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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속 토트넘 복귀한 손흥민, 번리전서 득점포 꿈꾼다 2017-03-30 07:41:44
시리아와의 홈경기에서는 코너킥 키커로 나서 홍정호(장쑤)의 결승골에 이바지했지만, 필드 플레이에서는 아쉬움을 남겼다. 지난해 9월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로 선정될 정도로 활약했지만, A매치 기간 장거리 이동 후 컨디션 난조를 보였던 손흥민이 이번에는 A매치 기간을 반등 기회로 삼을 수 있을 지 관심...
中, 민간 헬기시장도 군침…차세대 대형기종 시험비행 성공 2017-03-29 15:16:43
민간용도로 중국이 개발한 AC313은 지난 24일 장쑤(江蘇)성 징더전(景德鎭)의 뤼멍(呂蒙)공항에서 6분내에 0.76㎜의 폭우속에 이착륙하는 시험비행에 성공했다고 통신은 밝혔다. 이로써 AC313은 복잡한 기후조건에서 비행이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통신은 이번 폭우속 시험비행에서 모든 장비와 시스...
슈틸리케호 살린 두 장면…'권순태 얼굴과 크로스바' 2017-03-29 09:28:47
만에 코너킥 상황에서 흘러나온 볼을 홍정호(장쑤 쑤닝)가 강력한 슈팅으로 결승골을 만들어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하지만 경기 내용은 여전히 팬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초반에 '반짝'했던 공격력은 시리아의 역습 시도에 주춤거렸고, 지지부진한 횡패스와 백패스가 이어지며 답답한 경기를 이어갔다....
슈틸리케호, 시리아에 1-0 진땀승…러시아행 불씨 살렸다(종합2보) 2017-03-28 23:58:56
전반 4분 터진 홍정호(장쑤 쑤닝)의 선제골에 힘입어 1-0로 승리했다. 한국은 시리아와 역대 A매치 전적에서도 4승3무1패의 우위를 이어갔다. 이로써 4승1무2패(승점 13)를 기록한 한국은 조 1위 이란(5승2무·승점 17)과 격차를 승점 4로 유지하며 2위 자리를 지킬 수 있게 됐다. 우즈베키스탄(4승3패·승점 12)이 조...
'골!골!골!' 3만 홈팬 기 받은 태극전사, 4분 만에 첫 골(종합) 2017-03-28 23:16:41
올린 공을 수비가 걷어냈지만, 홍정호(장쑤)가 자기 앞에 연결된 공을 지체 없이 슈팅해 골망을 흔들었다. 슈틸리케호가 이번 최종예선에서 가장 이른 시간에 기록한 득점이었다. 관중들의 골 연호에 대답하듯 첫 번째 코너킥 기회에서 태극전사들이 골로 보답하자, 운동장은 관중들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장내 아나운서의...
[그래픽] 시리아전 골 장면 2017-03-28 22:27:24
이재윤 기자 =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시리아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A조 최종예선 7차전 홈경기에서 전반 4분 터진 홍정호(장쑤 쑤닝)의 선제골에 힘입어 1-0로 승리했다. yoon2@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저작권자(c)...
한숨 돌린 슈틸리케 감독, 전술·용병술 의문부호는 여전 2017-03-28 22:18:22
4분 만에 홍정호(장쑤 쑤닝)의 선제골로 1-0을 만들었을 때만 하더라도 시원한 '골 잔치'를 열면서 최근 경기력 논란을 확실히 잠재울 것 같은 분위기였다. 그러나 이후 경기가 끝날 때까지 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았고 후반 시작부터 중반까지는 오히려 시리아의 거센 공세를 막기 위해 수비벽을 쌓는 모습에 축구...
[한국 시리아] 홍정호 결승골로 1-0 진땀승…시리아 잡고 기사회생 2017-03-28 22:16:24
장쑤 쑤닝)의 선제골에 힘입어 1-0로 승리했다. 이로써 4승1무2패(승점 13)를 기록한 한국은 조 1위 이란(4승2무·승점 14)을 바짝 추격하며 2위 자리를 지킬 수 있게 됐다. 또 한 경기 덜 치른 3위 우즈베키스탄(3승3패·승점 9), 4위 시리아(2승2무3패·승점 8)와의 간격을 벌렸다. 우즈베키스탄은 카타르와 7차전을...
슈틸리케호 '힘겨운 승리'…여전히 무딘 '창과 방패' 2017-03-28 22:13:51
장쑤 쑤닝)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키며 1-0으로 승리했다. 중국과 최종예선 6차전 원정에서 0-1 충격패를 당한 터라 태극전사들은 '조 2위 유지'를 위해 전반 초반부터 독기(毒氣)를 품고 뛰었고, 전반 4분 만에 코너킥 상황에서 흘러나온 볼을 홍정호가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정확한 슈팅으로 일찌감치 득점포를...
시리아전 열쇠로 꼽혔던 손흥민, 기대 컸기에 아쉬움도 컸다 2017-03-28 22:11:23
4분 홍정호(장쑤 쑤닝)에게 선취골을 허용한 뒤 공격 위주의 플레이를 펼쳤다. 수비벽을 쌓지 않았고, 중동 특유의 느릿느릿한 침대 축구를 펼치지도 않았다. 그래서 손흥민의 부진은 더욱 아쉬웠다. 올 시즌 손흥민은 올림픽 대표팀과 국가대표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모두 소화했다. 피로가 누적된 모습이 역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