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8안타 13득점' 넥센, 한화전 싹쓸이…5연승 신바람 2017-07-06 21:50:18
썼다. 넥센은 1회말 홈런 하나와 2루타 3개를 포함한 7안타로 대거 6점을 내 일찌감치 승리를 예감했다. 1사 2, 3루에서 김하성의 2타점 2루타로 기선을 제압한 뒤 김민성이 좌월 투런포를 터트렸다. 전날 7회와 8회에도 잇달아 투런포를 쐈던 김하성은 2007년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3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넥센은...
'레일리 7이닝 9K' 롯데, 삼성에 스윕 모면 2017-07-06 21:44:14
후 이우민이 좌전안타를 치고 나가자 문규현이 좌월 투런포를 날려 균형을 깨뜨렸다. 3회초에는 1사 후 손아섭이 중월 솔로포를 쐈다. 롯데는 4회초 2루타를 치고 나간 선두타자 강민호를 이우민의 보내기번트와 문규현의 내야 땅볼로 홈까지 불러들여 4-0으로 달아났다. 포항구장에서 2013년 5월 11일 KIA 타이거즈전부터...
넥센 김민성, 데뷔 첫 3연타석 홈런 2017-07-06 19:22:54
앞선 1회말 1사 2루에서 상대 선발 장민재로부터 좌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이로써 전날 한화전 7회와 8회에 잇달아 2점짜리 아치를 그린 김민성은 이틀에 걸쳐 3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3연타석 홈런은 한화 윌린 로사리오(4연타석)에 이어 올 시즌 KBO리그 2번째이자 통산 48번째다. 김민성에게는 프로 무대 처음이다...
'18-17 혈투' SK-KIA 사령탑 "이런 경기 처음이다" 2017-07-06 17:58:20
KIA는 다시 나지완이 투런포를 터트리며 18-17로 턱밑까지 따라갔지만, 경기의 승자는 SK였다. SK는 다 잡았다고 생각했던 경기에서 자칫 기록적인 역전패라는 수모를 당할 뻔하다가 간신히 재역전해 저력을 보여줬다. KIA는 비록 패했지만, 8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 기록을 이어간 것과 동시에 타선의 응집력을 확인할...
KIA 이명기 예언 적중 "3, 4, 5회에 일 생길 것 같다" 2017-07-06 13:56:53
13-12로 승부를 뒤집었다. 이명기와 최형우는 이때 각각 투런포를 폭발했다. 이명기는 2006년 SK 소속으로 프로에 데뷔, 2013년부터 조금씩 이름을 알리다 2015년 주전 자리를 꿰찼다. 이어 지난해 잠시 주춤하다 올 시즌 개막 직후 KIA로 트레이드됐다. 이제 비로소 이명기의 전성기가 열린 듯하다. 그는 "팀을 옮기고...
최지만, 양키스 데뷔전에서 비거리 139m 대형 홈런(종합) 2017-07-06 05:45:14
2구째 90.9마일(시속 146㎞) 포심 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외야로 총알 같은 타구를 날려 양키스에서의 첫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했다. MLB닷컴의 타구 추적 시스템 '스탯캐스트'에 따르면, 최지만의 홈런은 비거리 457피트(약 139m)를 찍었다. 이는 올해 스탯캐스트 비거리 공동 43위에 해당한다. 최지만은 6회 말 세...
35점 쏟아진 혈전…승리는 SK, 기록은 KIA 2017-07-05 23:26:04
뒤진 7회 말에는 한화 승리조 송창식을 공략해 홈런포 2방을 터트렸다. 김민성이 무사 2루에서 좌월 역전 투런포를 쐈다. 2사 2루에서는 박동원이 왼쪽 담을 넘어가는 투런 아치를 그려 10-7까지 달아났다. 김민성은 8회말에도 좌월 투런 아치를 그리며 개인 통산 첫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박동원도 2회와 7회 홈런 두...
12-1→12-15→18→17…SK와 KIA가 찍은 드라마 2017-07-05 22:59:10
3점 차로 도망갔다. KIA도 끈질겼다. 9회초 나지완이 투런포를 터뜨리면서 18-17의 1점 차로 턱밑까지 추격했다. 하지만 거기까지였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던 이날 경기는 이렇게 SK의 승리로 끝이 났다. 한편, KIA는 두 자릿수 연속 득점 KBO 리그 기록을 8경기로 늘렸다. KIA는 전날 7경기 연속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
2-7→12-7…넥센, 한화에 역전승으로 4연승 행진 2017-07-05 22:14:15
홈런포 2방을 터트렸다. 김민성이 무사 2루에서 좌월 역전 투런포를 쐈다. 2사 2루에서는 박동원이 왼쪽 담을 넘어가는 투런 아치를 그려 10-7까지 달아났다. 김민성은 8회말에도 좌월 투런 아치를 그리며 개인 통산 첫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최형우, 5년 연속 20홈런…11경기 연속 타점으로 타이기록 2017-07-05 20:45:13
시속 122㎞ 커브를 공략해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터뜨렸다. 이로써 그는 2013년 이래 5년 연속 20홈런을 완성했다. 5년 연속 20홈런은 KBO리그 역대 6번째다. 아울러 최형우는 11경기 연속 타점을 기록, 이 부문 KBO리그 타이기록을 세웠다. 최형우에 앞서 1991년 장종훈(빙그레), 1999년 이승엽, 2015년 야마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