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절대강자 없는 日 바이오시밀러 시장 잡아라" 2018-10-09 18:55:56
전 세계적으로 4조원의 매출을 올리는 황반변성 항체의약품 ‘루센티스’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발 중이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계열사 디엠바이오는 유방암 치료제 ‘허셉틴’, 건선치료제 ‘스텔라라’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고 있다.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당뇨병 약이 비만 치료제로, 진통제가 뇌졸중 치료제로…오래된 藥의 재발견 2018-10-08 17:42:32
미국 컬럼비아대 의료진이 황반변성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기 때문이다.이미 개발된 신약서 새 약효 발견프로페시아도 ‘부작용’ 덕에 신약으로 탈바꿈한 사례다. msd는 전립선 비대증 치료를 위해 프로스카를 복용한 환자들에게서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는 부작용이 생겼다는 점에 주목했다....
종근당,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 日 제조판매 승인 신청 2018-10-05 15:00:57
개발하고 있다. 4조원대의 글로벌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황반변성 항체의약품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ckd-701’가 최근 식약처로부터 임상 3상을 승인받아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국내 25개 기관에서 임상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항암이중항체 바이오신약 ‘ckd-702’은...
종근당, 네스프 바이오시밀러 日 판매허가 신청 2018-10-05 13:42:45
4조원대의 세계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황반변성 항체의약품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ckd-701'은 최근 식약처로부터 임상 3상을 승인받았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최저금리로 갈아탈 수...
"잘 달라붙는 홍합에서 지혈제 착안…임상 데이터 앞세워 해외 공략" 2018-10-04 16:30:12
기존 황반변성을 치료하는 기존 주사제는 주사액이 유출되거나 감염 등의 부작용이 있지만 이 회사는 지혈제 기술을 활용해 이런 부작용을 없앴다. 미국 fda 허가 절차를 준비 중이다. 중국 현지 기업과도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이노테라피는 연내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다. 공모 자금은 이노씰플러스 글로벌 임상 등에...
유전자 치료 효율 높인다…차세대 유전자 가위 기술 개발 2018-10-04 13:38:26
치료 기술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황반 변성, 혈우병, 낭포성 섬유증과 같은 난치병에 대해 바이러스 전달체(AAV) 및 유전자 가위를 도입한 유전자 치료제가 개발되고 있는 가운데 CRISPR-Cpf1 시스템을 치료제 개발 과정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연구팀은 기대하고 있다. 김용삼 박사는 "다양한 유전자를 더...
조인찬 "시각장애인 골프 첫 금메달 따낼 것" 2018-09-30 18:01:38
최종 스트로크는 골퍼의 몫이다. 잘나가는 사업가였던 그는 1988년 황반변성(망막 안쪽 시신경이 퇴화하며 시력을 상실하는 질병)이 갑작스럽게 찾아오면서 2005년 시각장애 1급 판정을 받았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이노테라피 "프리미엄 지혈제 '이노씰플러스', 내년 초 한국과 유럽에 동시 허가 신청" 2018-09-27 10:34:10
안나오는 주삿바늘도 개발하고 있다. 기존 황반변성을 치료하는 기존 주사제는 주사액이 유출되거나 감염 등의 부작용이 있지만 이 회사는 지혈제 기술을 활용해 이런 부작용을 없앴다. 미국 fda 허가 절차를 준비 중이다. 중국 현지기업과도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이노테라피는 연내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다. 공모 자...
혈관연구 '외길' 안지오랩 "먹는 황반변성 藥 개발" 2018-09-20 17:29:53
황반을 침범하는 질환으로 심하면 실명에 이를 수 있다. 맥아이는 경구제여서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다. 아바스틴, 루센티스, 아일리아 등 기존 치료제는 주사제여서 환자의 거부감이 크고 염증이 생기는 등 부작용이 있다. 김 대표는 “루센티스 아일리아 등은 1종의 단백질(vegf)만 억제하지만 맥아이는 황반변성을...
울산대병원 교수, 열공성망막박리 연구로 유럽학회서 수상 2018-09-19 10:59:28
받았다. 민 교수는 "황반부 모세혈관의 허혈성 변화를 최소화하는 치료를 통해 황반부 박리 환자의 시력 보존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올해 5월 학술지 '커런트 아이 리서치'(Current Eye Research)에 실렸다. can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