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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로 뒤덮인 와퍼 버거 광고…향료·보존제 없는 '리얼 버거킹' 상징" 2021-03-15 17:08:58
추구하는 새로운 소비권력인 MZ세대(1030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이해하는 브랜드만 살아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버거킹은 독창적 마케팅으로 국내외에서 화제를 몰고 다닌다. 지난해 미국 버거킹은 와퍼 버거가 곰팡이로 뒤덮인 광고를 내놨다. 34일간 버거가 썩어가는 모습을 촬영한 45초 분량의 영상이다. 인공 색소와...
곰팡이로 뒤덮인 와퍼?…"65살 와퍼의 변신 '리얼'이 핵심" 2021-03-15 16:05:06
소비권력 MZ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이해하는 브랜드만 살아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버거킹은 독창적 마케팅으로 국내외에서 화제를 몰고 다닌다. 지난해에는 미국 버거킹은 와퍼 버거가 곰팡이로 뒤덮인 광고를 내놨다. 34일간 버거가 썩어가는 모습을 촬영한 45초 분량의 영상. 향미증진제(MSG)와 고과당 콘시럽을...
주식투자 800만 시대…관련 서적 판매량도 5배 급증 2021-03-15 11:07:04
판매량과 매출액이 전년 동기간 대비 각각 5배씩 급증했다. MZ세대부터 전 연령대에 걸친 국내 주식 투자 인구가 800만 명을 넘어섰다. 2019년 말 619만 명에서 1년 새 약 216만 명의 주린이들이 양성된 셈이다. 주식거래 활동계좌도 올해 3월 기준 4천만 개에 육박한다. 주린이들 덕분에 서점가에서 판매된 관련 서적도 ...
같은 날 받을 성적표는?! 나이키, 페덱스, 달러제너럴 [인베스팅닷컴] 2021-03-15 10:01:39
MZ세대 사로잡은 스니커테크(스니커즈+재테크) 열풍 - 고성장을 거듭하는 스니커즈 리셀(Re-sell) 시장 - 나이키, 3월 18일 2021년 3분기 실적 발표 예정 - 나이키, 2분기 호실적 배경 : 물류 시스템 조정, 공급망 관리,경기회복 기대 효과 등 - 나이키 3분기 매출, 11억 3 천만 달러 예상 - 나이키 주가, 작년 85.85% 상승...
코로나·MZ세대…홈술족 늘며 가정용 맥주 판매 '쑥' 2021-03-15 07:40:38
나타난데다 MZ세대(밀레니얼 세대+1995년 이후 태어난 Z세대)를 중심으로 집에서 술을 즐기는 '홈술족'이 크게 늘어난 결과다. 15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가정용 맥주 판매량은 8억1660만L로 전년 대비 9.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2018년 8억1314만L에서 2019년 7억4510만L로 감소세를 나타냈지만...
편의점서 '신의 물방울' 전집 파는 이유는? 2021-03-14 18:08:56
와인이 누구나 집에서 가볍게 마시는 술이 됐다.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중에서 와인을 낯설게 여겼던 20대도 즐기기 시작했다. 편의점 CU는 지난달 말 멤버십 앱 ‘포켓CU’에서 만화 ‘신의 물방울’(사진) 전집을 출시했다. MZ세대가 와인을 즐기기 시작한 추세를 반영한 마케팅이다. 신의 물방울 전집은 총 44권으로,...
편의점에서 와인 만화책 '신의 물방울'을 파는 이유는? 2021-03-14 14:54:59
CU의 주 타깃은 최근 편의점에서 ‘와인 큰손’으로 떠오른 MZ세대다. 지난해 CU에서 20대가 와인 매출에서 차지한 비중은 27.1%로 전년(18.4%)보다 크게 늘었다. 모든 연령대 중 증가폭이 가장 높다. 대학교 개강을 맞은 이달 들어 지난 9일까지 오피스텔과 원룸촌 점포의 와인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2.4배 늘었다....
"카스 배씨가 일냈다"…테라 돌풍에 맥주병까지 바꿨다 2021-03-13 10:58:54
맥주를 잘 아는 배 사장에 대한 이해를 담은 별명인 셈이다. MZ족 취향 맞춰 1위 브랜드도 '탈바꿈'오비맥주가 잘 나가던 카스의 대대적인 개편에 나선 배경에는 브랜드 노후화와 소비문화 변화에 있다. 10년간 1위를 지켰지만 MZ세대(밀레니얼 세대+1995년 이후 태어난 Z세대)가 주요 소비층으로 떠올라 주류 문화...
"더 순하게"…'처음처럼 순', 알코올도수 16도로 0.5도 낮춰 2021-03-12 15:12:34
MZ세대(밀레니얼 세대+1995년 이후 태어난 Z세대)를 잡기 위한 '더 순한 소주' 경향이 이어지고 있다. 롯데칠성음료가 소주 '처음처럼 순한'의 제품명을 '처음처럼 순'으로 바꾸고 알코올 도수도 기존 16.5도에서 16도로 0.5도 낮췄다. 롯데칠성음료는 소주 '처음처럼' 라인업을 재정비해...
롯데건설, ‘주니어 보드’ 신설해 MZ세대와 소통 확대 2021-03-12 14:44:16
신설로 MZ세대 직원과의 소통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롯데건설은 또 주니어 보드를 통해 젊은 세대 트렌드를 기업문화에 접목하고 2030 직원들의 목소리를 수렴해 전사 업무 프로세스에 적용할 예정이다. 특히, CEO와의 핫라인을 구축해 중간 허들 없이 직접 소통하는 자유 토론을 매달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롯데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