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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리오 4연타석 홈런' 한화, 난타전 끝에 kt 제압 2017-06-16 23:12:14
1사 후 다시 방망이를 든 로사리오는 이번에는 강장산을 상대로 좌월 솔로포를 터트렸다. 4연타석 홈런은 KBO리그 통산 3번째의 값진 기록이다. 박경완(SK)이 2000년 5월 19일 대전 한화전에서 처음 달성했고, 야마이코 나바로가 삼성 라이온즈 소속이던 2014년 6월 20∼22일 마산 NC 다이노스전에서 바통을 이어받았다....
LG, 14안타 치고도 KIA에 진땀승…류제국 7승째 2017-06-16 22:28:32
6회에는 선두타자 유강남의 좌월 솔로포 이후 무사 2루에서 이형종이 바뀐 투수 홍건희를 좌월 투런포로 두들겼다. LG는 호투하던 선발투수 류제국이 흔들린 6회말에 5점을 빼앗겨 석 점 차로 쫓겼다. 7회초 손주인의 2루타로 다시 달아났지만 8회말 네번째 투수 김지용이 1사 후 대타 신종길에게 솔로홈런을 얻어맞는 등...
이재학 3승·15안타 폭발…NC, 두산 꺾고 2연승 2017-06-16 22:18:33
민병헌의 좌월 2점 홈런으로 침묵을 깼다. 그러나 NC는 6회초 이종욱의 적시타로 1점을 다시 달아났다. 이종욱은 2사 1, 2루에서 중전 적시타를 터트렸다. 3루를 노리던 1루 주자 김태군의 주루사가 아쉬웠다. NC는 7회초 무사 만루 기회를 놓치지 않고 3점을 더 냈다. 모창민과 손시헌, 김성욱이 타점을 내면서 점수를...
한화 로사리오, 4연타석 홈런…KBO 역대 3번째 2017-06-16 21:58:40
1사 후 다시 방망이를 든 로사리오는 이번에는 강장산을 상대로 좌월 솔로포를 터트렸다. 4연타석 홈런은 KBO리그 통산 3번째의 값진 기록이다. 박경완(SK)이 2000년 5월 19일 대전 한화전에서 처음 달성했고, 야마이코 나바로가 삼성 라이온즈 소속이던 2014년 6월 20∼22일 마산 NC 다이노스전에서 바통을 이어받았다....
'잠수함 선발' 박종훈·김대우 승리합창, 김재영·신재영 삐끗(종합) 2017-06-15 22:28:38
최정에게 포크볼을 던지다 좌월 3점포를 얻어맞았다. 3회 2사 후에는 최정에게 직구 승부를 걸었지만, 우월 솔로포를 허용했다. 이날 김재영의 성적은 5이닝 6피안타(2피홈런) 4실점이었다. 시속 144㎞까지 나온 직구는 위력적이었지만, '거포' 최정을 넘어서지 못했다. 결국 김재영은 시즌 2패(1승)째를 당했다....
LG, 18안타 12득점 대폭발…두산에 위닝시리즈 2017-06-15 22:19:42
3루타로 5-4로 리드를 빼앗았다. LG는 4회초 이형종의 좌월 솔로 홈런으로 1점 더 달아났다. 이형종은 5회초에도 1사 1루에서 좌익수 왼쪽을 찌르는 2루타로 1점을 추가, 7-4를 만들었다. 이어진 2사 2, 3루에서는 조윤준이 3루수 내야안타로 2타점을 휩쓸었다. 두산 3루수 최주환의 높은 1루 송구와 1루수 오재일의 빗나간...
'잠수함 선발' 박종훈·김대우 웃고, 김재영·신재영 삐끗 2017-06-15 20:48:38
뒤 최정에게 포크볼을 던지다 좌월 3점포를 얻어맞았다. 3회 2사 후에는 최정에게 직구 승부를 걸었지만, 우월 솔로포를 허용했다. 이날 김재영의 성적은 5이닝 6피안타(2피홈런) 4실점이었다. 시속 144㎞까지 나온 직구는 위력적이었지만, '거포' 최정을 넘어서지 못했다. 좌완 백정현이 허리 통증으로 자리를...
허프, 니퍼트와 에이스 대결 완승…LG, 두산에 승리 2017-06-14 22:23:56
배장호를 공략해 왼쪽 담을 넘어가는 역전 좌월 3점포를 터트렸다. 이날의 결승점이었다. SK 와이번스는 투수 전유수가 1루수로, 내야수 나주환이 포수로 나서는 혈전을 펼친 끝에 한화 이글스를 6-3으로 눌렀다. 양 팀은 경기 초반 홈런으로 한 점씩 주고받았다. 먼저 포문을 연 쪽은 한화다. 한화 1번 타자 정근우는...
헥터 10승·이범호 역전 3점포…KIA, 3연승 선두 질주 2017-06-14 22:01:05
좌월 3점포를 터트렸다. KIA는 7회 로저 버나디나가 2루수 앞 번트 안타로 출루해 2루를 훔치고, 최형우의 2루 땅볼 때 3루에 도달한 뒤 상대 투수 폭투로 홈을 밟아 5-3으로 달아났다. 5회 흔들렸던 헥터는 6회와 7회를 차분하게 막아냈다. KIA는 3연승 행진을 벌이며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jiks79@yna.co.kr (끝)...
'상대 실책 후 5득점' kt, 삼성 꺾고 7연패 탈출 2017-06-14 21:50:47
홈을 밟았다. 삼성 외국인 타자 다린 러프는 2사 2루에서 좌월 투런 아치를 그렸다. 1회 3점을 뽑아 역전한 삼성은 2회에도 2점을 추가했다. 박해민이 좌전 적시타로 타점을 올리더니 2루, 3루를 연속해서 훔치고 상대 투수 폭투로 득점했다. 1-5로 끌려가던 kt는 5회초 대거 5점을 뽑으며 역전했다. 삼성으로서는 실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