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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회장 '소득세 탈루' 정조준한 檢의 칼끝 2013-05-23 17:15:49
회장을 출국 금지했고 그룹 전·현직 임직원 7~8명의 출국금지 조치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cj그룹의 변호인단으로 로펌 광장이 선임된 데 이어 김앤장 법률사무소도 합류했다. 김앤장에서는 박상길 전 부산고검장(사법연수원 9기)이 cj그룹 사건 팀장을 맡았다.김병일 기자 kbi@hankyung.com ▶ "남자경험 많은...
키움證 "'탈세의혹' CJ, 해외사업 지연 가능성" 2013-05-23 07:57:18
키움증권은 23일 비자금 조성 의혹으로 CJ그룹회장의 사법 처리 가능성이 있으며 해외사업 진출 탄력을 상실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박중선 키움증권 연구원은 "2008년 세금 추납의 경우 이재현 회장이 형사 처벌을 받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사법 처리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검찰의 수사가CJ[001040]에 미칠...
서울시, 서울광장 1.4배 그린벨트 훼손행위 적발 2013-05-14 17:25:02
훼손행위를 적발했다. 서울시는 특별사법경찰이 지난 2~4월 그린벨트 내 19개소 28건(부지면적 1만8450㎡)을 단속, 음식점 등 불법행위자 19명을 형사 입건 처리했다고 14일 발표했다. 그린벨트에서는 해당 자치구가 허가한 시설물 설치와 음식점 영업행위만 가능하다. 그러나 적발된 업소들은 나무를 무단 벌채한 뒤...
靑 "윤창중 '귀국종용 여부' 법적으로 따질 일없어" 2013-05-12 16:41:30
사법당국으로부터) 범죄인 인도요청이 오면 적극적으로 응하겠다.인도 요청서에 체포 요청도 같이 명시될 것"이라고 밝혔다.곽 수석은 윤 전 대변인이 받고 있는 혐의의 경중과 관련, "미국에서 결정하는데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걸린다고 한다"며 "어느 죄명으로 할지는 아직 좀 확인해야 한다고 들었다"고 설명했다.또...
美 경찰, `성추행` 윤창중 수사착수‥피해녀 신상털기 논란 2013-05-10 18:24:36
경찰 조사를 받지 않고 주미 한국대사관의 차량지원 없이 직접 공항으로 가 항공권을 발권해 급히 귀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성추행` 사건을 두고 사법처리 방향에 관심이 높다. 크게 한국와 미국 수사 2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한국 수사는 윤 전 대변인의 경우 국내에서, 피해 여성은 현지(미국)에서 조사을 받고,...
윤창중 前 대변인, 美 자진입국 조사 가능성 커 2013-05-10 16:58:53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법조계 원로로부터 나왔다. 윤 전 대변인은 10일 현재 청와대 소명과정에서 피해 여성과 신체 접촉을 인정하면서도 성추행 의혹은 전면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개인 범죄인 만큼 미국에서 사법 절차는 원칙대로 진행될 것이라는 예상이 많다. 익명을 요구한 검찰 출신의 한 법조계 원로는...
일방통행 역주행만 골라 '쾅' 보험사기 30대 덜미 2013-05-08 15:32:21
걸쳐 1600만원의 보험금을 받아 챙긴 혐의을 받고 있다. 이씨는 차량 운전자들이 역주행을 하다 사고를 당하면 잘잘못을 가리기보다 역주행에 대한 처벌을 두려워 한다는 점을 악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의 진술을 받아 이씨의 허위진단서 발급에 협조한 병원이 있는지를 추가 조사 중”이라며 “공모...
친환경인증 농산물 이달 말까지 특별 단속 2013-05-07 17:28:32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다. 농관원은 특별사법경찰관과 소비자단체 소속 명예감시원 200명을 동원하기로 했다.김유미 기자 warmfront@hankyung.com ▶[속보]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한경 스타워즈] 대회 전체 수익 2억원에 달해.. 비결은? ▶ 김연아 못지 않은 '박근혜 효과'...
[시론] 금융의 글로벌 영웅을 기다리며 2013-05-06 17:41:36
막론하고 금융업은 채무자의 신용과 사법제도에만 의존하는 위험한 사업이어서 악덕 고리대금업자가 될지, 신뢰받는 은행가가 될지는 결국 사업 규모가 결정한다고 하지 않았던가. 경제민주화를 표방하는 새 정부 출범 후에 특히 재벌그룹과 대형회사들이 ‘튀지 않으려는’ 분위기 때문에 기업 인수·합병(m&a)에 나서지...
검찰, `변액보험 담합` 5개 생명보험사 수사 2013-05-02 15:37:22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9개 생보사가 담합을 통해 거둬들인 수수료율 매출을 3천639억원에 달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공정위는 지난 3월 이같은 조사 결과를 내고 관련 상품 매출액이 큰 5개사를 검찰에 고발한 바 있습니다. 검찰은 각 생보사의 실무자들을 차례로 불러 담합행위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뤄졌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