59
진압기술 ▲ 화재 재난 현장의 신속 대응을 위한 소방 시각 강화시스템 선행기술 연구 ▲ 비가시 재난 현장의 적외선 영상 분석 및 경량화 기술 개발 등 관련 연구의 기대효과도 공유했다. NST는 "향후 기관별 기술을 융합해 시너지 있는 재난 대응기술을 개발하고, 산불피해 지역과 주민들의 빠른 복구와 안정적인 일상...
경북 산불 규모 '역대 최대'...오늘이 골든타임 2025-03-28 08:28:03
이날 오전 비가 약간 내려 진화에 작은 도움이라도 줄 것으로 보인다. 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산림청과 각 자치단체는 이날도 헬기 80대 안팎과 진화인력을 투입해 완전 진압이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을 방침이다. 가장 많은 수의 헬기가 동원됐던 의성군 현장의 진화율이 가장 높아 이 지역 진화가 완료되면 헬기를...
경북 산불 진화, 오늘이 '골든타임'…비 오고 풍속 느려져 2025-03-28 08:20:24
진압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힘을 쏟을 방침이다. 가장 많은 수의 헬기가 동원됐던 의성군 현장의 진화율이 가장 높은 만큼 의성지역 진화가 완료되면 헬기를 다른 곳에 투입할 수 있는 것도 진화 속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각 자치단체는 기대하고 있다. 이번 불로 인명피해만 24명이나 발생했고, 산불 영향 구역에...
한국전기안전공사,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 긴급지원 2025-03-28 08:12:04
경북 의성군에서 성묘객 실화로 발화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번 산불은 27일 기준 인근 안동시와 청송·영덕군 등으로 번져나가고 있으며, 막대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남화영 사장은 “산불을 진압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며 “피해 주민이 일상으로 복귀할...
[속보] 중대본 "산불 사망자 청송서 1명 늘어 28명…역대 최대" 2025-03-27 22:24:01
산림 피해 면적은 서울 면적(6만㏊)의 62%에 해당하는 3만8665.6㏊로, 2000년 동해안 산불(2만3794㏊)의 피해 규모를 훌쩍 넘어섰다. 이재민은 3만7826명에 달하는 등 역대 최악의 재난이 이어지고 있다. 소방당국은 진화헬기 112대, 진화인력 8750명을 총동원해 산불을 진압하고 있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새울원자력, 울주 산불 피해 지역에 총력 지원 2025-03-27 21:33:24
대응에 나서 울주군 상북면 야산 화재를 초기에 진압하고 추가 확산을 방지하는데 주력했다. 지난 25일과 27일 2차례에 걸쳐 화재 현장을 방문해 화재 진압에 힘쓰는 진화대 및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에게 약 2천만원 규모의 긴급 구호 물품도 전달했다. 소유섭 본부장은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지역주민들의 빠른 회복과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