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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푸가 너무 맛있게 먹어 방송이 잘될 것 같았어요" 2018-01-03 09:00:03
처음 온 외국인이라 촬영하는 동안에는 통역사가 붙어서 출연진의 대화를 제작진에게 동시통역 해주는 과정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통역사는 출연진에게 도움을 주거나, 그들의 여행에 개입해서는 안된다. 헨나 씨는 "출연자들이 워낙 말을 많이 하니까 이런저런 말을 순식간에 통역해서 제작진에게 전달해야 하는데, 다 할...
내일배움자격증센터, 한국어교원3급, 관광통역안내사 100%무료 재직자 국비 수강생 모집 2017-12-29 01:00:00
여행사, 항공사, 호텔, 통역사, 국제회의, 프리랜서 등 다양한 곳에서 가능하다. (주)뉴엠 내일배움자격증센터에서는 직장생활과 학습을 병행해야하는 수강생들을 위해 학습플레너가 보다 쉽게 진행하도록 돕고 있다. 또한 온라인 수강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환경적, 시간적 제약 없이 수강이 가능하고 본인부담금 없이...
체류 외국인 200만 시대… 말 안통하는 경찰서 2017-12-27 18:46:48
민간 통역사를 불러주겠다며 여기저기 전화를 걸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 한 시간 넘게 기다리던 다이애나 씨는 결국 신고를 포기하고 숙소로 돌아갔다. ◆작년 외국인 범죄 4만1000건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지난해 200만 명을 넘어서면서 피의자나 피해자로 경찰 조사를 받는 외국인이 급증세다. 하지만 이들에게...
'장애인 대부'의 두 얼굴… 약자 앞세워 폭행·재물손괴 2017-12-27 18:40:08
대부’로 불리던 미신고 복지시설 원장 이씨는 1997년부터 수화통역사와 복지시설 원장을 사칭해왔다. ‘사랑의 빵 나누기’ ‘수화 뮤지컬’ 등을 진행하며 ‘청각장애인의 대부’로 불렸다. 2010년엔 한 정당의 중앙위원회 사회복지분과 상임위원으로도 활동했다.하지만 장애인을...
수원시, 내년도 공공일자리 100개 마련 2017-12-27 14:48:28
통역사(1명), 이주여성 한국사회적응 매니저(3명), 식생활 교육 코디네이터(1명), 일자리 카운셀러(10명), 청년일자리 카톡친구 직업상담사(1명) 등이 내년에 새로 생기는 이색적인 공공일자리다. 새일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사업부서에 따라 하루 평균 6∼8시간씩 10개월간 일을 하게 되며, 시급 9천원을 적용받는다....
“벙어리 장갑이 아니라 ‘엄지 장갑’이라 불러주세요”...장애 인식개선 나선 소셜벤처 ‘설리번’ 2017-12-19 18:53:00
이름처럼 청각장애인과 수화통역사를 연결해주는 ‘이어(EAR)’라는 앱을 개발하는 두 번째 프로젝트 진행을 결정했다. 이어 프로젝트는 기존의 수화통역센터 이용 방법이 비효율적이고 불편하다는 것에서 착안했다. 수화통역사들이 사는 지역, 활동시간 등 데이터를 정리해 도움이 필요한 시각장애인이 쉽게 이용할...
獨 윤이상 하우스 관리한 슈파러 등 9명 유공자 포상 2017-12-19 09:23:19
투수 류현진의 통역사로 알려진 마틴 김도 유공자 표창을 받게 됐다. 그는 2011년 이후 미국 각지에서 펼쳐진 K팝 콘서트에 참가하며 한국 문화를 소개했다. 이외에 성석제의 '위풍당당', 김훈의 '현의 노래' 등 한국 문학 작품 14권을 프랑스어로 옮긴 에르베 페조디에, 벨기에 브뤼셀 국제판타스틱영화제...
내일배움자격증센터, 한국어교원3급, 관광통역안내사 재직자 100%국비무료 12월 개강안내 2017-12-18 16:44:09
관광통역사는 우리나라에 입국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입국부터 출국까지 모든 일정을 함께 하면서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소통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관광통역안내사로 활동할 수 있는 영역을 살펴보면 여행사, 호텔, 항공사, 해외여행업계, 프리랜서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이 가능하다. 자격증...
'정부 초청 중국 한국어학과 연수' 10년간 852명 배출 2017-12-18 10:41:48
겪은 일들을 잊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수료생 정이짠 씨는 "소중한 기회를 마련해주고 열성적으로 지도해준 관계자와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으며, 나리길 씨는 "한국에서 배우고 익힌 한국어와 문화 체험을 토대로 유능한 전문 통역사가 돼 양국 교류에 이바지하겠다"고 다짐했다. heeyong@yna.co.kr (끝)...
[세종학당 10년] ③ "한국 전도사 될래요" 현장 목소리 2017-12-18 06:31:03
최 씨는 "학생들의 꿈이 한국어를 활용해 통역사·번역가가 되거나 한국계 기업에 취직하거나 공무원·외교관이 되는 것"이라며 "대부분 우즈베크어, 러시아어, 영어에 익숙한 데다 한국어도 익히고 있어 4개국어를 구사하는 인재"라고 치켜세웠다. 학당에서 가르치는 읽고 쓰고 말하고 듣기 가운데 최 교사가 좀 더 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