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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 고성능 플래그십 'S8 L TFSI' 출시 2020-07-07 10:09:12
디자인을 바탕으로 스포티한 인상을 강조했다. 범퍼와 도어 실, 머플러팁을 업그레이드해 a8과 차별했고 곳곳에 s8 배지를 달았다. 앞뒤 범퍼와 그릴 및 윈도몰딩에는 블랙 패키지를 적용했다. 알루미늄으로 마감한 폴딩, 열선, 눈부심 방지 및 메모리 기능이 들어간 사이드 미러는 날카로운 느낌을 준다. 레이저...
폭스바겐, 고성능 티구안 R 공개 2020-07-07 09:00:09
새 폭스바겐 로고로 바꿨다. 고성능 트림에 걸맞게 앞범퍼 공기흡입구는 한껏 입을 발렸고 블랙 투톤으로 마무리해 일반 제품과 차별화했다. 뒤는 테일 램프 속 구성을 다듬고 범퍼 아래쪽에 디퓨저와 기다란 후방반사등을 장착했다. 양쪽에 두 개씩 나눠 뽑은 배기구도 스포티한 인상을 결정짓는 요소다. ...
혼다코리아, 부분변경한 CR-V 터보 사전계약 돌입 2020-07-06 11:03:13
가니쉬, 날개형 장식의 범퍼로 마감했다. 데코레이션의 리어 범퍼로 역동적이고 세련된 매력을 연출했다. 4wd 투어링 트림은 19인치 휠을 장착했다. 엔진은 1.5ℓ vtec 가솔린 터보를 얹었다. 성능은 최고 193마력, 최대토크 24.8㎏·m를 발휘한다. 을 제공하며 기존 차가 cr-v인 경우 100만원 할인과 함께 100만원...
현대차 쏘나타, N라인 통해 스포츠 세단으로 변신 2020-07-06 08:08:03
그릴 패턴과 범퍼 흡기구 형태를 보다 과감하게 설계해 차별화한다. 그릴엔 n라인을 상징하는 전용 배지를 부착한다. 측면은 19인치 전용 알로이휠이 특징이다. 후면부는 듀얼 머플러를 통해 고성능을 암시한다. ? 엔진은 스마트스트림 g2.5 가솔린 터보를 탑재해 최고 290마력을 발휘한다. 변속기는 8단 습식...
박강석 대표 "볼보트럭 한국서 사랑받는 이유, 안전성과 사후관리" 2020-07-05 09:00:01
카고는 사다리차가 될 수도 있다. 콘크리트 범퍼를 붙이기도 하고 윙바디, 무진동, 청소차 등 종류가 무궁무진하다. 볼보트럭으로선 제일 큰 시장인 카고에 이제 진입했다. 늦게 뛰어들었기 때문에 해야 할 일도 많다.구체적 전략이 궁금하다.카고는 고객이 차를 구입하고 나서 특장작업을 해야 한다. 보통 특장업체들이 따...
한국 차 부품업계, 현대모비스 필두로 세계 100위권 '8곳' 2020-07-01 07:22:30
현대캐피코는 88위를 기록했고 램프 제작업체인 에스엘(89위)과 범퍼 등 바디 제작업체인 서연이화(94위)가 새로 100위권에 진입했다. 현대차그룹이 2조4000억원을 투자해 합작법인을 세운 자율주행 기술업체 앱티브는 18위를 기록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세계 100위권 한국 차 부품업체 8개로 늘어…현대모비스 7위 2020-07-01 06:11:00
제작업체인 SL(89위)과 범퍼 등 바디 제작업체인 서연이화[200880](94위)가 새로 100위권에 진입했다. 특히 SL은 작년 매출이 33%나 뛰었다. 자율주행 기술업체인 앱티브는 18위를 기록했다. 현대차그룹은 2조4천억원을 투자해 앱티브와 합작법인을 세웠다. 지난해 자동차 부품업계에선 인수합병(M&A)이 활발하게 이뤄지며...
폭스바겐, 아테온 출시 2년만에 부분변경 공개 2020-06-25 08:40:07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범퍼 주변을 꾸미고 있는 소재도 유광 블랙으로 마감해 고급감을 살렸다. 옆은 새 디자인의 18인치 휠이 인상적이다. 이와 함께 테일램프 속 구성을 입체적으로 다듬고 트렁크 중앙에 붙은 아테온 레터링 글씨체를 바꿨다. 뒷범퍼는 그대로이지만 투톤 컬러를 적용해 차별화했고 앞뒤에...
기아차, 초대형 그릴 담은 '3세대 K7' 모습은? 2020-06-24 15:26:47
-그릴·범퍼 경계 허문 디자인, 내년 출시 예정 기아자동차가 3세대 k7에 파격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24일 국산차 업계에 따르면 새 k7은 5년 만에 세대교체를 거친다. 내·외관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마름모꼴 패턴이 핵심이다. 연속된 사각형의 조형미를 그릴, 램프류,...
대형SUV 삼킨 4세대 카니발…미니밴 이미지 벗는다 2020-06-24 13:37:46
그릴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범퍼 하단을 가로지르는 크롬 가니쉬와 대비돼 강렬한 존재감을 나타낸다. 측면부는 기존 카니발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독창적인 요소를 적용했다. 헤드램프부터 리어램프까지 하나의 선으로 이어져 속도감이 느껴지는 사이드 캐릭터 라인을 적용했고 슬라이딩 도어가 열릴 때 움직이는 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