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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지연구소, 남극 빙붕 붕괴 과정 세계 첫 규명 2018-06-14 03:00:01
위 빙하가 바다로 흘러내리는 것을 막아 해수면 상승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그동안 빙붕 두께가 얇아지거나 붕괴되는 모습은 여러 차례 관측됐지만, 붕괴가 어떻게 시작되는지는 밝혀진 바 없었다. 극지연구소와 국제공동연구팀은 해수부가 2014년부터 추진한 '장보고과학기지 주변 빙권변화 진단, 원인 규명 및...
1992년 이후 남극 빙하 3조t 녹아… 과학자들 사라진 빙하 규모 첫 확정 2018-06-14 03:00:00
줄었는지를 측정하기도 한다. 남극 빙하가 녹으면서 빙하의 질량이 줄면 중력도 작아진다. 미항공우주국(nasa)과 독일항공우주센터는 2002년 일정한 중력 포텐셜을 가진 궤도를 따라 지구 주위를 도는 쌍둥이 인공위성 그레이스(grace) 위성을 쏘아 올렸다. 이들 위성은 일정한 궤도를 돌다가 중력값이 바뀐 위치를 찾아낸...
[월드컵] 결의에 찬 아이슬란드 훈련장…"동화집필 준비 끝" 2018-06-12 18:37:37
약 34만 명에 불과하고, 국토의 80%가 빙하와 용암지대로 이뤄져 있을 정도로 기후환경이 좋지 않다. 아이슬란드는 2016년 유럽축구연맹(UEFA)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8강 진출에 성공하기 전까지 월드컵이나 유로 본선에 오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8년 전까지 FIFA 랭킹은 112위에 불과했다. 그러나 '바이킹의...
[PRNewswire] Orienbank와 HSDHG, 대기 물 생산과 Sarez 호수 공동 개발 2018-05-31 20:56:33
빙하는 극지방을 제외하고 세계에서 가장 길이가 긴 빙하다. 최근 Dato' Sri Baima Aose가 타지키스탄 외무부 장관과 경제개발무역부 장관을 만났다. 타지키스탄은 대기 물 생산 기술에 대한 Heaven Springs Dynasty Harvest Group의 소개를 환영하고, 이 기술의 산업적 발전을 매우 좋은 기회로 여기고 있다. 그뿐만...
[이 아침의 풍경] '피오르 훈련' 하는 노르웨이 스키선수 2018-05-31 18:33:23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기만 하다.피오르는 빙하가 침식돼 만들어진 좁고 긴 골짜기에 바닷물이 들어온 협만을 뜻한다. 205㎞에 달하는 송네 피오르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피오르다. 웅장한 경관에 봄에도 눈을 즐길 수 있어 노르웨이 관광객의 60%가 이곳을 찾는다고 한다. 특히 설벽으로 둘러싸인 길을 천천히 따...
호주 대보초 3만년간 5차례 멸종위기 극복…이번엔 미지수 2018-05-29 10:50:10
결과, 마지막 빙하기에 기온이 가장 낮게 내려간 약 2만1천년 전의 '마지막 빙하 최대기'(Last Glacial Maximum)에 해수면은 지금보다 120m가량 낮아졌다. 대보초는 수면이 낮아져 공기에 노출되면서 찾아온 두 차례의 멸종위기를 바다 쪽으로 이동하면서 넘겼다. 일부 산호는 호주 대륙붕 끝 부분까지 서식지를...
[조환익 칼럼] 탄소감축에서 경제의 미래를 본다 2018-05-27 17:54:56
경제적 손실은 4조달러에 달한다고 한다. 북극의 빙산과 빙하는 10년에 평균 3.5~4%씩 녹아내렸고, 해수면은 화석연료 시대 이후 20㎝ 이상 상승했으며 대기 중 탄소농도는 40% 정도 짙어졌다. 학자들은 대기 중 탄소농도가 450ppm을 초과할 경우 지구온난화는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이르는데 ‘온난화 시계’로...
[여행의 향기] 넌 '유럽 일주' 하니?… 난 이탈리아 구석구석 둘러본다 2018-05-27 14:55:18
우거진 숲과 짙은 녹음이 세계 여행자를 맞이한다. 빙하와 초원이 어우러진 순수한 자연을 있는 그대로 만끽하고 호흡할 수 있어 ‘동알프스의 심장’이라고도 불린다.1956년 제7회 동계올림픽이 열린 대표 휴양 도시 코르티나담페초는 돌로미테의 동쪽 입구 격인데 이국적인 경치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강신종 쌤의 '재미있는 과학이야기'(16)] 지구의 물 2018-05-21 09:01:06
물로 빙하, 지하수, 호수, 하천 등으로 나눌 수 있다.지구에서 물은 에너지를 받아 액체에서 기체로 증발했다가 다시 비나 눈으로 되돌아온다. 다시 돌아온 물은 하천이나 지하수 등으로 모여 바다로 흘러가는 등의 순환 과정을 거친다. 비열이 큰 물의 순환 과정으로 저장된 열을 운반하고 분산시키는 역할을 통해 지구의...
기후변화·등산객 등쌀에 에베레스트 대표 등산로 몸살 2018-05-17 16:55:06
약 700m로, 곳곳에 크레바스(빙하속의 갈라진 틈)가 입을 벌리고 있는 데다가 녹으면서 이동을 계속하고 있다. 베이스캠프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쿰부 빙폭은 산악인들에게 정상 등극을 위한 첫 실전 테스트 무대다. 한 산악단체의 통계에 따르면 쿰부 빙하는 매년 평균 약 20m씩 내려앉고 있어 거대한 눈사태 우려를...