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경제 분석모델 혁신 정책 수립에 큰 기여" 2023-10-11 18:17:57
일반균형모형은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MIT) 출판부에서 발간한 대학원의 저명 거시경제학 교재 ‘사전트-융크비스트’의 ‘반복적 거시 경제이론’에도 ‘장-김 경제(장용성-김선빈 경제)’라는 제목으로 수록됐고, 경직적 임금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마크 빌스, 장용성과 공동)을 분석한 연구는 영국 이코노미스트지에서...
"AI와 만난 로봇, 낯선 환경 스스로 적응" 2023-10-11 18:16:16
매사추세츠공과대(MIT)의 컴퓨터공학·인공지능연구소(CSAIL)에서 만난 대니엘라 루스 소장(사진)은 “머신러닝을 사용하면 사람이 변수를 입력하고, 모든 상황을 학습시킬 필요 없이 로봇이 스스로 상황에 맞는 솔루션을 식별할 수 있다”고 말했다. CSAIL은 머신러닝을 고도화한 ‘리퀴드 신경망’ 기술을 개발해 로봇에...
바이오업계 '연쇄창업가', 유전병 치료제 개발 도전 2023-10-11 17:49:49
로버트 랭거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가 대표적인 사례”라고 했다. 랭거 교수는 40개 바이오회사를 창업했다. 김 교수는 “과학자에게 첫 창업 회사에서 끝까지 일해야 한다고 요구한다면 인류가 당면한 여러 불치병을 해결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김유림/사진=이솔 기자 youforest@hankyung.com
죽어가던 백신 살린 '명품조연' 면역증강제 2023-10-10 17:47:27
보고가 나왔다. 매사추세츠공대(MIT) 연구팀은 지난달 mRNA 백신을 만들 때 면역반응을 높여주는 특정 단백질(C3d)을 함께 만들도록 설계하면 항체가 10배 많이 생성된다고 발표했다. 국내 기업도 개발에 나섰다. 차백신연구소는 이중가닥 리보핵산(RNA) 등을 활용해 면역반응을 깨우는 면역증강제 ‘엘-팜포’를 개발했다....
노벨경제학상에 '유리천장' 연구한 클로디아 골딘 2023-10-09 22:22:01
2019년 에스테르 뒤플로 매사추세츠공과대(MIT) 교수에 이어 세 번째며, 단독 수상은 2017년 리처드 세일러 미 시카고대 교수 이후 6년 만이다. 골딘 교수의 관심사는 남성과 여성의 임금 격차가 발생하는 이유다. 일각에서는 여성과 남성이 선택하는 직업 차이 때문에 임금 격차가 생긴다고 본다. 하지만 골딘 교수에...
'아토초 시대' 개척자…'양자점' 발견자…'mRNA 백신' 주역 2023-10-09 16:00:23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 루이스 브루스 미 컬럼비아대 명예교수, 알렉세이 예키모프 전 미국 나노크리스털테크놀로지 수석연구원에게 수여됐다. 스웨덴 왕립과학아카데미는 “이들은 나노기술 발전에 중요한 씨앗을 뿌리고 인류에 큰 이익을 선사했다”고 평가했다. 양자점은 크기와 전압에 따라 스스로 빛을 내는 수㎚...
'바이오 커스터마이징' 시대…인류 미래 바꿀 합성생물학 [강경주의 IT카페] 2023-10-09 14:01:57
매사추세츠공대(MIT) 뮤지엄 2층 전시실. 육중한 문을 열고 들어서면 정면에 핑크색 털을 두른 핑크닭이 나타나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인류가 기후와 생태계를 변화시켜 만들어낼 새 지질시대, 즉 '인류세'를 비판하고자 전시된 조형물이다. 닭을 지나치게 많이 소비하는 인류의 식습관 때문에 닭뼈와 깃털을...
정재연 부사장 "제품군 다양한 삼성, 스마트홈 전략 경쟁우위" 2023-10-09 11:48:21
정 부사장은 매사추세츠공대(MIT)에서 컴퓨터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마이크로소프트(MS)와 인텔 등을 거쳐 2016년 삼성전자에 합류했다. 그는 “이전 회사에서도 스마트홈 구축에 대해 연구를 했지만, 하드웨어 기기가 없으니 만족스럽지 않았다”며 “삼성에서는 스마트홈을 제대로 할 수 있다고 판단해 입사했다”고...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어려운 경제를 재미있는 로맨스 소설로 풀어내다 2023-10-09 10:00:07
MIT대학 출판부에서 유일하게 출판된 경제 로맨스 소설로, 현재 미국 여러 대학이 경제학 토론 교재로 사용하는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밀턴 프리드먼이 격찬한 책으로도 유명하다. 이 책은 로맨스 소설 형태로 기술해 술술 읽힌다는 장점이 있다. 주인공은 워싱턴의 사립 명문 에드워드고등학교에서...
'빨라진' 노벨상…오래 기다린 유력후보 받는 관행에 '이변' 2023-10-08 08:00:02
바웬디와 브루스는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미국 컬럼비아대 현직 교수이고 예키모프는 전 미국 나노크리스털 테크놀로지사 수석과학자다. 노벨 화학위원회는 "수상자들은 양자(퀀텀) 현상에 따라 특성이 결정될 만큼 작은 입자를 만들어 내는 데 성공했다"며 "양자점이라고 불리는 이 입자는 현재 나노기술 분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