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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교육감 "정유라 교육농단, 공교육 능멸" 2016-12-05 15:38:09
대해 “21세기 한국의 학교와 교실에서 이런 노골적인 압력·수뢰·폭언·기만·조작·특혜가 자행될 수 있었다는 사실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전했다.그는 “최순실씨와 정유라씨는 대한승마협회의 허위 공문서까지 동원해 학교를 기만하고 공교육을 능멸했다”면서...
[전문] 정유라 청담고 졸업 취소, 조희연 "전대미문 교육농단 부끄럽다" 2016-12-05 12:00:26
노골적인 압력, 수뢰, 폭언, 기망, 조작, 특혜가 자행될 수 있었다는 사실에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런 전대미문의 학사농단과 교육농단이 다시는 벌어지지 못하도록, 저희들이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교육농단의 사실 규명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정의롭지 못한 과거의 잘못된 조치를...
검찰, 현기환 수뢰혐의 구속영장 청구…현기환 자해한 까닭은? 2016-11-30 22:56:02
부산지검 특수부(임관혁 부장검사)는 30일 오후 7시께 뇌물수수, 알선수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현기환 전 정무수석의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현 전 수석에게 엘시티 사업과 관련한 알선을 하거나 영향력을 행사하고 엘시티 시행사 실질 소유주인 이영복(66·구속기소) 회장으로부터 수억원대의 금품을...
'불법의료 시술' 박 대통령 등 검찰에 고발 2016-11-29 18:15:56
사후수뢰죄를 범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박 대통령이 취임 후 차병원그룹에 192억원가량의 국고를 지원하고 관련 규제를 폐지하는 데 역할을 한 것은 수뢰 후 부정처사죄, 청와대 예산으로 태반주사·비아그라 등을 사들인 것은 업무상 횡령죄에 해당한다”며 구체적 죄상을 열거했다.박한신 기자...
`2천만원 수뢰` 최윤희 前합참의장 징역 1년 법정구속 2016-11-18 14:37:37
해상작전 헬기 `와일드캣` 도입 비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윤희(63) 전 합참의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다. 핵심 의혹이었던 와일드캣의 시험평가 보고서를 허위로 작성하도록 지시한 혐의는 무죄 판결이 나왔지만, 뇌물 수수 혐의가 유죄로 인정됐기 때문이다. <해상작전 헬기 `와일드캣` 도입...
'2000만원 수뢰' 최윤희 전 합참의장 실형…"뇌물 수수 유죄" 2016-11-18 14:19:45
해상작전 헬기 '와일드캣' 도입 비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윤희 전 합참의장(63)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다. 핵심 의혹이었던 와일드캣의 시험평가 보고서를 허위로 작성하도록 지시한 혐의는 무죄 판결이 나왔지만, 뇌물 수수 혐의가 유죄로 인정됐다. 서울중앙지법은 18일 뇌물수수 등 혐의로...
[한경에세이] 전직 대통령에 대한 기억 2016-09-21 18:05:30
가리고, 대형 수뢰사건의 그늘이 노태우 전 대통령의 업적을 기억에서 사라지게 하는 듯하다. 두 전직 대통령의 공과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하면서도, 공직자로서 뼛속 깊이 새겨야 할 교훈으로 받아들인다.서종대 < 한국감정원장 jjds60@kab.co.kr >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손영길 전 수도경비사령부 참모장, 올 5월 육군사관학교에 5억 원 기탁 2016-09-09 09:36:45
윤필용 사령관과 그를 따르던 장교들이 횡령과 수뢰 혐의 등으로 처벌된 사건이다.손영길 전 참모장도 업무상 횡령죄, 경제의 안정과 성장에 관한 긴급명령위반죄 등으로 군법회의에 넘겨져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그해 8월 군에서 제적됐다. 1년 뒤 형집행정지로 풀려난 손영길 전 참모장은 최규하 대통령 시절인 1980년...
檢 '옥시 위조증거' 처벌 어렵다?…김앤장 '무혐의' 논란 2016-09-04 11:10:14
혐의(수뢰후 부정처사 등)로 5월 구속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김앤장은 당시 조 교수팀과 수시로 연락을 취하며 실험 전반에 깊이 관여한 정황이 불거졌다. 조 교수팀이 옥시 측에 중간 실험 결과와 최종 결과를 보고할 때 김앤장 변호사가 함께 있었다는 단서도 나왔다.피해자들의 집단 민사 소송과 경찰 수사 등 상황이...
[사설] 구조조정에 면책권 주자는 주장은 잘못되었다 2016-07-24 17:51:58
수뢰에 대한 검찰의 오판 때문이었다.비리가 아니라면 두려워할 게 없을 정도로 우리 공무원은 신분이 보장된다. 감사원도 ‘설거지하다 보면 그릇이 깨질 수도 있다’는 원칙을 적용해왔다. 구조조정이 겉도는 것이 면책 여부 때문이 아니다. 지금도 공직은 무소불위다.[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