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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비정규직 4만6천명 정규직 전환 추진한다 2013-01-10 08:00:37
대선공약 재원 마련 정부는 공공기관의 상시적이고지속적 업무를 하는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대선 공약의 재원을 마련하고자 대대적인 세출 구조조정을 시행할 방침으로 모든 재정사업은 원점에서 재검토한다. 10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13일 예정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업무보고에...
美 한반도 담당자 대거 방한 2013-01-10 06:11:59
밝혔다. 눌런드 대변인은 "통합방문으로 양국 대선 이후를 논의하는 좋은 기회를 가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방한 기간동안 캠벨 차관보 일행은 박근혜 당선인을 예방하고 북한 핵 문제와 한미 동맹 등 한반도 및 동북아 문제를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 방북에 대해 눌런드 대변인은 "이들의 방...
힐러리 "은퇴? 글쎄...잠시 쉬는 것" 2013-01-10 05:35:58
대신 '잠시 쉬는 것'이라고 밝혀 오는 2016년 미국 대선 출마 가능성이 증폭되고 있다. 클린턴 장관은 10일(한국시각) 댄 루니 미국 주재 아일랜드 대사 환송식에서 "마지막 주까지 할 일을 마치고 존 케리 후임 장관에게 업무 인수인계를 차질없이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런 다음에 은퇴(retire)할 것이냐...
[朴 당선인, 대한상의 방문] 공기업 입사원서 '학력' 아예 안 적는다 2013-01-09 17:20:55
당선인의 대선 공약을 만드는 과정에서도 깊이 있게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 당선인의 공약을 총괄했던 국민행복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일부 이견이 있어 최종 공약에 포함하지는 못했지만, 당시 공기업과 공공기관이라도 학력 블라인드 전형을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이 다수 제기됐다”고 전했다. 인수위는 이와 함께...
靑 "욕 먹더라도"…MB, 여론보며 결심할 듯 2013-01-09 17:19:19
2007년 대선이 끝난 뒤 정치인을 포함해 100명 안팎의 특별사면을 단행했다. 문제는 야당과 여론의 동향이다. 특사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긴 하지만, 비리 연루 측근을 사면하는 건 부담이 아닐 수 없다. 당장 민주통합당은 “국민에 대한 우롱”이라며 비판에 나섰다. 박용진 민주당 대변인은 “청와대에서 권력형 비리...
'관리형' 문희상 비대위원장 추대…민주, 조기 전당대회 '가닥' 2013-01-09 17:18:02
의정부)이 추대됐다. 민주당은 대선 패배 이후 22일 만인 9일 당무위원회·의원총회 연석회의를 열고 문 의원을 당 대표 역할을 하게 될 비대위원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 문 비대위원장의 합의 추대는 ‘관리형 비대위’를 통해 대선 패배 충격에 빠진 당을 수습한 뒤 조기에 전당대회를 치르자는 당내 여론이 반영된...
朴, 복지부도 첫날 보고 받아…한은·금감원은 빠져 2013-01-09 17:16:17
박 당선인은 대선 기간 만 5세까지의 국가 무상 보육과 무상 유아교육, 4대 중증질환 진료비 국가 부담 등을 10대 공약으로 제시하며 복지국가 실현을 약속했다. 관가에선 경제정책을 총괄하는 기획재정부의 업무보고 일정이 셋째날인 13일로 잡힌 것을 ‘파격’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재정부는 보고 순서에서 산하 외청인...
공무원에 몸 낮춰라…인수위 명함이 없다 2013-01-09 17:13:09
측의 ‘명함사용 금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18대 대선 경선 당시 박 후보 캠프는 명함 넥타이 문서를 사용하지 않는 ‘3무(無)캠프’를 내세웠다. 당시에도 캠프 관계자는 “쓸데없는 구설에 오르내리지 않기 위해서”라고 말했다.이현진 기자 apple@hankyung.com▶ 고영욱, 18세女에 "우리, 밤에 은밀하게…" 충격...
[김정호 칼럼] 쌍용차가 걱정되면 車나 팔아주시든지 2013-01-09 17:06:04
쌍용차 문제를 부각시켜 이참에 대선 패배의 충격에서 벗어나 보자는 속셈인 듯싶다.요구는 정리해고자 전원 복직이다. 근로자들을 몰아내기 위해 회계조작을 했으니 원천 무효라는 주장인데, 그 주장은 이미 금융감독원과 법원이 터무니없다고 판단을 내린 사안이다. 법을 만드는 사람들이 오히려 법을 우습게 만들고...
<증권방송 애널들 `주가조작'으로 시청자 우롱> 2013-01-09 15:24:29
애널 C씨는 대선을 앞두고 정치테마주가 관심을 받자 2011년 11월부터 3개열간 테마주인 S사 등 4개사 주식을 사전에 매수한 뒤 비슷한 수법으로 36억9천600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겼다가 적발됐다. 애널이 자신의 VIP회원과 결탁해 주가조작에 나선 경우도 있다. 사이버 애널 D씨는 인터넷 방송과 인터넷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