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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에 육류 소비 늘더니…상추·깻잎 가격도 덩달아 올랐다 [한경제의 신선한 경제] 2023-05-05 15:01:34
“작황 문제는 크지 않지만 수요 변화가 가격 상승을 이끈 것”이라고 설명했다. 큰 일교차에 양상추 가격은 평년보다 70% 가량 올랐다. 양상추 도매 가격은 ㎏당 1820원으로 평년(1084원) 대비 67.8% 상승했다. 지난 10년 이래 가장 비싼 가격이다. 원인은 낮은 야간 기온이다. 양상추가 성장하는 시기에 가장 적합한 야간...
마늘값 하락세 지속…"재배면적 늘고 외식수요 부진" 2023-04-28 17:28:29
건 이상기후로 인한 작황 부진 때문이었다. 마늘은 4~5월에 결구(작물의 성장 과정 중 동그란 모양을 만드는 것) 과정을 거치는데, 2년 연속 이 시기에 잦은 비와 냉해로 결구가 잘 이뤄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상품성 좋은 마늘이 감소해 가격이 급등했다. 올해는 마늘 재배 면적이 늘어난 만큼 가격이 안정세에 접어들...
이번에도 우크라이나 전쟁 테마주?…"사료주 투자주의보" 2023-04-28 07:02:33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미국의 작황이 더 큰 변수라는 이유에서다. 고찬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이 곡물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에 미국의 파종, 공급 상황이 중요하다"며 "만약 협정이 파기되더라도 단기적인 리스크에 그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농산물값 안정세에도…무·당근은 겨울한파 여파로 '껑충' 2023-04-21 18:05:04
영하권에 머물렀다. 당근 또한 추위로 작황이 부진해 겨울 당근 출하량이 줄었다. 이들 작물은 다음달은 돼야 가격이 하향 안정세에 접어들 전망이다. 한 대형마트 채소담당 바이어는 “지금은 겨울에 출하한 저장 당근이 시장에 나오는데 물량이 적어 가격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며 “봄 당근이 본격적으로 출하하는 ...
설탕값 "11년만에 최고가" 기상이변에 더 오른다 2023-04-20 17:33:37
방송은 19일(현지시간) 설탕 가격이 수요 증가에다 향후 작황에 부정적인 기후 예보마저 더해지면서 최근 급등했다고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원당(raw sugar) 선물 가격은 최근 수일간 파운드당 24센트까지 오르면서 근래 11년 사이 최고가에 도달했다. 지난 16일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도 지난달 세계 설탕 가격지수는...
국제 설탕값 11년 사이 최고치…기상이변으로 더 오를 수도 2023-04-20 16:31:16
수요 증가에다 향후 작황에 부정적인 기후 예보마저 더해지면서 최근 급등했다고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원당(raw sugar) 선물 가격은 최근 수일간 파운드당 24센트까지 오르면서 근래 11년 사이 최고가에 도달했다. 지난 16일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도 지난달 세계 설탕 가격지수는 127.0으로 올해 1월(116.8)에 비해...
날씨 따뜻해져 작황 개선…부추 가격 28%↓ 2023-04-14 17:54:18
기온이 오르면서 부추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 작황이 좋아지고 수요 급증세가 진정됨에 따라 당분간 안정적인 가격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방울토마토 가격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14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예측 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전날 국내산 부추 도매가격은 ㎏당 2798원으로 전주...
아르헨, 극심한 가뭄탓 콩·옥수수 수확량 급감…가격 상승 압박 2023-04-12 05:11:48
세계 5대 생산국으로 꼽히는 아르헨티나에서 작황 부진을 겪는 가장 큰 원인은 역대급 폭염에 따른 가뭄이다. 올해 아르헨티나에서는 전례 없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만 놓고 봐도 한여름(12∼2월)에 체감온도 40도를 넘는 날이 상당 기간 지속됐다. 3월 기온만 놓고 보면 중부 지역에서는...
세계 5대 콩·옥수수 생산국 아르헨, 극심한 가뭄탓 수확량 급감 2023-04-12 04:49:59
생산국으로 꼽히는 아르헨티나에서 작황 부진을 겪는 가장 큰 원인은 역대급 폭염에 따른 가뭄이다. 올해 아르헨티나에서는 전례 없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만 놓고 봐도 한여름(12∼2월)에 체감온도 40도를 넘는 날이 상당 기간 지속됐다. 3월 기온만 놓고 보면 중부 지역에서는 62년 만에...
무, 양파 등 주요 채소류 가격 강세…농식품부 "점진적 안정" 2023-04-09 11:00:02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마늘은 2022년산 작황 부진으로 생산량이 전년 대비 11.6% 줄어들었으나 정부 비축물량 방출 등의 영향으로 가격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2023년산 마늘 재배면적은 2만5천㏊로 전년보다 4.0% 늘었고 생산량도 전년 대비 12.6% 증가한 32만8천t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감자는 2022년산 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