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맞춤 제작업체까지 등장…거세지는 '리얼돌 수입 및 판매' 논란 2019-08-03 07:00:02
23만6000명의 동의를 받았다. 청원인은 “리얼돌은 머리스타일이나 점의 위치 등까지 고를 수 있고 심지어 원하는 얼굴로도 맞춤제작도 해준다”며 “연예인이나 지인의 얼굴로 리얼돌을 만든다면 (당사자의) 정신적 충격은 누가 책임질 것이냐”고 지적했다. 이어 “대부분 여성의 모습을 하고...
"유승준 입국금지" 靑 국민청원, 20만 명 돌파 2019-07-17 15:31:25
올린 청원인은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한 한사람으로서, 한 사람의 돈 잘 벌고 잘 사는 유명인의 가치를 수천만명 병역 의무자들의 애국심과 바꾸는 이런 판결이 맞다고 생각하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 헌법에도 명시 되어 있고 국민은 대한민국의 의무를 지는...
"아동성폭력 현행범 경찰이 당일 석방" 피해자 모친이 국민청원 2019-07-15 16:23:31
12일 새벽 서울에 있는 청원인 주거지에서 청원인의 중학생과 초등학생 딸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A씨는 청원인의 주장대로 경찰 조사 후 당일 석방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주거가 일정하고, 추행 관련 범죄 혐의가 명확하지 않아 석방 조치했다"며 "당시엔 피해자 조사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였다"고 해명했다....
靑 "성범죄 혐의 청소년, 장학금 환수"…국민청원 답변 2019-07-11 11:56:34
통해 재발을 막겠다고 전해 왔다"고 말했다. 한편 강 센터장은 청원인이 '범죄기록 확인 없이 상장을 수여한 해당 경찰서장이 사과해야 한다'고 요구한 것에 대해 "상장과 장학금 지급 목적으로 범죄경력을 조회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hysu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항공 부대장이 폭언·갑질 의혹…공군, 감찰조사 착수 2019-07-10 21:51:26
부대원으로 추정되는 청원인은 이 글에서 "(대대장이) 항공기를 이용해 외지비상대기 근무 교대 중인 조종사에게 지시해 지인에게 전자담배를 갖다주라고 하는 등 사적인 업무를 상습적으로 지시했다"고 주장했다. 또 해당 대대장이 "대대원들 모두 떨거지들만 남아있다", "애들 성격이 죄다 쓰레기" 등의 모욕적인 발언도...
김포도시철도 개통 지연에 시민반발↑…처벌 촉구 청원까지 2019-07-08 17:10:00
처벌을 촉구하는 청원까지 올라왔다. 청원인은 청원 글을 통해 "안전성 확보를 위한 개통 지연은 당연히 수긍해야 한다"며 "그러나 김포시가 철도과까지 구성해 진행하는 사업이 이렇게 오해 지연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포시 관계자는 "시민반발이 거세지만 시민 안전을 위해서라면 감내해야 한다고 본다"며...
`고유정 사형` 청원에 靑 "재판 지켜봐야" 답변 2019-07-04 11:13:26
되어 있다“고 전하며 청원인의 호소대로 엄정한 법 진행이 이뤄질지 향후 재판을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또, 이번 사건으로 의혹이 커진 현 남편의 4세 자녀 의문사 사건과 관련 "현재 피의자와 현 남편에 대해 해당 아동에 대한 살인 혐의로 수사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해자의 사체 수습과 관련 "몇...
靑 '고유정 사형' 청원에 "엄정 법집행 이뤄질지 재판 지켜봐야" 2019-07-04 10:40:32
취지를 살려야 한다는 청원인의 지적에 "처벌을 강화해야 하는 것은 분명하다"며 "학대유형에 따라 처벌을 달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팀장은 "동물 학대를 저지른 개인에 대해 동물을 키우지 못하게 제한하는 제도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때"라고 덧붙였다. kjpark@yna.co.kr [https://youtu.be/NBXLAQvMgb8] (끝)...
시민단체 "국민연금, 삼성 합병으로 손실…손해배상 나서야" 2019-07-02 11:38:09
이경호 한국노총 사무처장 등이 대표 청원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앞서 참여연대가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적정 합병비율을 재추정해 발표한 보고서를 언급하면서 합병이 부당하다고 강조했다. 참여연대는 당시 보고서를 통해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가치를 적정하게 평가할 경우 적정 합병비율은 1대 0.7~1.18로...
'범칙금 승강이 중 골절' 국가배상 판결…일선 경찰 '부글부글' 2019-07-01 15:02:38
대해 청원인은 "경찰의 공권력에 힘으로 대항할 경우 경찰은 반드시 이를 제압해야 한다"며 "그건 경찰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국민의 안전을 위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정밀 로봇이나 신이 아닌 한 인간으로서 경찰이 정확하고 안전하게 필요한 정도로 제압만 하고 다치지는 않도록 적절하게 힘을 사용해서 제압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