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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구 말실수 하자 女아나 갑자기…'깜짝' 2013-08-22 13:09:26
질문을 잘못한 것.이에 손미나가 당황하자 조우종 아나운서는 조영구에게 핀잔을 줬고, 뒤늦게 자신의 실수를 깨달은 조영구는 "그 탑이 그 탑 같았다. 너무 창피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조영구 말실수 방송에 네티즌들은 "조영구 말실수 귀엽네", "손미나 당황했겠다", "조영구 말실수 애교로 넘어갈 수 있을...
손미나 "KBS 아나운서 퇴사 후회없지만, 가족같은 동료들 그리워" 2013-08-22 10:37:19
말했다. 이어 손미나는 "아나운서를 그만 둔 것에 대한 후회는 없다. 하지만 동료들이 그리울 때가 있다. 정말 가족같이 지냈다"며 "라디오 뉴스를 녹음해 놓지 못해 아쉽다는 생각은 했다"고 고백했다. 이를 듣고 있던 조우종 아나운서는 "그걸 우리가 얼마나 힘들게 하고 있는데 배부른 소리를 한다"며 "주말에 오셔서...
손미나, 아나운서 그만 둔 진짜 이유가 2013-08-22 10:25:42
피우고 살란 법은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조우종 아나운서는 "손미나가 그만두고 한 이틀을 목놓아 울었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손미나는 "프리랜서 선언을 후회한 적은 없지만 동료들이 그리울 때가 있다. 정말 가족같이 지냈다"며 "라디오 뉴스하는 걸 녹음해 놓을걸 너무 아쉽다"고 고백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
빅토리아 결혼관 "휴대전화 비밀번호, 배우자와 공유해야…" 2013-08-16 18:41:35
“조우종 아나운서같이 부드럽고 자상한 스타일도 좋다”는 말로 자신의 결혼관을 밝혔다. 그는 이어 “배우자 휴대폰 비밀번호, 공유해야 할까?”란 주제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을 보이며 “함께 지내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것 아니냐”고 설명하기도 했다. 빅토리아 결혼관을 알게 된 네티즌들은 “말하는 게 똑...
빅토리아 결혼관 "한국남자 OK, 조우종같은 자상한 스타일 좋아" 2013-08-16 12:13:37
끌었다. 이어 그는 함께 출연한 조우종 아나운서를 의식하며 “이 분같이 부드럽고 자상한 스타일도 좋다”고 결혼관을 내비쳐 주위를 놀라게 했다. 또 빅토리아는 ‘휴대폰 비밀번호 공유해야 할까’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하던 도중 “함께 지내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거 아니냐”며 “배우자와 휴대폰 비밀번호...
결혼하고 싶은 아나운서 1위, 조우종-박선영 '깔끔하면서도 지적인 외모' 2013-08-10 20:11:07
각각 선정됐다. 조우종 아나운서가 1등 신랑감으로 선택된 이유에 대해 응답자의 대부분은 '깔끔한 외모와 푸근한 성품, 재치 때문'이라고 입을 모았다. 박선영 아나운서가 1등 신붓감으로 선택된 이유로는 '여대출신의 이미지와 부합하는 단아하면서도 지적인 용모'에 있다고 밝혔다. 조우종,...
박지선 결혼 계획 "한복 잘 어울려 전통혼례 할 것" 2013-08-02 07:57:13
위해 내가 결혼 자금을 많이 보태줬다"고 밝혔다. 이에 조우종 아나운서는 "본인 결혼부터 걱정해야 할 것 같다"고 장난스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박지선은 "난 한복이 잘 어울려서 전통혼례를 하고 싶다"며 결혼 계획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박지선 결혼 계획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선 결혼...
박지선 결혼계획 "한복 잘 어울려 전통혼례 하고 싶다" 2013-08-01 14:16:46
자금을 많이 보태주었다"고 밝혔다.이에 조우종 아나운서가 "본인 결혼부터 잘해야 할 것 같다"며 걱정하자 박지선은 "나는 한복이 잘 어울려 전통혼례를 하고 싶다"며 결혼 계획과 자신감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박지선 결혼계획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지선 결혼계획도 있었네", "박지선, 송중기 좋아하지 않나", "박지선...
박지선 결혼계획 공개‥한복 잘 어울려 전통혼례 `폭소` 2013-08-01 14:09:05
최근 7일 방송된 KBS2 `풀하우스`에 출연한 조우종 아나운서가 개그우먼 박지선에게 프러포즈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조우종은 "이 자리에 마음에 드는 분이 있다"면서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재경을 택했지만, 주변의 아유에 "아쉬운 대로 박지선이라도 택하겠다"면서 "지선아, 오빠가 데려가도 되겠니"라고 물어 환호성을...
오유경 아나, KBS 월드 개국 10주년 한류의 날 특집 '한류대전환' 진행 2013-07-06 19:19:28
오 아나운서는 조우종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을 맡아 그동안 주로 부정적으로 여겨졌던 한국 민족의 '빨리빨리' 문화와 참견하기 좋아하는 성향 등을 바탕으로 전문가들의 의견을 이끌어냈다. 포항공대 김진택 교수, 문화기획과 류재현 교수 등 전문가에 따르면 한국인은 성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