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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4-23 15:00:05
10:40 고소한 옻순의 계절…옥천 참옻 축제 27∼29일 열려 180423-0315 체육-0027 10:40 KBL, 최진수 등 FA자격선수 발표…1일부터 협상 180423-0349 체육-0028 10:59 스포츠클라이밍 천종원, 볼더링 월드컵 2차 대회 4위 180423-0390 체육-0029 11:20 동생 우승 바라보던 모리야, LPGA 156개 대회만에 첫 우승 180423-0397...
구자철 부상 교체…아우크스부르크 '1부 잔류 확정' 2018-04-23 00:37:10
2패)의 부진에서 탈출하며 승점 40을 쌓은 아우크스부르크는 강등권인 18위 프라이부르크(승점 30)와 승점 차를 10점으로 벌리면서 남은 3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1부리그 잔류를 확정했다. 아우크스부르크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구자철은 오른쪽 무릎 부위에 통증을 호소하며 후반 18분 크리스토퍼 얀커와 교체돼...
'커쇼vs슈어저' 맞대결 승자는 슈어저…커쇼 3패째 2018-04-21 14:46:16
그대로 유지됐다. 결국, 다저스는 워싱턴에 2-5로 패하며 8승 10패로 5할 승률에서 다시 멀어졌다.슈어저는 시즌 4승(1패)째를 따냈고, 커쇼는 시즌 3패(1승)의 멍에를 썼다. 한편 시즌 3승에 도전하는 류현진은 22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워싱턴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와 격돌한다.한경닷컴 뉴...
골로프킨, 5월 6일 마티로시안과 20차 타이틀 방어전 2018-04-21 11:12:08
출신으로 미들급 경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40전 36승(21KO) 1무 3패로 전적은 화려하지만 최근 6경기에서 3번을 패했고, 2016년 5월 에리스란디 라라에게 패한 뒤 2년 가까이 링에 오르지 않았다. 골로프킨이 마티로시안을 꺾으면 복싱 전설 버나드 홉킨스(53·미국)가 세운 미들급 역대 최다인 20차 방어와 어깨를 나란히...
'투타 완벽 조화' MLB 최고 승률 보스턴의 경이로운 기록 2018-04-21 11:09:37
첫 40경기에서 35승이라는 믿기 어려운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보스턴이 기록한 득점(116점)과 실점(50점) 차는 66점으로 1900년 이래 역대 첫 18경기에서의 득실점 차 순위에서 공동 4위에 해당한다. 보스턴은 경기당 6.4점을 뽑아내 빅리그 30개 구단 중 가장 높은 득점력을 뽐냈다. 실점은 전체 3번째로 적다. 보스턴의...
'호날두 동점골' 레알 마드리드, 빌바오와 1-1 무승부 2018-04-19 06:53:07
지난 9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면서 8년 연속 40골을 채웠다. 호날두는 현재 시즌 42골을 기록 중이다. 경기는 결국 1-1 무승부로 끝났고, 레알 마드리드는 호날두의 동점골에 힘입어 승점 1점을 얻은 것에 위안을 삼았다. chil881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욱 kt 감독 "니퍼트 부진, 예상했던 결과" 2018-04-18 17:44:52
패, 평균자책점은 7.84에 그쳤다. 선발로 나선 두 경기에서 모두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에 실패했고, 첫 번째보다 두 번째 선발 등판 내용이 더 안 좋았다. 김 감독은 이에 대해 "대부분의 투수가 정규시즌 첫 번째 등판보다 두 번째 등판 결과가 안 좋다. 연습경기와 시범경기를 거친 투수들도 그런...
파키아오, 16년간 함께한 명트레이너 로치와 결별 2018-04-17 09:03:34
복싱 역사상 최초의 8체급 챔피언인 매니 파키아오(40·필리핀)가 명트레이너 프레디 로치(58)와 16년 만에 결별했다. 17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파키아오는 다음 시합은 다른 트레이너와 함께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파카아오는 오는 7월 1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세계복싱협회(WBA) 웰터급 챔피언에 오른...
프로농구 SK, 챔프전 사상 최초로 2패 후 3연승 '1승 남았다' 2018-04-16 21:02:42
서민수의 스틸에 이은 속공, 버튼의 연속 득점을 묶어 종료 2분 40초 전에는 78-87, 9점 차까지 추격했다. 그러나 SK는 김선형의 골밑 득점으로 다시 10점 이상 간격을 유지하며 한숨을 돌렸고, DB는 버튼의 공격자 반칙이 나오면서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DB는 이후 종료 23초 전에 두경민의 3점포로 89-95까지 다시...
'레오가말류 2골' 포항, 경남과 난타전 2-1 신승…4위 점프(종합) 2018-04-15 18:10:55
경남은 이후 더욱 거센 공격을 펼쳤다. 후반 40분 쿠니모토의 슈팅은 골대 오른쪽을 맞고 나가기도 했다. 그러나 경남의 추격전은 무위로 끝났고, 포항은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 대구스타디움에서는 최하위를 달리던 대구FC가 천신만고 끝에 시즌 첫 승리를 신고했다. 대구는 강원FC와 홈경기 후반 중반까지 1-0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