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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 중산층 200만가구 더 늘리자 2013-01-01 17:07:39
5.7%포인트나 떨어진 것이다. 게다가 이번 조사에서는 상대적으로 소득 수준이 낮은 1인 가구와 농어촌 가구를 제외해 실제 중산층 가구는 50% 언저리에 머무를 가능성이 높다는 게 문 교수의 분석이다. 중산층은 중위소득(전체 가구를 소득 순으로 줄세웠을 때 한가운데 있는 가구의 소득)의 50~150%를 벌어들이는 소득...
美-中 기싸움…이번엔 'DNA 전쟁' 2013-01-01 17:07:10
이 업체는 이번 인수를 막기 위해 로비스트까지 고용, 미 의회에 반대 의견을 전했다. 이 같은 움직임이 유전자 관련 산업의 주도권 전쟁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프랭크 울프 공화당 의원(버지니아주)은 “중국 연구기관이 미국의 dna 샘플에 접근할 수 있게 되면 엄청난 양의 유전자 데이터베이스를 갖게 된다”며...
美 재정절벽 협상 극적 타결, 상원 통과…하원 2일 표결 2013-01-01 17:06:35
이번 의회 임기 마지막 날인 3일 낮 12시 전까지 표결처리할 예정이라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부자 증세에 반대하는 공화당이 하원의 다수당을 차지하고 있지만 상원에서 공화당의 찬성표가 상당수 나온 만큼 하원 통과 가능성이 높다. 합의안이 하원을 통과하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법안에 서명하면 미국의...
[2013 Power Up! 여성경제인] 여성CEO 절반 "대출 받을 때 불이익…'유리천장' 뚫어달라" 2013-01-01 16:58:59
큰 도움이 된다고 여겼다. 이번 설문에서 응답자의 48%가 ‘감성 리더십’을 여성 기업인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다. 부드러움과 조화를 중시하는 여성의 특유의 리더십으로 조직 문화를 변화시킨다는 것. 이뿐 아니다.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도 여성 기업인의 감성이 큰 역할을 한다는 분석이다. 이들은 또 감성...
北 김정은 신년사 들여다 보니 민생 강조…먹고살게 하는게 권력 안정 2013-01-01 16:57:46
매체의 공동사설 형식으로 발표했다. 이번에 19년 만에 김정은이 육성으로 직접 신년사를 발표한 것은 김일성에 대한 주민들의 향수를 자극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정은은 신년사에서 경제부분에 가장 큰 비중을 할애했다. 특히 “경제강국 건설과 인민생활 향상에서 결정적 전환을 일으켜야 한다”며 ‘민생경제’를...
[사설] 복지 100조원, 눈덩이가 굴러내리기 시작했다 2013-01-01 16:57:44
통과했다. 이번 예산의 가장 큰 특징은 복지예산이 100조원을 넘어선 것이다. 이는 정부 총지출의 30%에 달하는 적지 않은 규모다. 전년 대비 증가율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정부가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했을 때부터 100조원 복지 시대는 이미 예고됐다. 명목상 복지예산은 97조1000억원으로 잡혔지만 민간위탁복지사업에...
50개 글로벌 신차 디트로이트서 첫 격돌 2013-01-01 16:56:07
1450만대로 잠정 집계됐다. 2007년 이후 최고 판매치다. 이번 모터쇼에서는 전 세계 자동차 업체가 50여개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cls 스타일의 4도어 쿠페인 ‘뉴 cla클래스’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e63 amg의 부분 변경(페이스 리프트) 모델도 나온다. bmw는 6시리즈 그란쿠페의 고성능 버전인...
[마켓인사이트] 웅진계열사 신용등급 줄줄이 하락 2013-01-01 16:54:03
발표한다. 나이스신용평가는 이번 등급 조정의 주요 배경으로 ‘웅진홀딩스의 기업회생절차 신청에 따른 대외 신인도 하락’을 꼽았다. 이경화 나이스신용평가 수석연구원은 웅진에너지에 대한 평가보고서에서 “대외신인도가 저하된 데다 지배구조와 경영 및 투자전략 등도 가시화되지 않고 있어 위기 대응력이 상당히...
[취재수첩] 어김없는 '직무유기 국회' 2013-01-01 16:45:03
넘기는 법 위반을 밥먹듯이 해 왔다. 그래도 이번처럼 해를 넘기진 않았다. 해를 넘겨 예산안을 본회의에 상정·처리한 건 헌정 사상 처음이다. 19대 국회는 이처럼 달갑지 않은 ‘최초’라는 불명예스러운 수식어까지 붙이게 됐다. ‘쇄신 국회’를 전면에 내걸고 출범한 19대 국회에서 말이다. 여야가 지난달 31일과 1일...
[다산칼럼] 당선인, '공약 준수' 만이 능사 아니다 2013-01-01 16:44:21
68%에 머물고 있다. 이렇게 어려운 서민생활 사정이 이번 대선에서 좌파정권을 향한 표가 48%나 됐던 배경이라고 할 수 있다. 1992년 이후 중산층이 붕괴된 데는 1963~91년의 연평균 9.5%의 고성장기를 마감하고 1992~2011년의 연평균 5.2% 중성장기로 주저앉아 그만큼 좋은 일자리가 줄어든 점이 근본적인 이유다. 문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