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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보이스피싱조직 국내콜센터 첫적발…제주 빌라 통째 임대 2017-12-27 12:00:00
있던 총책 B씨와 한국인 가담자 2명을 같은 날 체포해 조직을 일망타진했다. 조사 결과 피의자들은 제주도에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는 점을 노려 1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비자 없이 국내에 들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무비자 체류 기간 30일을 넘겨 불법체류 중인 피의자도 있었다. 상담원들은 대부분 본국에서 인터넷 게임을...
강남 마약거래 `상상초월`...역삼역은 무법지대? 2017-12-20 10:36:56
공급총책 서모(가명)씨, 왕모씨와 홍콩인 W(38)씨 등 3명을 기소중지하고, 현지 사법당국에 수사 공조를 요청했다. 검찰에 따르면 대만 조직폭력배 황씨는 총책 서씨의 지시를 받고 지난 9월 필로폰 약 16kg을 수납장에 숨겨 홍콩발 화물선에 싣고 국내에 밀반입한 혐의를 받는다. 대만인 서씨는 10월에 밀수 필로폰 중...
대만·일본 조폭, 강남 한복판서 마약 밀거래하다 적발 2017-12-19 12:00:11
공급총책 국제공조 수사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대만과 일본의 조직폭력배가 국내에서 시가 300억원에 달하는 대량의 필로폰을 매매하다가 적발됐다. 이들은 인적이 드문 교외가 아닌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만나 버젓이 대량의 마약을 거래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박재억 부장검사)는 재일교포...
SNS서 만난 외국인 연인, 알고보니 '로맨스 스캠'의 덫 2017-12-18 17:26:31
3명은 서로 알지 못하는 사이로 밝혀졌다. 경찰은 사건을 주도한 총책이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 중이다. 주로 혼자 사는 이들을 타깃으로 하는 전형적인 로맨스 스캠이다. 경찰 관계자는 “이혼이나 사별을 겪은 중년 여성에게 접근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이현진/양길성 기자 apple@hankyung.com...
미국인 의사라던 카톡 친구, 알고보니 '로맨스 스캠' 사기 2017-12-18 12:00:20
조사됐다. 경찰은 C씨가 체포돼 연락이 끊기자 총책이 A씨에게 돈을 받아오라며 추가로 한국에 보낸 D(36·미국)씨와 E(57·독일)씨도 추적한 끝에 최근 검거해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 관계자는 "다른 한국인 피해는 없었고, 수집한 단서를 통해 총책을 쫓고 있다"면서 "직접 대면하지 않은 사람에게 돈을 빌려줬다가...
보이스피싱 6억원 송금, 20대 은행직원에 덜미 2017-12-15 15:01:29
수 있다는 SNS 광고를 보고 보이스피싱에 가담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에게 보이스피싱 범행에 쓰인 통장 계좌를 빌려준 B씨를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A씨에게 피해금을 인출하라고 지시한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 총책을 쫓고 있다. 청원경찰서는 15일 A씨 등을 검거하는 데 도움을 준...
보이스피싱 6억원 송금 20대 은행직원 '매의 눈'에 덜미 2017-12-15 14:49:03
보고 보이스피싱에 가담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에게 보이스피싱 범행에 쓰인 통장 계좌를 빌려준 B씨를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A씨에게 피해금을 인출하라고 지시한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 총책을 쫓고 있다. 청원경찰서는 15일 A씨 등을 검거하는 데 도움을 준 은행직원에게 감사장을...
중국서 밀반입한 필로폰 SNS 통해 판매한 일당 2017-12-12 15:07:32
위장 택배회사 차려놓고 무인 거래…경찰, 공급 총책 등 5명 구속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 중국에서 필로폰을 몰래 들여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필로폰을 밀반입해 판매하거나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중국동포 진 모(...
"화장실 변기 뒤를 보세요"…보물찾기식 마약거래 2017-12-12 11:42:37
조직원들끼리도 오직 SNS로만 연락하고 서로의 신원이나 역할분담을 알 수 없도록 하는 등 철저하게 점조직 형태로 조직을 운영했다. 각각 캄보디아와 베트남에 조직 거점을 둔 김모(31)씨와 최모(32)씨, 국내에서 조직을 운영한 조모(33)씨 등 나머지 3개 조직의 총책들도 같은 수법으로 필로폰을 유통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화장실 변기 뒤를 보세요"…SNS로 '보물찾기'식 마약거래 2017-12-12 11:38:43
조직의 총책들도 같은 수법으로 필로폰을 유통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검찰은 인터넷 모니터링으로 송씨 등의 SNS 아이디를 특정한 뒤 위장거래와 계좌추적 등을 통해 이들을 검거했다. 아울러 이들 조직에게서 마약을 사들인 매수자가 1천 명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 경찰과 함께 이들에 대한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