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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만개 생산 광주공장에 화재…금호타이어 5조 매출 '물거품' 2025-05-18 18:18:02
공급량이 줄자 현대차그룹은 일부 차종의 신차용 타이어를 한국타이어에서 금호·넥센타이어 제품으로 대체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DB손해보험에 화재 피해에 따른 재산종합보험을 가입해 뒀다. 보상 한도는 5000억원으로 알려졌다. 2023년 화재가 난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처럼 보험금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양길성 기자...
[천자칼럼] 트럼프도 못 살리는 미국 車 2025-05-18 17:48:50
사람당 0.85대꼴인 2억8700만 대다. 매년 팔려나가는 신차가 1600만~1700만 대에 이른다. 자동차는 일자리 유지와 확대에도 중요하다. 전후방 기업을 포함해 400만 명의 미국인이 이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국 자동차산업 부흥을 부르짖으며 모든 수입차와 차량 부품에 25%의 관세를 매긴 배경이...
금호타이어 "주민 피해 최대한 보상…타이어 공급 안정화 노력" 2025-05-18 16:43:44
공급 문제와 관련해서는 신차용 타이어(OE) 공급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업체들과 긴밀히 협의해 조율하고 있다고 금호타이어는 설명했다. 이번에 불이 난 광주공장은 하루 3만3천개의 타이어를 생산해 왔다. 금호타이어는 "피해 복구 및 생산 정상화를 위한 비상 대응 체제를 가동하고 있으며 광주공장 생산 제품에 대한 타...
출시 하루 만에 '완판'…대통령도 반한 '그 車' 타보니 [신차털기] 2025-05-18 11:30:01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대통령 의전차'로 이미 익히 알려진 모델이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미국 등 역대 대통령이 에스컬레이드를 타면서 고급스럽고 안전한 의전차로 주목받았다. 1998년 1세대 출시 이후 에스컬레이드는 글로벌에서 100만대 이상 판매된 모델이다. 국내에서는 지난달 16일 출시 직후 하루 만에...
벤츠 EQS SUV도 제쳤다…기아 EV9, 독일 車 매체 극찬 2025-05-18 10:42:11
기준)’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 유로 NCAP ‘별 다섯 개’ △한국 KNCAP ‘1등급’을 각각 획득했다. 기아 관계자는 “EV9은 출시 이후 전 세계 주요 시상식에서의 수상과 시장에서의 호평을 통해 독보적인 경쟁력을 입증하며 브랜드의 전동화 전환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시승기] 아우디, 3세대 A5로 국내 '세단 명가' 명성 되찾는다 2025-05-18 09:56:48
판매순위 3위를 놓치지 않았던 아우디는 지난해 신차 부재와 테슬라 등 신규 브랜드 부상으로 5위권 밖으로 밀려나는 부침을 겪었다. 하지만 올해에는 총 16대의 신차 출시 계획을 밝혔고, 이미 출시된 Q5, RS3 부분 변경 모델에 힘입어 올해 1분기 판매가 작년 동기 대비 85% 늘기도 했다. '더 뉴 아우디...
기아 EV9, 글로벌 車전문매체 평가서 볼보·벤츠·아우디 제쳐 2025-05-18 09:45:25
주요 신차 안전도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받았다. 기아 관계자는 "EV9은 잇따른 수상과 호평을 통해 독보적인 경쟁력을 입증하며 브랜드 전동화 전환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고객 중심 혁신으로 글로벌 시장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관세 역풍 시작됐다…생산 줄고 찻값 올라 2025-05-18 07:54:27
부사장은 "북미 신차 생산 감소는 캐나다와 멕시코 관세와 관련된 생산 비용 증가에서 기인한다"며 "소비자는 캐나다산 미니밴이나 멕시코산 이쿼녹스가 추가 비용을 감당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구겐하임증권에 따르면 미국의 자동차 관세는 올해 차량당 평균 제조 비용을 3천400달러(476만원) 늘릴...
현대차그룹, 아프리카 최대시장 남아공서 누적판매 44%↑ 2025-05-18 07:15:19
4천266대의 승용 신차를 판매했다. 브랜드별로는 현대차와 기아가 각각 2천989대, 1천277대를 팔았다. 각각 60%, 47% 늘어난 수치다. 올해 1∼4월 현대차그룹의 현지 누적 판매량도 44% 증가한 1만7천542대(현대차 1만1천944대·기아 5천598대)로 집계됐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브랜드별 판매 순위에서도 현대차는 지난해까지...
거꾸로 가는 트럼프 車관세…미국 내 생산 줄고 찻값은 올라 2025-05-18 07:12:54
부사장은 "북미 신차 생산 감소는 캐나다와 멕시코 관세와 관련된 생산 비용 증가에서 기인한다"며 "소비자는 캐나다산 미니밴이나 멕시코산 이쿼녹스가 추가 비용을 감당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구겐하임증권에 따르면 미국의 자동차 관세는 올해 차량당 평균 제조 비용을 3천400달러(476만원) 늘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