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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에너지 리더 총집결, ‘제22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23일 개막 2025-04-16 09:36:53
그로와트(Growatt) 등의 글로벌 기업이 참여한다. 솔리스(SOLIS)는 AI기반의 고출력 태양광 설비에 최적화된 인버터를 선보일 예정이며, 케이스타(Kstar)는 주거용 에너지 저장 솔루션을 선보이며, 국내 최초 KS BIPV 인증을 받은 한솔테크닉스는 건축 일체형 모듈을 공개해 건축·디스플레이 융합 시장을 겨냥한다. ◆수소...
'전기차 캐즘' 피난처로…ESS에 힘주는 '배터리 빅3' 2025-04-15 18:08:47
배터리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전체 공급량은 6.3기가와트시(GWh)에 달한다. 지난해 북미 전체 ESS 용량(55GWh)의 11.5%에 해당한다. 모두 1조원 규모로, 삼성SDI는 이 중 4374억원어치를 오는 11월까지 먼저 납품할 계획이다. 삼성SDI의 ESS용 배터리는 안전·냉각 장치를 통합한 제품이다. 전력망에 연결하면 곧바로 쓸 수...
LG엔솔 '캐즘 돌파 작전'…ESS 10조 수주 2025-04-15 17:49:16
최근 일본 전자업체 옴론에 연말부터 2GWh(기가와트시)가 넘는 가정용·상업용 LFP ESS를 5년간 공급하는 계약을 막판 조율 중이다. 계약 금액은 수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관측된다. 여기에 오스트리아 태양광 업체 F사와 1조원이 넘는 가정용·상업용 ESS 배터리 공급 계약을 다음달 앞두고 있다. 또 다른 3~4개 유럽...
산업부, 'ESS 최대 시장' 美 관세 리스크 점검…업계 간담회 2025-04-15 11:56:03
총 770GWh(기가와트시) 이상의 ESS가 설치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조치로 모든 물품에 10%의 기본관세가 부과된 데 이어 추가로 한국산 제품에 15%의 상호관세가 추가로 얹어질 예정이어서 수출 업계 우려가 크다. 이날 간담회에서 업계는 정책금융 제공 등 지원을 건의했다. 이에 정부는...
산업부, ESS 업계와 대미 통상리스크 긴급 점검 2025-04-15 10:47:18
총 770GWh(기가와트시) 규모의 ESS가 설치돼 연 25%씩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ESS 시장은 신재생에너지가 확산하면서 전력공급 안정성 확보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빠르게 늘면서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국내 ESS용 리튬이온 배터리의 대미 수출액은 2022년 9억7000만달러에서 지난해 21억9000만달러 규모로...
'위기의 석화' 지원 속도…정부 주도 재편보다 지출 절감 방점(종합) 2025-04-11 14:47:56
화학물질·화학제품 업종 전력 사용량은 4만1천210GWh(기가와트시)로, 제조업 전체 사용량(26만1천218GWh)의 15.8%를 차지한다. 주요 기업의 경우 연간 3천GWh 이상의 전력을 사용하기 때문에 전기요금이 매출 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4% 수준에 달한다. 그러나 타 산업과의 형평성 문제 등을 고려하면 실제로 전기...
석유화학 사업재편 컨설팅 마무리…정부 주도 재편은 빠져 2025-04-11 10:50:20
업종 전력 사용량은 4만1천210GWh(기가와트시)로, 제조업 전체 사용량(26만1천218GWh)의 15.8%를 차지한다. 주요 기업의 경우 연간 3천GWh 이상의 전력을 사용하기 때문에 전기요금이 매출 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4% 수준에 달한다. 보고서에는 이와 함께 친환경·고부가 제품 전환을 위해 연구개발(R&D) 시설에 대한...
1분기 해외건설 수주 82억달러…중동이 60% 차지 2025-04-10 16:15:03
친환경 에너지 전환 기조 등으로 원전, 소형모듈원전(SMR),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세계 원전 발전량은 2020년 2천698TWh(테라와트시)에서 2050년 5천497TWh로 증가하고, SMR 시장은 오는 2027년 104억달러에서 2040년 3천억달러로 확대할 것으로 전망됐다. ohyes@yna.co.kr...
"美 관세정책, K-배터리엔 기회…북미 ESS 배터리 생산해야" 2025-04-10 11:29:33
말했다. SNE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북미 ESS 배터리 수요는 78GWh(기가와트시)로 이 가운데 약 87%(68GWh)가 중국산 배터리였다. 현재 중국 CATL, BYD, EVE 등이 저가형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앞세워 시장 주도권을 쥐고 있다. ESS는 전기차 캐즘(Chasm·일시적 수요 정체) 돌파구로 부상하고 있는 분야로, 북미 ESS...
중국 빼고도 성장한 배터리…K-배터리는 '역주행' 2025-04-10 10:30:04
총 사용량은 58.3GWh(기가와트시)였다. 전년 동기 대비 27.3% 성장한 수치다. 순수전기차·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하이브리드차(HEV)에 탑재된 배터리 총 사용량 기준이다. 이 기간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 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 3사 합산 점유율은 6.2% 포인트 하락한 38.6%에 그쳤다. LG에너지솔루션은 전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